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 무조건 물에 뛰어들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물에 빠져 겁에 질린 사람은 아무 것이나 손에 잡히는 것은 붙잡기 마련인데 구조자가 익수자에게 잡혀 행동이 제한되면 함께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익수자를 구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줄이나 긴 막대, 튜브를 이용하거나 배로 다가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구조할 수 없을 때는 익수자의 앞이 아닌 뒤로 접근해서 구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수 환자의 응급처치는 일반적인 응급처치와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먼저 기도 유지, 호흡 확인 및 구조 호흡, 그리고 순환 확인 및 순환보조의 기본 인명구조술의 응급처치를 따릅니다. 만약 환자가 숨을 쉬고 있지 않다면 수면에서라도 인공호흡을 하여야 합니다. 수중에서 인공호흡은 가능하나 흉부압박은 되지 않으므로, 신속히 육지로 옮겨 인공호흡을 하며 빨리 이송하여야 합니다. 또한 익수자는 외상 환자에 준하여 경추 및 흉추 손상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환자의 체위를 유지하여 부드럽게 이송해야 합니다.
육지로 이동 후에는 순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는 2회의 구조 호흡 이후 환자의 자발호흡이 있는지, 기침을 하는지, 자발적 운동이 있는지의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세가지 징후가 없다면 즉각적으로 흉부 압박을 실시해야 합니다 의료인의 경우는 경동맥 확인을 병행해야 합니다.
익수환자를 구조한 다음 흔히 배를 눌러 마신 물을 토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런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에 빠져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배를 눌러 위 속의 내용물이 역류하여 올라오면 기도 유지가 되지 않아 숨을 못 쉬게 될 수 있고 이러한 구토물로 인하여 흡인성 폐렴이 생겨 환자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 기도를 유지한 상태로 구조 호흡을 하게 되면 흉곽내 압력 상승으로 흡인된 수분들은 자연스럽게 배출되며 구토 혹은 흡인된 수분의 배출시에는 얼굴을 한 쪽으로 돌리게 하여 토사물이 호흡기도 내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환자가 물을 마셨다고 하여 물을 빼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기도 확보 및 호흡 보조가 더욱 중요합니다. 또한 환자의 체온이 낮다면 담요로 보온을 해주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에 대한 응급처치법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 무조건 물에 뛰어들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물에 빠져 겁에 질린 사람은 아무 것이나 손에 잡히는 것은 붙잡기 마련인데 구조자가 익수자에게 잡혀 행동이 제한되면 함께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익수자를 구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줄이나 긴 막대, 튜브를 이용하거나 배로 다가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구조할 수 없을 때는 익수자의 앞이 아닌 뒤로 접근해서 구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수 환자의 응급처치는 일반적인 응급처치와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먼저 기도 유지, 호흡 확인 및 구조 호흡, 그리고 순환 확인 및 순환보조의 기본 인명구조술의 응급처치를 따릅니다. 만약 환자가 숨을 쉬고 있지 않다면 수면에서라도 인공호흡을 하여야 합니다. 수중에서 인공호흡은 가능하나 흉부압박은 되지 않으므로, 신속히 육지로 옮겨 인공호흡을 하며 빨리 이송하여야 합니다. 또한 익수자는 외상 환자에 준하여 경추 및 흉추 손상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환자의 체위를 유지하여 부드럽게 이송해야 합니다.육지로 이동 후에는 순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는 2회의 구조 호흡 이후 환자의 자발호흡이 있는지, 기침을 하는지, 자발적 운동이 있는지의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세가지 징후가 없다면 즉각적으로 흉부 압박을 실시해야 합니다 의료인의 경우는 경동맥 확인을 병행해야 합니다.
익수환자를 구조한 다음 흔히 배를 눌러 마신 물을 토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런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에 빠져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배를 눌러 위 속의 내용물이 역류하여 올라오면 기도 유지가 되지 않아 숨을 못 쉬게 될 수 있고 이러한 구토물로 인하여 흡인성 폐렴이 생겨 환자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 기도를 유지한 상태로 구조 호흡을 하게 되면 흉곽내 압력 상승으로 흡인된 수분들은 자연스럽게 배출되며 구토 혹은 흡인된 수분의 배출시에는 얼굴을 한 쪽으로 돌리게 하여 토사물이 호흡기도 내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환자가 물을 마셨다고 하여 물을 빼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기도 확보 및 호흡 보조가 더욱 중요합니다. 또한 환자의 체온이 낮다면 담요로 보온을 해주는 조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