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도희씨의 열정운영진 길라잡이

노하우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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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도희씨의 열정운영진 길라잡이

(*) 이글을 쓰는 저는 열정운영진 4기로 활동하는 열정운영진의  경험으로 쓰는 글이며,열정운영진을 심사하는 분들과의 의견과는 전혀 무관함을 밝히는 바입니다.

♩ 7월 무미 건조한 하루가 뜨거운 하루로 바뀐 그날

방학이랍시고 열심히 다니던 도서관을 하루 쉬고, 집안을 뒹굴던 7월의 여름날. 토익, 자격증 평범한 대학생 다운 똑같은 하루를 보내던 중, 인터넷 배너 광고로 알게된 열정운영진 4기

만약, 그날 그 시간 변함없이 도서관을 지키고 있었다면, 나의 지난 몇 개월을 또 달라졌겠지? 우연 혹은 인연 처럼 알게된 영삼성이란 공간을 알게되었고, 지난 3기들의 ’그동안의 이야기’ 글을 읽곤, ’놓치고 싶지 않아’ 를 외치며 영삼성열정운영진 5기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오늘의 길라잡이1] - 어렵지 않아요! 미션 수행!

친절한 도희씨의 열정운영진 길라잡이 오늘은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미션 수행 이야기의 TIP을 드리려고 해요:)

솔,직,히 말하면 자유주제라는 자체가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었습니다. 여러분들 마음 이해해요.

영삼성내 하나의 컨텐츠 형식으로, 자유미션이 주어졌는데 뭘 해야지 많고 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나를 어필할수 있을까, 일주일 정도를 고민 했던것 같아요.

4기 지원때는 YOU C SEE 게시판에 자유롭게 글을 올리고, 지원을 신청 하는 방식이라서 서로 눈치를 보면서, 아 이 사람도 혹시 지원자(?) 하며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내가 제출한 미션 수행물은 3가지!!

친절한 도희씨의 열정운영진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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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도희씨의 열정운영진 길라잡이

 

주제는 세가지로,

러블리똘의 지식플러스( 신문기사 링크까지 포토샵으로 형태 따라잡기와 기사를 직접 작성 했죠)

러블리똘의 생생리포터1탄.러블리똘의 생생리포터2탄 까지 세개의 미션을 제출 했습니다.

[물론, 양보다는 질이 중요함을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생생리포터는 맛집소개로 ’무교동낙지’를 소개 했었는데요. 모 싸이트의 맛집소개 여대생으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기에, 사진과 글 작성은 이미 익숙해있던 터라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기사 작성과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들을 보여줬습니다:0

두번째 생생리포터는 다이나믹듀오와 리쌍의 콘써트를 다녀와서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제출하여서 생생함을 전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모든 도구를 총 동원해서 동영상까지,

[예상외로 첫번째 무교동낙지 컨텐츠는 많은 분들의 추천과 조회수로 YOU C SEE 추천글로 도서상품권까지 선물로 받았답니다.]

 

미션을 내고 지원기간이 끝나고 나니, 아쉬운 마음만 들더군요.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더 위축되기 까지 하고, 한없이 낮은 레벨이 원망스럽기까지 ㅜ_ㅜ

하/지/만 나를 가장 잘 보여줄수 있는 글 이었고,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힘썼던것이 어필이 되어 2차 면접장까지 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정말 잘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예상됩니다. 지난 4기보다 더 치열한 경쟁률도 예상되구요.여기서 2차 면접자로 뽑히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다. 시켜주세요- 가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컨텐츠를 만드는것이 키워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덧붙히는말) 영삼성 미션 주제 예시로 ’올림픽 기획서’ 가 올라와 있던데요. 그래서 추가로 제가 프라하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만들었던 기획서를 일부를 살짝 보여드릴께요. 젊고 20대 다운 기발하고도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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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서를 급하게 내느라 참 부끄러웠지만요. 초딩생각 다운 8개의 미션은 지금 다시보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크크)

도움이 되고자 쓴 글이 오히려 방해만 되는것이 아닌지, :) 많은 분들이 원하시면 길라잡이 2편을 가지고 다시 돌아올께요.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지원을 꿈꾸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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