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침에 잠에서 깨어 났을때 제일 처음 생각 나는게 무엇일까? 이런 의문에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나 생각 난게 뭐지 하고 가만히 커피한잔과 함께 텅빈 사무실에서 가만히 생각에 잠겨 본다. 하지만 생각나는 거라고는 "오늘 오후에나 회사 나갈까" 이 생각 이외에는 떠오르는게 없다. 몇분까지 일어나야 몇분에 사무실로 출근할수 있고 회사 출근 시간은 얼마나 걸리니깐 잘못하면 지각이고 차가 안막혀 잘빠지면 정각에 도착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것 같다. 그리고 무슨 생각을 햇을까 좀더 과거로 가고 싶은 욕망에 더 깊은 시름에 잠겨 본다. 음............. 그래...... "짐 몇시몇분이지" 마져 이생각이 젤 먼저 든것 같다. 난. 자명종이 없다. 해서 핸드폰의 알람을 마쳐 놓는다. 하지만 그것도 전날 조금 무리하면 울렸는지 아닌지 모르고 그냥 내리 잔다. 한번 잠들면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는 성격이다. 조금 게으르다고 해야 할것이다. 오늘은 그 핸드폰 소리가 울리기도 전에 일어 났다. 아마도 생체 리듬이 조금 망가진것 같다. 원래 그 시간에 일어나면 안되는 시간이다. 아침 잠이 많아 항상 출근 전쟁을 치러야 하고, 신호등 하나에 일분 이분이 회사 지각의 척도가 될 정도로 중요한 문제이다. 오늘 출근길은 그런데로 괜찬은 편이 였다. 운이 좋은지 평소에 신호 대기만 오분 정도 해야 하는 곳에서 그냥 통과 하는 행운을 안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행운이 있는 반면 차의 속도를 낼수 없었다는게 문제이다. 오늘 따라 차가 많아 평소 속도의 80% 정도 밖에 내지 못했다. 그러므로 결과는 같다는 것이였다. 출근 09:06분..... 이렇게 출근 했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다. 물론 눈치는 보인다. 미안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에게 뭐라고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항상 그 시간인것 같다. 흠. 점심 시간이 다 끝나가는 것 같다. 오늘도 다이어트다. 오늘은 사무실 여직원의 도시락을 점령하기로 했다. 여직원이 외근나가는 바람에 도시락을 못먹는다. 해서 내가 접수 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근데 여직원의 도시락 증말 조그마하다. 컵라면과 함께 먹어야 할것 같다.
삶의 흔적 - II
문득 아침에 잠에서 깨어 났을때 제일 처음 생각 나는게 무엇일까?
이런 의문에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나 생각 난게 뭐지 하고 가만히 커피한잔과 함께 텅빈 사무실에서
가만히 생각에 잠겨 본다.
하지만 생각나는 거라고는 "오늘 오후에나 회사 나갈까" 이 생각 이외에는 떠오르는게 없다.
몇분까지 일어나야 몇분에 사무실로 출근할수 있고 회사 출근 시간은 얼마나 걸리니깐 잘못하면
지각이고 차가 안막혀 잘빠지면 정각에 도착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것 같다.
그리고 무슨 생각을 햇을까 좀더 과거로 가고 싶은 욕망에 더 깊은 시름에 잠겨 본다.
음.............
그래......
"짐 몇시몇분이지"
마져 이생각이 젤 먼저 든것 같다.
난. 자명종이 없다. 해서 핸드폰의 알람을 마쳐 놓는다. 하지만 그것도 전날 조금 무리하면 울렸는지
아닌지 모르고 그냥 내리 잔다. 한번 잠들면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는 성격이다.
조금 게으르다고 해야 할것이다.
오늘은 그 핸드폰 소리가 울리기도 전에 일어 났다.
아마도 생체 리듬이 조금 망가진것 같다.
원래 그 시간에 일어나면 안되는 시간이다.
아침 잠이 많아 항상 출근 전쟁을 치러야 하고, 신호등 하나에 일분 이분이 회사 지각의
척도가 될 정도로 중요한 문제이다. 오늘 출근길은 그런데로 괜찬은 편이 였다. 운이 좋은지
평소에 신호 대기만 오분 정도 해야 하는 곳에서 그냥 통과 하는 행운을 안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행운이 있는 반면 차의 속도를 낼수 없었다는게 문제이다.
오늘 따라 차가 많아 평소 속도의 80% 정도 밖에 내지 못했다.
그러므로 결과는 같다는 것이였다. 출근 09:06분.....
이렇게 출근 했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다.
물론 눈치는 보인다. 미안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에게 뭐라고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항상 그 시간인것 같다.
흠.
점심 시간이 다 끝나가는 것 같다.
오늘도 다이어트다.
오늘은 사무실 여직원의 도시락을 점령하기로 했다.
여직원이 외근나가는 바람에 도시락을 못먹는다. 해서 내가 접수 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근데 여직원의 도시락 증말 조그마하다.
컵라면과 함께 먹어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