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 자상하구..잘챙겨주고... 생각도깊고.. 마음따듯한그런남자였고...저한테 많은 믿음을 줬던 사람이었고... 자기 믿으라고.. 자기가 더많이 노력하겠다고.. 그러니깐 자기만 바라보라고...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두 ..저두 ... 서로 이해해주고..존중해주고...배려해주려고 ..서로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했었습니다...저 또한 ... 저자신보다... 항상 그사람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저보고...힘들어도... 자기가 자리잡을때까지만 조금만 참고기다리라고했었는데....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저랑 결혼까지도 생각했구... 진지하게 결혼애기도했습니다...고마웠죠...
전 헤어질생각도없었고... 헤어질려고 보낸 문자도아니였는데... 그사람은 제가 헤어지자는줄
알고 ... 그렇게 받아드렸답니다...하루종일 생각을하고 이게아니다싶어 만나서 애기좀하자고햇습니다...그리구 그사람...그문자보고 .. 이여자가 이렇게 경솔한여자였나.. 내가 지금 자기를 가지고 장난을 치나.. 그런 생각을했다고... 그러면서 .. 저한테 조금..실망을했다고...... 그러면서..나를만나면 만날수록 더좋아졌다고... 자기는 어떻게되든.. 힘들어도 괜찮은데... 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 .. 잡을수도없답니다....그문자로 이사람이 흔들린거같아요...
그사람 그러더군요... 그 문자 이후로 현실을 더 직시하게됐다고... 그러면서 왜 그런 문자를보냈냐구하더라구요... 그전에는 내가 자기를 안좋아해도 .. 저랑 무조건앞만보고 가겠다고...그랬다더군요...... 화두 안내고... 싫은소리도 못하고...안하는 그런사람입니다.....그리구 다시만났는데....
절만나기 시작하면서 첨부터 지금까지... 많은생각을한 사람이구...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해줄수가..없어서... 항상 저한테 미안한생각을했고... 늘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했었고..
... 저를만나서..진짜 사랑이 먼지 알게됐다고.......한여자를 이렇게 진심으로생각하고.. 한여자랑 진지하게 앞날을 생각한 여자는 제가 처음이라고...이제..자기.. 인생에 혼자가 아닌 둘이라고......제가 그사람한테 있어...중요하고... 소중하고... 특별한여자라고...
사랑해도 헤어질수있나요....
싸운것도 아니구...서로싫어서도아니구.... 서로의 어쩔수없는 여러가지현실적인 문제때문에
만난지 한달조금 넘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저흰 나이차가 6살나는 연상연하커플이었어요...
제가 ... 30.. 그남자... 24... 나이차만으로도 그남자 많이부담스러웠을꺼라고 생각해요 ...
그전에 간간히 연락도하면서 그렇게 10개월정도 알고지냈는데 ..이사람이먼저 고백을했고
저만 좋다면 정식으로 만나고싶다고했습니다... 그전에 둘다 서로한테 호감은 가지고있었던거
같아요... ^^
둘다 많이좋아했고... 힘들어도 잘이겨내자고.. 저랑 끝까지가겠다고..평생 제손잡아줄꺼라고
했던 사람이었는데..죽어도 저랑은 절대로 안헤어질거라고.죽을때까지 영원히행복하자고했었는데
어리지만 .. 자상하구..잘챙겨주고... 생각도깊고.. 마음따듯한그런남자였고...저한테 많은 믿음을 줬던 사람이었고... 자기 믿으라고.. 자기가 더많이 노력하겠다고.. 그러니깐 자기만 바라보라고...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두 ..저두 ... 서로 이해해주고..존중해주고...배려해주려고 ..서로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했었습니다...저 또한 ... 저자신보다... 항상 그사람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저보고...힘들어도... 자기가 자리잡을때까지만 조금만 참고기다리라고했었는데....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저랑 결혼까지도 생각했구... 진지하게 결혼애기도했습니다...고마웠죠...
저도 죽이되든 밥이되든 이사람한테 내인생맡겨보잔 각오로 ...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근데 ..마음한편으론 겁나고... 두려웠었나봐요...만나고 얼마안되서 제가 .. 자신없단식의 문자 한통을 보냈는데 ..(이문자 보낸게 제잘못이었어요..)전 그사람이 흔들리지말라고
절잡아줄지 알았는데... 기다렸다는듯... 헤어져도 행복하라고 하더군요....
