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같은넘의 직장 때려쳤습니다. 저는 기계를 만져요... 기계를 배우러 들어왔기때문에.. 첫 월급 얼마 못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올랐지요... 2년을 넘게 다니고 있는 중에... 저보다 무려 나이가 6살이나 많은 형이 들어왔지요... 저는 상대방 월급같은거 안물어봅니다.. 그사람이 정직원이 되서.. 그형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나는 얼마 받았는데.. 너는 이정도 받았냐.. 너 처음 들어왔을땐.. 그숫자를 듣는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저가 2년 동안 기술을 배우면서 월급이 올라서 이만큼 받은건데.. 이사람은 입사한지 3개월만에 정직원되서 저랑 똑같이 받는거에요... 화가 치밀어 올라서 경리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사장이.. 기본급 정해줬데요... 억지로 참고 다니는중에 점심시간에 기숙사에 올라가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왠 월급명세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봤습니다. 봤더니.. 그형꺼더라구요.. 월급명세서를 보고 놀랬습니다.. 가족수당 이십만원... 인정합니다. 장려수당???? 십만원.... 장려수당?? 그게 몬지도 몰랐습니다. 저??? 바쁘다고 해서 야간. 철야.. 다 했습니다.. 그형 입사한지 3개월만에 정직원되서 지금 거의 8개월째 되가고 있는데... 가정있다고 야간. 철야 절대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가 어쩔수 없이 합니다. 저랑 친한 관리자분께 물어봤습니다. 저사람은 잔업도 얼마 안하고.. 야간.. 그런것도 안하면서 장려수당은 모냐고.. 했더니.. 그사람은 일찍 출근해서 준비해놓고.. 배울려고 책을 보고 있어서.. 맘에 든다고해서 수당을 줬다고 하는겁니다.... 기가막혀서.. 저... 8시 30분까지 출근인데.. 10분에 옵니다... 그형은 차가 있어서 주차할때가 없어서 7시 50분에 오는거구요.. 저.. 입사한지 2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형이 오기전까지 뒤에 치우고.. 정리 다했습니다.. 책???볼시간이라도 줬나.. 이거해라.. 막내라고 밖에 나가서 이거저거 시켜서 볼시간도 없었습니다.. 사수가 알려주면 기억해놨다가 점심시간에 올라가서 제 노트에다가 정리해놓고.. 그랬습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얘기를 안하고 다니고있습니다. 그냥 시키면 하고.. 안시키면 내가 알아서 일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사람 입사하고 얼마 안되서 둘이서 술을 먹었는데.. 오랜 백수생활하다가 들어왔단느거에요.. 기술 배울라고요... 사장이 얼마정도 생각하고 있냐고 그러길래.. 최하 이정도는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깐.. 알았다면서.. 열심히 해보라구... 그형은 지금 8개월이 넘었는데도.. 이기계에 셋팅도 할줄 모르고.. 그냥 넣다뺐다만 합니다.... 저는 이거저거 다 시키고... 어느날 사수라는 작자가.. 지가 이렇게 해놓고.. 나한테 막 지랄을 해대는거에요.. 예전에도 지 가정사때문에.. 가만히 있는 저한테 막 지랄해고.. 욕하면서 공구 던져버리고.. 그런것도 참고 다녔는데.. 지가 해놓고서 이따위로 해놨다고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사수가 퇴근할때 얘기를 했습니다.. 그만두겠다고.. 그랬더니... 사람이 없는데 왜 그만두냐고.. 또 지랄을 해대는거에요..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사직서를 내래요.. 그래서 냈습니다. 사장이 면담이 하자고 하길래.. 이래이래 해서 그만둔다... "아니.. 내 밑으로 들어올 사람이 나보다 어린 사람으로 들어와야되는거 아니냐.. 나보다 6살이나 나이 많은 사람이 들어와서 나랑 기본급이 똑같고... 누군 바쁘다고 해서 야간. 철야. 다 시키면서 수고했다 말 한마디 안하고 이거저거 다 시키면서.. 저 사람은 이거저거 다 빼는데.. 무슨 장려수당이냐.. 나보다 이기계에 대해 잘 안다면 내가 수긍하고... 받아들이겠지만.. 저사람은 아에 생초보다... 어찌 나하고 기본급이 똑같이 줄수있냐...." 라고 했더니.. 사장샊기의 말 " 너.. 지금 돈때문에 그만두는거냐... 그럼 그만둬!!" 참나.. 기가 막혀서.. 저.. 그만두면서까지 그사람한테 셋팅하는거 알려주고.. 청소다 해놓고 나왔습니다. 지금 그만둔지 일주일째인데... 거기에 다니는 제가 아는 형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그형 잘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지금 무지 바쁜데.. 야간안하다고 해서.. 영업하러 들어온사람이 지금 야간하고 잇다고...." 참나...
