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 중;;;쩝;;(문의 사항도 있어요^^)

다순이맘2007.12.03
조회251

오랫만에 뵙겠습니당~~!!!

가시밭길님은 언제 아가를 숭풍 낳으셨때요??

넘 넘 축하드려욧^^

아함;;;

이제 32주째접어들어가네요;;

요즘 아주 미치겠슴돠;;

혹시 손이 왜이렇게 붓고;;

뼈가 왜 그 시리다는 표현있죵??

손목도 뒤로 안돌아가고;;쩝;;

아침에는 손이 넘 부어서 아파서 꺠요;;쩝;;

이게 ;;혹시 왜 이런지 아시는분;;쩝;;;

집에 있는 반지란 반지는 모조리 안맞고;;쩝;;;

이놈의 건망증은 심해져서;;

전에 올린다던 입체 촘파 사진도;;

당췌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나서 못올리고 있어요;;쩝;;;

사진은 다 육아 일기 쓴다공 정리해 놓았는데;;

그 사진만;;없네요;;;쩝;;

스캔해서 올린다고 어디다 얌전히 모셔다 놨는가;;쩝;;;

요즘;;

우울증 증세도 오고 있어요;;

태동이 너무 심해서;;

주말만되면;;

맨날 힘들어 누워 있어요;;

쩝;;

제발;;

갈빗대를 조금만;;살살 차줬으면 좋겠어요;;

딸이라든데;;

육상선수가 될라 그러는지;;

쩝;;

잠도 안자고;;;계속 퍽;;;퍽;;;

쩝;;

이제야 배가 조금 나와 임부 티도 나고~~ㅋㅋ

오늘은 회의시간중에;;

뭔가 물같은것이 나오는 듯한 느낌;;;

아;;;

정말;;

다순이가 너무 밑으로 내려와 있어서;;

화장실도 엄청시리 자주가공;;;ㅋㅋㅋ

이거야 원;;;ㅎㅎ;;;

행복하면서도;;쩝;;

뭐라 해야할지;;

쩝;;

산달까지 일하는건 무린지;;쩝;;

허리도 너무 아프고;;쩝;;

이번주에 복대사서 다음주부터는

복대만 하고 다녀야 겠어요;;

쩝;;

혹시;;

손이 왜 이렇게 붓고 아픈지 아시는분 계세요??

어제는;;

누워 있다가;;

아파서 울었다는;;쩝;;;

요즘 이래저래;;너무 피곤한 다순이 맘이 랍니다;;

혹여나 입체 촘파 사진 찾게 되면;;;;

만약에 찾게 된다면;;

쩝;;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당~~!!

다들~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