전 헤어질생각도없었고... 헤어질려고 보낸 문자도아니였는데... 그사람은 제가 헤어지자는줄
알고 ... 그렇게 받아드렸답니다...하루종일 생각을하고 이게아니다싶어 만나서 애기좀하자고햇습니다...그리구 그사람...그문자보고 .. 이여자가 이렇게 경솔한여자였나.. 내가 지금 자기를 가지고 장난을 치나.. 그런 생각을했다고... 그러면서 .. 저한테 조금..실망을했다고...... 그러면서..나를만나면 만날수록 더좋아졌다고... 자기는 어떻게되든.. 힘들어도 괜찮은데... 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서 .. 잡을수도없답니다....그문자로 이사람이 흔들린거같아요...
그사람 그러더군요... 그 문자 이후로 현실을 더 직시하게됐다고... 그러면서 왜 그런 문자를보냈냐구하더라구요... 그전에는 내가 자기를 안좋아해도 .. 저랑 무조건앞만보고 가겠다고...그랬다더군요...... 화두 안내고... 싫은소리도 못하고...안하는 그런사람입니다.....그리구 다시만났는데....
이남자가 저에 대한 마음이 처음과 다르게 변하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마음이불안했죠...
그사람... 저에대한 마음은 변하지않았다고.. 그대로라고... 근데 머리로는 그게 아니라고...
절만나기 시작하면서 첨부터 지금까지... 많은생각을한 사람이구...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해줄수가..없어서... 항상 저한테 미안한생각을했고... 늘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했었고..
... 저를만나서..진짜 사랑이 먼지 알게됐다고.......한여자를 이렇게 진심으로생각하고.. 한여자랑 진지하게 앞날을 생각한 여자는 제가 처음이라고...이제..자기.. 인생에 혼자가 아닌 둘이라고......제가 그사람한테 있어...중요하고... 소중하고... 특별한여자라고...
저를 만나면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는게 많다고... 자기 자신보다도 저를 더많이 사랑한다고...
그래서 절..더 많이 사랑해주고싶고,더 많이 아껴주고 싶다고....
자기랑 사귀어 줘서 ... 늘 고맙다고 말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저 또한 이 사람이랑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헤어지기 이틀전 ..자주 그러지는 않지만...그사람이 친구들과 술을마셨는데... 한번 술마시면 좀 끝장을 봐버리는지라.. 저번에도 그랬었는데 ... 이해했습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자제하기 쉽지않다는거 잘알지만... 늦게까지술마시면 솔직히
주위에 여러가지 환경들 ... 신경쓰이는건 사실이자나요...
다음날 저두 아침부터 다른거에 좀짜증이 나있었는데... 그사람 연락한통없다가 ... 오후에
자기 어제 과음해서 컨디션이 안좋다는 문자 하나띡보냈더군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싫은소리좀 했습니다... 싸운것도아닌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날 저 퇴근시간 맞춰서 화풀으라고...
자기가 할말이 없다고 ...그렇게 문자가 왔는데 ... 제가 아랐다고 오늘은 기분도 영아니구 ...
몸도 피곤해서 일찍들어가서 자겠다고 ... 그렇게 쌀쌀맞게 답장을 해줬습니다.....
그이후로 ... 그다음날도 연락한통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왜연락안하냐고 ... 철좀들으라고... 그리구 서로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더노력하잔 뜻으로
몇마디했습니다... 그전에 그사람이 자기가 .. 실수한거나 잘못한거 있음 애기해주라고...
고치겠다고 한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답장을 하대요...
결국엔 그남자가.....절보내준다고하더군요...나같이좋은여자는....... 더좋은사람 만나서 더행복해야된다고.... 많은 생각을했는데...자기가 너무철이없고..나한테는 자기가...턱없이 부족한 남자인거같다구... 내가 자기한테는 너무 과분한 여자라고.....
자기랑만나면 제가 안행복할꺼같다구... 여기서끝내야한다구...그래야 더 좋은사람 만날수있다고... 자기같은남자말구.....그러면서 분명히 후회할꺼라고... 자기가 감당하겠다고.. 나같이 좋은여자
손놓아버린거... 저같은 여자 다시는 못만날거라고.......
.... 자기가....후회하면서..그렇게.......... 제옆에서 평생...벌받으면서 살거라고......
처음엔 이렇게..일방적으로...말을하고.... 이별을 통보하는 이남자가 너무 밉고...화가났었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마음과는 달리... 마음이 자꾸 약해진다고... 자신이없어졌나봅니다...
