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과정을 막졸업하고 대학이라는 낭만과 꿈이 가득한 세계의 문을 열고 발을딛기 시작한지 한 3개월정도 흘렀던때였다 당시 자취를 하던때라 나의 자취방은 거의 술집이나 다름아니였다 비두 주룩 주록 오고 옛애인이 생각난다며 칭구녀석이 막걸리 4병과 김치,두부를 사가지고 여느때와 같이 나의 자취방을 찿았다 물을끊이고 두부를 삶아서 신김치를 곁들여 막걸리 한사발과 함께 이런 저런 하소연과 옛애인에 대한 얘기를 주절이 주절이내 뱃다보니 어느덧 시계는 자정을 가르키고 있었다 그때전화한통이 걸려 왔다 바바리맨이라 불리는 부르주아녀석이였다.(아!바바리맨은 명품버버리로 온몸을 치장하고 녀서 붙은 애칭이다)술한잔 하자며 자기가 양주랑 맥주랑 사가지고 가고있으니까 자지말고 기다리라는 전화였다 전화를 끊고 20 여분이 지나서 초인종 소리와 함께 술이 얼큰하게 취해가지고 양주 4병과 진도 전통주라는 홍주를 3병 가지고 왔다.그때부터 우리는 부어라 마셔라 낄낄대며 음주 가무를 즐겼다.그렇게 2~3시간이 흘러서야 우리들은 하나 둘 골아 떨어졌다 담날 아침 다덜 죽을상을 하며 눈을 떴을때 신기하게도 바바리맨은 식탁앞에서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찌개와 언제 일어나서 만들었느지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있었다 사건은 그찌개와 볶음밥이였다 집에는 분명 쌀한톨 없었고 김치또한 있을턱이 없었다 "야 바바리! 너 쌀사왔냐?김치두 사왔나보네..언제 인나서 그런걸 다사왔냐?야 ~바바리~ 멋있다!! 바바리왈.."쌀..? 김치..?아니야 내가 사온거 아닌데..?인나서 배고프파서 전기밥솥 열어보니까 볶음밥 있던데...찌개두 냄비에 다 되있던걸!!좀 싱거워서 내가 소금좀 넣고 좀 대폈는데..그래두 볶음밥은 먹을만해 니들두 주까...근데 쫌밖에 없다 ㅋㅋ내가 다먹었거덩" 헉...어제에 기억을 되살리기 시작했다.... 술리 만땅이 되서 자구 있을때 누군가가 우~액 우~액 변기를 붙들고 오바이트를 하는 소리였다 넘 시끄러워서 잠깐눈을 떴을때 바바리는 밥솥이 변기인냥 변기 뚜껑을 열고(밥솥 뚜껑을열고 )그 안에 오바이트를 하고 ,다시한번 이번에는 냄비에다가 또 오바이트를 한것이였다>*< 그오바이트가 전기밥솥안에서 뒤범벅이 되면서 볶음밥으로 재탄생 된것이고 냅비에는 김치와 두부 삼겹살이 위액에분비와 함께 섞인상태로 있었던것이다 우리는 바바리가 맛나게 먹는 모습을 차마 볼수가 없어 바바리맨을 뒤로한채..이일은 죽어서 무덤까지 가지고 가기로 맹세를했다!!.......미안하다 바바리 부디 이글을 읽지 않았음 좋겠구나 ..--
자취일화 1편
고등과정을 막졸업하고 대학이라는 낭만과 꿈이 가득한 세계의 문을 열고
발을딛기 시작한지 한 3개월정도 흘렀던때였다
당시 자취를 하던때라 나의 자취방은 거의 술집이나 다름아니였다
비두 주룩 주록 오고 옛애인이 생각난다며 칭구녀석이 막걸리 4병과
김치,두부를 사가지고 여느때와 같이 나의 자취방을 찿았다
물을끊이고 두부를 삶아서 신김치를 곁들여 막걸리 한사발과 함께
이런 저런 하소연과 옛애인에 대한 얘기를 주절이 주절이내 뱃다보니 어느덧
시계는 자정을 가르키고 있었다 그때전화한통이 걸려 왔다
바바리맨이라 불리는 부르주아녀석이였다.(아!바바리맨은 명품버버리로 온몸을 치장하고
녀서 붙은 애칭이다)술한잔 하자며 자기가 양주랑 맥주랑 사가지고 가고있으니까 자지말고 기다리라는 전화였다 전화를 끊고 20 여분이 지나서 초인종 소리와 함께 술이 얼큰하게 취해가지고 양주 4병과 진도 전통주라는 홍주를 3병 가지고 왔다.그때부터 우리는 부어라 마셔라 낄낄대며 음주 가무를 즐겼다.그렇게 2~3시간이 흘러서야 우리들은 하나 둘 골아 떨어졌다
담날 아침 다덜 죽을상을 하며 눈을 떴을때 신기하게도 바바리맨은 식탁앞에서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찌개와 언제 일어나서 만들었느지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있었다
사건은 그찌개와 볶음밥이였다
집에는 분명 쌀한톨 없었고 김치또한 있을턱이 없었다
"야 바바리! 너 쌀사왔냐?김치두 사왔나보네..언제 인나서 그런걸 다사왔냐?야 ~바바리~
멋있다!!
바바리왈.."쌀..? 김치..?아니야 내가 사온거 아닌데..?인나서 배고프파서 전기밥솥 열어보니까
볶음밥 있던데...찌개두 냄비에 다 되있던걸!!좀 싱거워서 내가 소금좀 넣고 좀 대폈는데..그래두 볶음밥은 먹을만해 니들두 주까...근데 쫌밖에 없다 ㅋㅋ내가 다먹었거덩"
헉...어제에 기억을 되살리기 시작했다....
술리 만땅이 되서 자구 있을때 누군가가 우~액 우~액 변기를 붙들고 오바이트를 하는 소리였다
넘 시끄러워서 잠깐눈을 떴을때 바바리는 밥솥이 변기인냥 변기 뚜껑을 열고(밥솥 뚜껑을열고 )그
안에 오바이트를 하고 ,다시한번 이번에는 냄비에다가 또 오바이트를 한것이였다>*<
그오바이트가 전기밥솥안에서 뒤범벅이 되면서 볶음밥으로 재탄생 된것이고 냅비에는 김치와 두부 삼겹살이 위액에분비와 함께 섞인상태로 있었던것이다
우리는 바바리가 맛나게 먹는 모습을 차마 볼수가 없어 바바리맨을 뒤로한채..이일은 죽어서 무덤까지 가지고 가기로 맹세를했다!!.......미안하다 바바리 부디 이글을 읽지 않았음 좋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