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버려줘 죽이고 싶어

차차200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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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에 좋게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도 일주일이나 앓앗엇다고 하고 나도 그립고 7월1일부터

연락하고 지내고 만나고 보고싶다고 집앞에 찾아오고.....1일 우리집에 왓다간날 그 사람 누나가 전화왓다 왜 만나냐고 왜 싫다는데 매달리냐고 그래서 당당하게 그랫다 오빠가보고 싶다고 찾아왓다고

어쩌라고 그러냐고 매달린거 아니라고 그 사람 누나때문인지  나한테 억지로 왓다고 하더군...

안 그러면 내가 호사로 전화해서 난리 친다고.....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하고 두어번 만나서 일 하러 같이 다니고 그랫다.....그러다 14일 회사 일이

꼬여서 헤어지기로 햇었고 그냥 돈이랑 다른 문제는 더어두기로 햇었다 그러다 17일 그 누나가

집 전화로 계속 전화하길래 안 받았더니 죽인다고 음성이 왔고 벨이 한두번 울리다 끊기는거 보니까

그 사람이 말리는것 같드니 9시 넘어서 또 전화가 왔다

그 누나: 너 얘 만나지마 왜 매달리냐 새파랗게 젊은게 어따 수작이야?

나:매달린거 아니고요 동생 간수나 잘하세요 저 만나는 사람 잇어요

그 누나:그럼 그 사람한테나 잘해 얘가 넌 안 넘어뜨렷냐?안 따먹엇냐?

           너 임신은 안햇냐?너같은건 확 유산 시켜서 몸을 병신을 만들어야돼

나:어따대고 막말하는건데?나이값이나해

그러고 끊었다 누나가 막말할때 모하고 잇었는지...낮에 누나가 전화할때 뭐하러 말렷는지

담날에 전화해서 따지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듣기만 한다 그래서 그 이후에 화나도 삭히고 잇다

이미 끝난건데 왜 제 삼자가 그렇게 나서서 그런건지.....

예전에 다니던 회사도 이 사람이 해준 무역회사 들어가고 내가 차버렸다고 소문이 나서 그 사람 불쌍하고 나 정말 나쁜년이란 소리 들었단다.....너도 나한테 한 만큼 꼭 벌받을꺼야

가만 잇어도 니가 뿌린대로 거두게 될테니까 널 일년 넘게 만나서 겨우 이런 꼴이나 당하게 하니?

뿌린대로 거둘꺼야 언젠간..... 사과도 안하고 있는 니가 한심할 뿐이야

겨우 이런꼴 당하게 하려고 결혼 하려고했니?이게 니가 여태 날 특별하게 여긴 결과였니?

니 자식 가졋단 여자 버리고 특볋고 사랑해서 선택한 나에 대한 예의니

꼭 후회하길 바란다 사과 바라지도 않어 니가 먼저 전화할 일도 없겠지......벌 받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