자기두 많이생각해봤다면서... 혹시.. 다른여자가있어서 이러는거냐구 물어도 아니라는데...
정말 다른여자가 있는건 아니겠죠?
첨부터 서로가 쉽지않은 선택이었고 ... 그리구 남들보다 더많이노력하자고 약속하고 만났는데...
그래서 제가 많은 애길하면서 달랬습니다...왜자꾸 약한소리만하냐고.. 쉽게 포기하지말라고..... 이렇게 쉽게포기할라고 우리 만난거 아니지않냐...자기두 모르겠다고...머릿속이 너무복잡하다고...
그러면서 ... 서로 생각할 시간을갖자더군요... 그러자했습니다... 충분히생각많이하라고...
근데 ... 저두 이남자 마음이되서 생각해보니 ... 이남자 많이힘들겠구나...여러가지로.....이사람이 마음적으로 많은 부담이될꺼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내생각만하고...내욕심만 내세워서는 안될꺼같단생각에 .. 그리구 이남자두 혼자 많이 힘들어
하면서 많은 생각을하고 내린 결정이라생각했구요... 서로가 서로를 위해 내린 힘들결정이라
생각하고 ... 또 그사람이 저한테 미안한맘에 연락하지못할까봐... 제가 어제 먼저 애길하고
좋게헤어졌습니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인가보다고... 그렇게생각하자했습니다...
서로 싫어서 그런게 아니기때문에..........
그남자두... 우리가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니깐...계속 편하고좋은사이로 지내자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미안하다구하더라구요... 이남자 맘을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미안해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서로많이 좋아했고... 그남자 절참 많이생각해주고... 진심으로아껴준사람이구...
저랑 끝까지 가겠다던 사람이었는데... 제가몇일전에 헤어진 다음날 그쪽에다가 글썼었거든요...
만나면서 ... 잠자리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남자랑 ... 계속 연락도하고........좋은 사이로 계속 지내도 되겠죠? 근데 ..마음이 많이아프고... 가슴속에선 서러운감정만 복받쳐오르면서...계속...눈에선눈물만......하염없이흐르고
보고싶고.... 붙잡고싶은데... 그럴수도없고... 그남자두 저랑 같은 마음일까요?
저보고 ..... 더좋은사람 만나서 .....꼭 행복하라는데... .....제... 행복을위해서 날 보내준다는........... 그남자.....진심으로 하는 말일까요?
아직 ..저랑 싸이 일촌도 안끊었네요... 둘다 .. 자기라고 되어있는데.... ㅜ
그사람 때문에 ..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늘 웃을수있었는데... 크리스마스때 좋은추억만들자고
했었는데.... 결국은 이사람 .. 절울리고... 아프게하네요....
남자분들... 정말 사랑하면 극복할생각하지않나요? 이렇게 헤어지는게 맞는건가요?
이남자 저에대한 마음이 진심이었을까요? 절 진짜 사랑하긴했을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대부분 어떻게생각하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저랑 같은 경험있으신분들요 ... 어떻게 하셨나요...?
이남자 선택이 옳은거에요? 저는 앞으로 우리둘이 어떻게 하면 힘들지않고 잘이겨내고.. 헤쳐나갈까.. 그런생각을 하루에도 얼마나 많이했는데... 그생각뿐이었는데... 그사람은 아니였나봐요....
처음에 했던 그많은 약속들 ...처음 가졌던 마음... 이렇게 쉽게 포기할수도있나요.....
아니면 ... 이미 저한테 마음이 떠나서 이러는 걸까요? ........
그사람두 지금 저처럼 .. 힘들고... 아플까요.... 아님... 맘이편할까요....?
만나면서 문자도 주고받고 ... 참많이했는데... 그사람 항상 ... 집에가고있다 ..........집도착했다... 머하고있다..... 어디왔음왔다... 친구들 만난다.... 저한테 하나하나다 항상 연락해줬었는데............
그렇게 하루도 빠지지않고... 항상 연락하던 그남자... 제 생각은날까요?.........
차라리 ... 내가 싫어졌다거나... 다른여자가 생겼다거나...그렇다고 솔직히 말하면 ...
화내고 ...욕이라도 할텐데...... 이거는 화를 낼수도없고.. 미워할수도 없고... 잡을수도없고.....
우리가 너무 가엽고... 안쓰럽고...마음이 너무아파서 ... 우는거말고는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정말 ... 사랑하는데도 어쩔수없는 여러가지 상황들때문에 헤어질수도있나요?
이사람이랑 저... 절대로 안되는 사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