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속이터져서 가만히잇으면진짜터져버릴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여동생 현재나이 18세.. 고2입니다.. 제나이는20세 대학교1학년입니다. 여자이구요 .. 제여동생은 초등학교5,6학년때부터 조금씩말썽을 부리기시작했습니다. 그어린나이에 학교땡땡이도치고.. 뭐 어린마음에그런거귀여움으로 봐줄수잇으나 중학생이되면서부터사정이달라졋습니다 술,담배를알아가면서 학교에서도여러번걸려 정학도당하고 그런게 지금까지이어져서 요즘은장난이아닙니다. 한번은 아침일찍부터 동생학교선생님이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학교로와달라고해서 엄마.. 출근하다말고 버스갈아타고 동생학교로갓습니다 그때한참동생이 자퇴한다 전학보내달라며 매일 떼스던 때라 엄마 떨리는마음으로갓더니 동생이학교에서 같은반 애들의 돈을 몰래 훔쳣는데 지금그걸 의심받고잇다고 그래서엄마 선생님에게 동생이훔친금액의 돈 선생님께 드리고 아이들에게 돌려주라고 햇습니다. 그일이잘풀렷는지 동생또 전학 자퇴얘기없더군요 당분간. 이제는 엄마 아빠지갑에 손대기시작햇습니다. 3,4만원씩.. 일주일에한두번은꼭 그러더니 이제엄마카드에도손을 댑니다 매달 몇십만원씩.. 처음에 엄마가 그러면안된다고 잘타일럿는데 그다음달 아랑곳없이 또 썻더군요 밤에 몰래훔쳐다가.. 그렇다고 돈을 안주는것도아닌데.. 저희엄마 .. 아빠알면 일 크게날까봐 혼자 속 끙끙앓고 동생 심하게때려도보고 동생앞에서눈물까지보이시고 그래도전혀 나아지지않고 .. 엄마이제무조건타이릅니다 큰잘못을해도 무조건타이릅니다.. 때리면 더빗나가거든요 .. 한번은새벽세시가되도록 동생이안들어와서 엄마기다리다잠들엇나봐요 갑자기집안이 시끄러워서 일어나봣더니 아빠가 119에신고하라고하더군요 영문도모르고신고하고 나가봣더니 여동생이피범벅이되어서 쓰러져잇더군요 알고보니 술쳐먹고 (저희집은10층) 남자친구가데려다줫는데 가는모습본다고하다가 가방을떨어뜨렷는데 그게 1층과2층사이 지붕같은곳에떨어져서 그거줍는다고하다가 떨어져서 턱에구멍이뚫렷더군요 꼬매고 조금 정신이 드니까 병실타령을하질않나.. 어린남동생 (초6)이 밥도안먹고 계속 간호하고잇는데 지 친구들오니까 남동생한테 "넌꺼져새끼야 "이랫다고하더라구요 한번은제가 집에잇엇는데 그날은토요일이엇어요 분명히또집에들러서옷갈아입고놀러나가겟지 싶어서 일부러문을안열어줫어요 문을 부실듯이 치더군요..제가집에잇는걸알아서 .. 한시간후인가 인기척이없더니 갑자기 어떤남자가문을 두드려요 알고보니 동생이 경찰에신고를한거에요 저 엿먹으라고 ㅎㅎㅎ 별미친년이다잇구나 햇어요 고1때는학교제대로가는날이 거의없엇어요.. 2학년때는 엄한선생님을만나 선생님이끝까지 좋은길로 인도하려고 일요일이되면 집앞까지찾아와서 같이교회가자고하고.. 여동생남자친구까지만나서같이 타이를정도로 그런데도소용없더라구요 선생님와도 쌩까고 ㅎㅎㅎㅎ 한달동안 요리학원 등록햇다 중국어학원등록햇다 전학 자퇴얘기 수차례나오고 날리는돈도많고 그래도 뭐하고싶다고하면 그거에라도 맘붙일까해서 엄마는 다해주는데 끈기없는동생몇일다니다말고 그래요.. 제가심하게때려봣는데 소용없고 타일러봣자 그건그날 하루뿐이에요 거짓말을밥먹듯이하고 진짜무슨방법없을까요 .. 엄마께서는 지칠대로지치셧어요 전 차라리 동생이 죽엇으면 좋겟다는생각도 들어요진짜.. 이러는 제동생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나심각한내여동생..어쩌면좋을까요..
