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의 약리작용으로 뇌세포를 자극, 그 활동을 일시적으로는 활발하게 해 줍니다. 카페인은 인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작용하며, 가벼운 흥분과 함께 상쾌감을 느끼게 합니다.
< 차 內 카페인의 효능과 관련 성분작용 >
커피에 카페인이 많아서 많이 마실경우건강에 안좋다고 한다.그러면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는데 녹차는 어떠한가? 라는 의심이 든다.
커피속의 카페인과 녹차속의 카페인의 차이.
카페인은 퓨린염기라고 하는 물질의 하나이다. 차엽에서 쓴 맛을 내는 것으로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카페인이외에도 데오필린이나 데오브로마
인과 같은 퓨린염기가 함유되어 있다.
차엽 중의 카페인은 1827년 오드리(Oudry)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처음에 데인(Theine)이라고 명명하였으나 커피의 카페인과 동일하기 때문에 카페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녹차의 카페인 함량은 커피콩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차를 우릴 때 낮은 온도로 우리기 때문에 차엽 중의 카페인 성분이 60∼70% 정도만 우러나와 한잔에 카페인 녹차가 커피보다 훨씬 적은 편이다. 한 잔의 카페인 함유량을 비교할 경우 차는 대개 27㎎ 정도인데 비해 커피는 66㎎으로 녹차보다 월등히 많다.
자연계에 함유되어 있는 크산틴(Xanthine)유도체 중에는 카페인(Caffeine)과 데오피린(theophyline), 데오부로민(theobromine)이 있는데 커피원두에는 주로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에 차엽에는 카페인과 데오피린이 함께 들어 있으며 코코아에는 데오부로민이 들어있다.
그 성질의 차이를 열거하면 중추신경 흥분작용은 카페인이 가장 강하고 다음은 데오피린, 데오부로민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호흡기 흥분작용은 데오피린이 가장 강하고 그 다음 데오부로민, 카페인 순이다. 특히 심장근육에 대한 박동력의 흥분과 심장근육에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혈관에 대해서는 데오피린이 가장 강하고 데오부로민, 카페인 순이며 이뇨작용도 같은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의 흥분작용은 대뇌중추, 특히 대뇌피질의 감각중추에 대해서 흥분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 흥분상태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사실 차에 있어 흥분작용은 카페인이라고 하지만 순수 카페인만 먹었을 때 보다 그 훙분작용이 완만하게 일어나며 그 지속시간 도 짧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차에 들어있는 여러 물질의 복합작용에 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실험을 하는데는 동물(쥐)을 이용하여 일반행동실험을 하는데 카페인이 전혀 없는 물과 순수한 카페인 그리고 그만큼의 카페인이 들
어있는 양의 차를 달여서 직접 먹이는 3가지 실험을 하게된다. 이런 실험으로 관찰할 때 쥐가 주행하는 속도, 얼굴을 긁는 행동, 앞다리를 들고 일어나는 상태, 냄새를 맡는 행동을 보아 흥분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차를 먹인 쥐는 흥분이 완만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서둘지 않고 늦게 일어나며 지속시간이 짧은 탓으로 흥분상태가 심하지 않다는 것을 입증 할 수 있다. 때문에 차에는 어떤 여러 성분이 서로 상쇄되거나 보강하는 작용을 하여 복합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졸음을 쫓아내고 정신을 깨끗하게 하며 활동력을 지속시켜주기 위해 승려나 옛날 어른들은 약으로도 애음했다고 한다. 이같은 이유는 상당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불교에서 「茶禪一味」란 말이 있듯이 승려가 좌선을 할 때 의례히 차를 마셨고 식후에 먹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이다.
차를 마실 때 그 심신에 미치는 작용은 차 속에 들어있는 카페인에 의한다고 했다. 사람들은 저녁 6시 정도가 되면 자율신경 중에 교감신경의 활동이 약해지고 그 대신 부교감신경이 왕성해진다. 교감신경은 활동신경이고 부교감신경은 휴식의 신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부교감 신경은 밤에 자고 있을 때도 활동을 하며 꿈을 꾸는 이유도 뇌중추만은 감각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의 카페인은 중추신경에 대한 흥분작용, 강심작용, 기관지 및 혈관확대작용, 호흡작용 등이 따른다. 그러므로 적당한 양만 복용하면 정신이 밝아져 각성 상태가 되어 졸음이 없어지며 사고력이 항진되고 피로도 없어진다. 또한 사물에 대하여 인내력이 증가되고 관념의 연결 및 결합이 잘 돼 지각과 감각이 예민해진다.
또한 녹차 중에는 커피에 들어 있지 않은 카테친과 데아닌이라는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되어 카페인이 불용성 성분으로 되거나 활성이 억제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는 것도 차만이 갖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계절별로 볼 때 여름철에 재배한 녹차의 카페인 함량이 많으며, 차광 다원의 경우 카페인이 증가된다.
