12월 1일 오후 6시5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김아중이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쇄골 미인 김아중, 영화제 레드카펫 모습
12월 1일 오후 6시5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김아중이 쇄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