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야~ㅋ 자기야♡ 안녕?ㅋㅋ 내가 니 홈피에 이렇게 글 남기는거.. 처음이지? ㅋㅋ 마지막일 수 도 있겠다 ㅋㅋ 군대에서 편지만 쓰다가,,어색하네 너 요즘 잘 지내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보여~ 사진첩에 우리 사진들, 없네?//당연히 없겠지만 생각나서 혹시나 보려구 와봤는데..이런 글 만 남기네.우리 여테 함께한 정말 소중한, 행복했던 추억들이였는데, 정말 잊지못할꺼야..ㅅㅅ xx이형한테 너무 죄송하다~너희 부모님께도 그래두 내가 멍청이처럼 그 실수만 안했어도.. 넌 알고 있잖아~ 나 정말 좋은사람이란거.. 답답한 내마음 너한테 당당하게 말못하고 이렇게 밖에 말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싫다.. 이제 그만할께 정말.. 몇일 너 보면서 너 붙잡고 싶었던.. 내 이기적인 욕심이었다고 생각해.. 이제는 나 아니어도 내가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정말 행복했어..그치?ㅅㅅ xx야~너도 정말 바보다! 나 정말 좋은사람인데.. 앞으로 또 다시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다시는 놓치지 않을꺼야 아! 수첩주기로 했었는데 이제 못 줄꺼같다 그리구 굳게 닫혀버린 니 마음 열어주라~ 이제 그안에서 나와야겠다 ㅅㅅ 그안에서 너무 포근하고 행복했던 한 남자로써 너무 고마워..마지막으로 줄건없지만.. 사랑해..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싶은말...
xx야~ㅋ 자기야♡ 안녕?ㅋㅋ
내가 니 홈피에 이렇게 글 남기는거..
처음이지? ㅋㅋ 마지막일 수 도 있겠다 ㅋㅋ
군대에서 편지만 쓰다가,,어색하네
너 요즘 잘 지내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보여~
사진첩에 우리 사진들, 없네?//당연히 없겠지만
생각나서 혹시나 보려구 와봤는데..이런 글 만
남기네.우리 여테 함께한 정말 소중한, 행복했던
추억들이였는데, 정말 잊지못할꺼야..ㅅㅅ
xx이형한테 너무 죄송하다~너희 부모님께도
그래두 내가 멍청이처럼 그 실수만 안했어도..
넌 알고 있잖아~ 나 정말 좋은사람이란거..
답답한 내마음 너한테 당당하게 말못하고
이렇게 밖에 말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싫다..
이제 그만할께 정말..
몇일 너 보면서 너 붙잡고 싶었던..
내 이기적인 욕심이었다고 생각해..
이제는 나 아니어도 내가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정말 행복했어..그치?ㅅㅅ
xx야~너도 정말 바보다! 나 정말 좋은사람인데..
앞으로 또 다시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다시는 놓치지 않을꺼야
아! 수첩주기로 했었는데 이제 못 줄꺼같다
그리구 굳게 닫혀버린 니 마음 열어주라~
이제 그안에서 나와야겠다 ㅅㅅ
그안에서 너무 포근하고 행복했던 한 남자로써
너무 고마워..마지막으로 줄건없지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