나.. 잘 그만둔거지???
이개같은넘의 직장 때려쳤습니다.
저는 기계를 만져요... 기계를 배우러 들어왔기때문에.. 첫 월급 얼마 못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올랐지요... 2년을 넘게 다니고 있는 중에...
저보다 무려 나이가 6살이나 많은 형이 들어왔지요... 저는 상대방 월급같은거 안물어봅니다..
그사람이 정직원이 되서.. 그형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나는 얼마 받았는데.. 너는 이정도 받았냐.. 너 처음 들어왔을땐..
그숫자를 듣는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저가 2년 동안 기술을 배우면서 월급이 올라서
이만큼 받은건데.. 이사람은 입사한지 3개월만에 정직원되서 저랑 똑같이 받는거에요...
화가 치밀어 올라서 경리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사장이.. 기본급 정해줬데요...
억지로 참고 다니는중에 점심시간에 기숙사에 올라가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왠 월급명세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봤습니다. 봤더니.. 그형꺼더라구요..
월급명세서를 보고 놀랬습니다.. 가족수당 이십만원... 인정합니다.
장려수당???? 십만원.... 장려수당?? 그게 몬지도 몰랐습니다.
저??? 바쁘다고 해서 야간. 철야.. 다 했습니다.. 그형 입사한지 3개월만에 정직원되서
지금 거의 8개월째 되가고 있는데... 가정있다고 야간. 철야 절대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가 어쩔수 없이 합니다. 저랑 친한 관리자분께 물어봤습니다.
저사람은 잔업도 얼마 안하고.. 야간.. 그런것도 안하면서 장려수당은 모냐고.. 했더니..
그사람은 일찍 출근해서 준비해놓고.. 배울려고 책을 보고 있어서.. 맘에 든다고해서
수당을 줬다고 하는겁니다.... 기가막혀서..
저... 8시 30분까지 출근인데.. 10분에 옵니다... 그형은 차가 있어서 주차할때가
없어서 7시 50분에 오는거구요.. 저.. 입사한지 2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형이 오기전까지 뒤에 치우고.. 정리 다했습니다.. 책???볼시간이라도 줬나..
이거해라.. 막내라고 밖에 나가서 이거저거 시켜서 볼시간도 없었습니다..
사수가 알려주면 기억해놨다가 점심시간에 올라가서 제 노트에다가 정리해놓고..
그랬습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얘기를 안하고 다니고있습니다.
그냥 시키면 하고.. 안시키면 내가 알아서 일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사람 입사하고 얼마 안되서 둘이서 술을 먹었는데.. 오랜 백수생활하다가
들어왔단느거에요.. 기술 배울라고요... 사장이 얼마정도 생각하고 있냐고 그러길래..
최하 이정도는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깐.. 알았다면서.. 열심히 해보라구...
그형은 지금 8개월이 넘었는데도.. 이기계에 셋팅도 할줄 모르고.. 그냥 넣다뺐다만
합니다.... 저는 이거저거 다 시키고...
어느날 사수라는 작자가.. 지가 이렇게 해놓고.. 나한테 막 지랄을 해대는거에요..
예전에도 지 가정사때문에.. 가만히 있는 저한테 막 지랄해고.. 욕하면서 공구 던져버리고..
그런것도 참고 다녔는데.. 지가 해놓고서 이따위로 해놨다고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사수가 퇴근할때 얘기를 했습니다.. 그만두겠다고..
그랬더니... 사람이 없는데 왜 그만두냐고.. 또 지랄을 해대는거에요..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사직서를 내래요.. 그래서 냈습니다.
사장이 면담이 하자고 하길래.. 이래이래 해서 그만둔다...
"아니.. 내 밑으로 들어올 사람이 나보다 어린 사람으로 들어와야되는거 아니냐..
나보다 6살이나 나이 많은 사람이 들어와서 나랑 기본급이 똑같고...
누군 바쁘다고 해서 야간. 철야. 다 시키면서 수고했다 말 한마디 안하고
이거저거 다 시키면서.. 저 사람은 이거저거 다 빼는데.. 무슨 장려수당이냐..
나보다 이기계에 대해 잘 안다면 내가 수긍하고... 받아들이겠지만..
저사람은 아에 생초보다... 어찌 나하고 기본급이 똑같이 줄수있냐...." 라고 했더니..
사장샊기의 말 " 너.. 지금 돈때문에 그만두는거냐... 그럼 그만둬!!"
참나.. 기가 막혀서..
저.. 그만두면서까지 그사람한테 셋팅하는거 알려주고.. 청소다 해놓고 나왔습니다.
지금 그만둔지 일주일째인데... 거기에 다니는 제가 아는 형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그형 잘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지금 무지 바쁜데.. 야간안하다고 해서..
영업하러 들어온사람이 지금 야간하고 잇다고...."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