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 하게 적겠습니다. 올해 여름 제 차를 "전체도색" 하면서 1급 공업사에 차를 맡기게 되었는데 이때 제가 운행할 차량이 없으니 "아반테XD" 를 대차 받았습니다. 이 대차 차량을 운행중 빗길에 사고가 났었는데 이 차량이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었고 책임보험이라도 대인,대물 보험 처리는 된다고 해서 그 차량 책임보험으로 사고 처리를 하였습니다. 그 후 공업사측에서 차량 수리비가 400만원이 나왔다고 수리비 부담 해달라 해서 그러려니 하면서 400만원을 계좌이체 해주었고요. 그 몇달후 보험료 할증 부분을 부담 해달라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공업사 사장 명의로 차가 5대가 있는데 그중 1대를 제가 운행하면서 사고가 발생 하였고 그 때문에 그 외 나머지 차량 4대까지 모두 합하여 총5대의 보험료가 할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공업사 사장이 하는 말이 " 무사고로 보험료가 할인이 되었는데 이 사고로 인해 40몇프로가 올라고 기본이 되었고 다시 할증이 되어서 총 80% 정도 올라서 보험료 할증이 400만원이 할증 되었다고 부담 해 달라 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멋도 모르고 "200만원은 제가 부담 하죠" 이리 대답 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가 싶어 운전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과 그 외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개인적으로 차를 쓴거도 아니고 그 사람이 장사를 할라고 그리 한건데 너가 차량 수리비 줬으면 됐지 뭔 보험료를 부담 하냐고 더군다나 5대분 모두 부담하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돈 받아 먹을라고 하는 거다 신경쓰지 마라 " 합니다. 지금 현재 제가 애인이랑 헤어지면서 전화번호를 바꾸고 그 공업사랑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며 별로 연락을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럴 경우 어찌 해야 되는지요. 괜히 바보 되는것 같습니다. - 개인 정보 조회를 해서 제 전화번호도 알아낼 수 있는가요? 또한 소송까지 하면서 일이 커질 수 있는지.... 암튼 이리 저리 많이 신경 쓰입니다.
이 돈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요?
거두절미 하게 적겠습니다.
올해 여름 제 차를 "전체도색" 하면서 1급 공업사에 차를 맡기게 되었는데
이때 제가 운행할 차량이 없으니 "아반테XD" 를 대차 받았습니다.
이 대차 차량을 운행중 빗길에 사고가 났었는데 이 차량이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었고
책임보험이라도 대인,대물 보험 처리는 된다고 해서 그 차량 책임보험으로 사고 처리를 하였습니다.
그 후 공업사측에서 차량 수리비가 400만원이 나왔다고 수리비 부담 해달라 해서
그러려니 하면서 400만원을 계좌이체 해주었고요.
그 몇달후 보험료 할증 부분을 부담 해달라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공업사 사장 명의로 차가 5대가 있는데 그중 1대를 제가 운행하면서 사고가 발생 하였고
그 때문에 그 외 나머지 차량 4대까지 모두 합하여 총5대의 보험료가 할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공업사 사장이 하는 말이 " 무사고로 보험료가 할인이 되었는데 이 사고로 인해
40몇프로가 올라고 기본이 되었고 다시 할증이 되어서 총 80% 정도 올라서
보험료 할증이 400만원이 할증 되었다고 부담 해 달라 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멋도 모르고
"200만원은 제가 부담 하죠" 이리 대답 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아닌가 싶어 운전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과 그 외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개인적으로 차를 쓴거도 아니고 그 사람이 장사를 할라고 그리 한건데
너가 차량 수리비 줬으면 됐지 뭔 보험료를 부담 하냐고 더군다나 5대분 모두 부담하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돈 받아 먹을라고 하는 거다 신경쓰지 마라 "
합니다.
지금 현재 제가 애인이랑 헤어지면서 전화번호를 바꾸고
그 공업사랑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며 별로 연락을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럴 경우 어찌 해야 되는지요.
괜히 바보 되는것 같습니다.
- 개인 정보 조회를 해서 제 전화번호도 알아낼 수 있는가요?
또한 소송까지 하면서 일이 커질 수 있는지....
암튼 이리 저리 많이 신경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