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을 올렸던 깨갱한 20살 남자입니다. 저번에는 그누나 덕에 술담배를 끊은 덕택에 매우 건강해졌다고 문안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저번 이야기는 제가 그누나를 좋아하는데 그누나가 술담배를 끈으라고 하자 저는 알겠습니다 누님 하고 한달동안 끈었다는 이야기를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나아간 이야기입니다. 그 누나의 아주 친한 여자동생이 이야기하길 (물론 제가 물어본건아닙니다.) 그 누나가 이야기하길 동생은 아닌거같고 좋아하는지 아닌지 헷갈린다고 했었다고 이야길 하더라구요니다. 우연히 들었습죠. 속으로 혼자서 우헤헤헤헤헤헤렐레레ㅔㅁ레ㅔㅁ렘레레핳 할렐루야를 외쳤습죠. 그뒤로도 통화랑 문자하면서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평소처럼 장난스런 말투로 말을걸었습죠. 근데 반응이~~~ 매우참담햇씁니다. 누님가라사데 니 장난 매일 다 받아주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오 갓........ 그래서 전 며칠간은 장난도 안치고 쓸때없는 말도안하고 근엄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말도 걸지않고 연락도 먼저안하더구요~~ 저는 오늘 물어봤답니다. 저기 누나 내가 귀찬아 ? 니 자체가 귀찬은게 아니라 니 장난을 매일 받아주는게 한계에 다다른것 같다고 근데 니가 귀찬은건지 잘모르겠어. 솔직히 말해주어 고맙고 앞으로 조심할게 키히히. 하지만 쪼끔 섭섭하네~ 섭섭했다면 미안~ 오우 당치않아 신경쓰지 않아도되 염려하지마 대충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가고 아까 제가 너무 염려하지말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 제가 걱정하는것은 이분이 워낙 소심하셔서 남에게 상처될만한 말을 잘안하시는분이라 전 매우 헷갈리고 제가 폐를 끼치는것은 아닌지 매우 고심되고 걱정이 되는바입니다. 이 누나가 무슨 생각일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저에게는 매우 큰도움이 되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는바입니다. 제발 이 무지한놈에게 조언을 해주십시오.
이 누나의 생각을 아시겠습니까 ?
저번에 글을 올렸던 깨갱한 20살 남자입니다.
저번에는 그누나 덕에 술담배를 끊은 덕택에 매우 건강해졌다고
문안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저번 이야기는 제가 그누나를 좋아하는데 그누나가 술담배를
끈으라고 하자 저는 알겠습니다 누님 하고 한달동안 끈었다는
이야기를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나아간 이야기입니다.
그 누나의 아주 친한 여자동생이 이야기하길 (물론 제가 물어본건아닙니다.)
그 누나가 이야기하길 동생은 아닌거같고
좋아하는지 아닌지 헷갈린다고 했었다고 이야길 하더라구요니다. 우연히 들었습죠.
속으로 혼자서 우헤헤헤헤헤헤렐레레ㅔㅁ레ㅔㅁ렘레레핳 할렐루야를 외쳤습죠.
그뒤로도 통화랑 문자하면서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평소처럼 장난스런
말투로 말을걸었습죠. 근데 반응이~~~ 매우참담햇씁니다. 누님가라사데
니 장난 매일 다 받아주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오 갓........
그래서 전 며칠간은 장난도 안치고 쓸때없는 말도안하고 근엄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말도 걸지않고 연락도 먼저안하더구요~~
저는 오늘 물어봤답니다.
저기 누나 내가 귀찬아 ?
니 자체가 귀찬은게 아니라 니 장난을 매일 받아주는게 한계에 다다른것 같다고
근데 니가 귀찬은건지 잘모르겠어.
솔직히 말해주어 고맙고 앞으로 조심할게 키히히. 하지만 쪼끔 섭섭하네~
섭섭했다면 미안~
오우 당치않아 신경쓰지 않아도되 염려하지마
대충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가고 아까 제가 너무 염려하지말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 제가 걱정하는것은 이분이 워낙 소심하셔서 남에게 상처될만한 말을 잘안하시는분이라
전 매우 헷갈리고 제가 폐를 끼치는것은 아닌지 매우 고심되고 걱정이 되는바입니다.
이 누나가 무슨 생각일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저에게는 매우 큰도움이 되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는바입니다. 제발 이 무지한놈에게 조언을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