커피와 녹차안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차이
활발하게 해 줍니다. 카페인은 인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작용하며, 가벼운 흥분과 함께
상쾌감을 느끼게 합니다.
< 차 內 카페인의 효능과 관련 성분작용 >
커피에 카페인이 많아서 많이 마실경우건강에 안좋다고 한다.그러면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는데 녹차는 어떠한가? 라는 의심이 든다.
커피속의 카페인과 녹차속의 카페인의 차이.
카페인은 퓨린염기라고 하는 물질의 하나이다. 차엽에서 쓴 맛을 내는
것으로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카페인이외에도 데오필린이나 데오브로마
인과 같은 퓨린염기가 함유되어 있다.
차엽 중의 카페인은 1827년 오드리(Oudry)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처음에 데인(Theine)이라고 명명하였으나 커피의 카페인과 동일하기 때문에 카페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녹차의 카페인 함량은 커피콩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차를 우릴 때 낮은 온도로 우리기 때문에 차엽 중의
카페인 성분이 60∼70% 정도만 우러나와 한잔에 카페인 녹차가 커피보다 훨씬 적은 편이다. 한 잔의 카페인 함유량을 비교할 경우 차는 대개 27㎎ 정도인데 비해 커피는 66㎎으로 녹차보다 월등히 많다.
자연계에 함유되어 있는 크산틴(Xanthine)유도체 중에는 카페인(Caffeine)과 데오피린(theophyline), 데오부로민(theobromine)이 있는데 커피원두에는 주로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에 차엽에는 카페인과 데오피린이 함께 들어 있으며 코코아에는 데오부로민이 들어있다.
그 성질의 차이를 열거하면 중추신경 흥분작용은 카페인이 가장 강하고 다음은 데오피린, 데오부로민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호흡기 흥분작용은 데오피린이 가장 강하고 그 다음 데오부로민, 카페인 순이다. 특히 심장근육에 대한 박동력의 흥분과 심장근육에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혈관에 대해서는 데오피린이 가장 강하고 데오부로민, 카페인
순이며 이뇨작용도 같은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의 흥분작용은 대뇌중추, 특히 대뇌피질의
감각중추에 대해서 흥분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 흥분상태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사실 차에 있어 흥분작용은 카페인이라고 하지만 순수 카페인만 먹었을 때 보다 그 훙분작용이 완만하게 일어나며
그 지속시간 도 짧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차에 들어있는
여러 물질의 복합작용에 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실험을 하는데는 동물(쥐)을 이용하여 일반행동실험을 하는데
카페인이 전혀 없는 물과 순수한 카페인 그리고 그만큼의 카페인이 들
어있는 양의 차를 달여서 직접 먹이는 3가지 실험을 하게된다. 이런
실험으로 관찰할 때 쥐가 주행하는 속도, 얼굴을 긁는 행동, 앞다리를
들고 일어나는 상태, 냄새를 맡는 행동을 보아 흥분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차를 먹인 쥐는 흥분이 완만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서둘지 않고 늦게
일어나며 지속시간이 짧은 탓으로 흥분상태가 심하지 않다는 것을 입증 할 수 있다. 때문에 차에는 어떤 여러 성분이 서로 상쇄되거나 보강하는 작용을 하여 복합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졸음을 쫓아내고 정신을 깨끗하게 하며 활동력을 지속시켜주기
위해 승려나 옛날 어른들은 약으로도 애음했다고 한다. 이같은 이유는
상당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불교에서 「茶禪一味」란 말이 있듯이 승려가 좌선을 할 때 의례히 차를 마셨고 식후에 먹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이다.
차를 마실 때 그 심신에 미치는 작용은 차 속에 들어있는 카페인에 의한다고 했다. 사람들은 저녁 6시 정도가 되면 자율신경 중에 교감신경의 활동이 약해지고 그 대신 부교감신경이 왕성해진다. 교감신경은 활동신경이고 부교감신경은 휴식의 신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부교감 신경은 밤에 자고 있을 때도 활동을 하며 꿈을 꾸는 이유도 뇌중추만은
감각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의 카페인은 중추신경에 대한 흥분작용, 강심작용, 기관지
및 혈관확대작용, 호흡작용 등이 따른다. 그러므로 적당한 양만 복용하면 정신이 밝아져 각성 상태가 되어 졸음이 없어지며 사고력이 항진되고 피로도 없어진다. 또한 사물에 대하여 인내력이 증가되고 관념의
연결 및 결합이 잘 돼 지각과 감각이 예민해진다.
또한 녹차 중에는 커피에 들어 있지 않은 카테친과 데아닌이라는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되어 카페인이 불용성 성분으로 되거나 활성이 억제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는 것도 차만이 갖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계절별로 볼 때 여름철에 재배한 녹차의 카페인 함량이
많으며, 차광 다원의 경우 카페인이 증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