너무나속이터져서
가만히잇으면진짜터져버릴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여동생 현재나이 18세.. 고2입니다..
제나이는20세 대학교1학년입니다. 여자이구요 ..
제여동생은 초등학교5,6학년때부터 조금씩말썽을 부리기시작했습니다.
그어린나이에 학교땡땡이도치고.. 뭐 어린마음에그런거귀여움으로 봐줄수잇으나
중학생이되면서부터사정이달라졋습니다
술,담배를알아가면서 학교에서도여러번걸려 정학도당하고
그런게 지금까지이어져서 요즘은장난이아닙니다.
한번은 아침일찍부터 동생학교선생님이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학교로와달라고해서 엄마.. 출근하다말고 버스갈아타고 동생학교로갓습니다
그때한참동생이 자퇴한다 전학보내달라며 매일 떼스던 때라 엄마 떨리는마음으로갓더니
동생이학교에서 같은반 애들의 돈을 몰래 훔쳣는데 지금그걸 의심받고잇다고
그래서엄마 선생님에게 동생이훔친금액의 돈 선생님께 드리고 아이들에게 돌려주라고
햇습니다. 그일이잘풀렷는지 동생또 전학 자퇴얘기없더군요 당분간.
이제는 엄마 아빠지갑에 손대기시작햇습니다. 3,4만원씩.. 일주일에한두번은꼭
그러더니 이제엄마카드에도손을 댑니다 매달 몇십만원씩.. 처음에 엄마가 그러면안된다고
잘타일럿는데 그다음달 아랑곳없이 또 썻더군요 밤에 몰래훔쳐다가..
그렇다고 돈을 안주는것도아닌데..
저희엄마 .. 아빠알면 일 크게날까봐 혼자 속 끙끙앓고 동생 심하게때려도보고
동생앞에서눈물까지보이시고 그래도전혀 나아지지않고 .. 엄마이제무조건타이릅니다
큰잘못을해도 무조건타이릅니다.. 때리면 더빗나가거든요 .. 한번은새벽세시가되도록
동생이안들어와서 엄마기다리다잠들엇나봐요 갑자기집안이 시끄러워서 일어나봣더니
아빠가 119에신고하라고하더군요 영문도모르고신고하고 나가봣더니
여동생이피범벅이되어서 쓰러져잇더군요
알고보니 술쳐먹고 (저희집은10층) 남자친구가데려다줫는데 가는모습본다고하다가
가방을떨어뜨렷는데 그게 1층과2층사이 지붕같은곳에떨어져서 그거줍는다고하다가
떨어져서 턱에구멍이뚫렷더군요 꼬매고 조금 정신이 드니까 병실타령을하질않나..
어린남동생 (초6)이 밥도안먹고 계속 간호하고잇는데 지 친구들오니까
남동생한테 "넌꺼져새끼야 "이랫다고하더라구요
한번은제가 집에잇엇는데 그날은토요일이엇어요
분명히또집에들러서옷갈아입고놀러나가겟지 싶어서 일부러문을안열어줫어요
문을 부실듯이 치더군요..제가집에잇는걸알아서 ..
한시간후인가 인기척이없더니 갑자기 어떤남자가문을 두드려요
알고보니 동생이 경찰에신고를한거에요 저 엿먹으라고 ㅎㅎㅎ
별미친년이다잇구나 햇어요
고1때는학교제대로가는날이 거의없엇어요.. 2학년때는 엄한선생님을만나
선생님이끝까지 좋은길로 인도하려고 일요일이되면 집앞까지찾아와서
같이교회가자고하고.. 여동생남자친구까지만나서같이 타이를정도로
그런데도소용없더라구요 선생님와도 쌩까고 ㅎㅎㅎㅎ
한달동안 요리학원 등록햇다 중국어학원등록햇다 전학 자퇴얘기 수차례나오고
날리는돈도많고 그래도 뭐하고싶다고하면 그거에라도 맘붙일까해서 엄마는 다해주는데
끈기없는동생몇일다니다말고 그래요..
제가심하게때려봣는데 소용없고 타일러봣자 그건그날 하루뿐이에요
거짓말을밥먹듯이하고
진짜무슨방법없을까요 .. 엄마께서는 지칠대로지치셧어요
전 차라리 동생이 죽엇으면 좋겟다는생각도 들어요진짜..
이러는 제동생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