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독식의 사고방식 국가미래의 위협이 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고양시 지방자치행정이 법을 이탈하는 년간 예산1조8,000억원을 가지고도 사람살리는 일을 하지 아니하여 시시때대로 고양시 어려운 주민들의 자살자가 늘어나고 있다. 컴퓨터 전산자료는 정부자금 활용방식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돈을 손으로 만지는 시대는 이미 20년전에 끝났으며 정부자금은 전부 은행전산코드함에 다 들어가 있다. 그리고 돈을 직접 만질 수 있는 책임정보 임무부서는 한국은행차량금융 운반부서다. 이 부서만이 각 은행, 우체국 공립학교 각 경찰서, 검찰부서 공공업무부서의 돈을 전부 회수하여 한국은행 지하경낙고로 전부 산재해 쌓아둔다. 이 임무부서만이 돈을 현찰로 만지고 그리고 정부부서와 직결된 은행관련자만이 현금을 만질 수 있다. 그 외는 전부 전산처리로 무통장 입금처리하여 돈을 월별 지급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사업자금 대출금이나 영세민 생업자금 대출은 전부 금기사항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전 배분방식이 전혀 부동자세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은 승자독식의 미래의 한국사회의 위험사례가 올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예는 고양시 주민생활 국장은 고양시 39개동의 어려운 주민을 도우라고 몇백억을 내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움의 손길을 호소하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산코드의 무통장입금을 개설을 하게 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배분되야 되는 것임에도 왜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몇백억이라는 39개동의 각동 30억이상의 돈이 행신동장 손에 입금됐다면 왜 이 돈이 고양시 행신동장은 고통받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통장 입금개설케 하여 왜 생업자금이나 소사업자금을 배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전산시대로 은행코드의 통장을 넣으면 돈이 나오는 시대인데도 돈을 배분하는데 따른 무통장 개설케 하여 각 은행코트에 돈을 찾게하는 전산업무는 왜 하지 않고 있을까 이것이야말로 고양시 지방자치행정의 부패성을 알리는 적신호가 아닐까 이제라도 고양시장과 행신동장은 이 시점에서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써 무통장 입금개설케 하여 어려운 극빈자들에게 고양시 주민생활국장이 말한대로 39개동이 몇백억씩 내려 보낸 돈을 빠른시일안에 3,000만원씩 생업자금과 소사업자금을 배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8년 1월이면 1조8000억원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서 또 고양시는 배당받는다. 또 엄청난 연간예산을 어려운 계층들에게 돕지도 아니하고 또 무슨 염치로 또 1조8,000억을 이 시점에서(스위스) 관광차량이 고양시축구운동장의 통장하고 있음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참으로 한심한 국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반부패성을 일삼는 고양시장과 주민생활국장과 행신2동 동장을 행정자치부장관과 (감사원장님)은 검증심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말예산이 나올 때 되면 노점상을 못살게 규제하며 생명선을 조여가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의 끼니 마저 이어가지 못하게 어려운 노점상들을 탄압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을 보아서 자유 방림하는 고양시 행정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연말정산의 1조800억을 집행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공직자 윤리법위반 강령에 따른
승자독식의 사고방식 국가미래의 위협이 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고양시 지방자치행정이 법을 이탈하는 년간 예산1조8,000억원을 가지고도 사람살리는 일을 하지 아니하여 시시때대로 고양시 어려운 주민들의 자살자가 늘어나고 있다. 컴퓨터 전산자료는 정부자금 활용방식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돈을 손으로 만지는 시대는 이미 20년전에 끝났으며 정부자금은 전부 은행전산코드함에 다 들어가 있다. 그리고 돈을 직접 만질 수 있는 책임정보 임무부서는 한국은행차량금융 운반부서다. 이 부서만이 각 은행, 우체국 공립학교 각 경찰서, 검찰부서 공공업무부서의 돈을 전부 회수하여 한국은행 지하경낙고로 전부 산재해 쌓아둔다. 이 임무부서만이 돈을 현찰로 만지고 그리고 정부부서와 직결된 은행관련자만이 현금을 만질 수 있다. 그 외는 전부 전산처리로 무통장 입금처리하여 돈을 월별 지급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사업자금 대출금이나 영세민 생업자금 대출은 전부 금기사항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전 배분방식이 전혀 부동자세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은 승자독식의 미래의 한국사회의 위험사례가 올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예는 고양시 주민생활 국장은 고양시 39개동의 어려운 주민을 도우라고 몇백억을 내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움의 손길을 호소하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산코드의 무통장입금을 개설을 하게 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배분되야 되는 것임에도 왜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몇백억이라는 39개동의 각동 30억이상의 돈이 행신동장 손에 입금됐다면 왜 이 돈이 고양시 행신동장은 고통받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통장 입금개설케 하여 왜 생업자금이나 소사업자금을 배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전산시대로 은행코드의 통장을 넣으면 돈이 나오는 시대인데도 돈을 배분하는데 따른 무통장 개설케 하여 각 은행코트에 돈을 찾게하는 전산업무는 왜 하지 않고 있을까 이것이야말로 고양시 지방자치행정의 부패성을 알리는 적신호가 아닐까 이제라도 고양시장과 행신동장은 이 시점에서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써 무통장 입금개설케 하여 어려운 극빈자들에게 고양시 주민생활국장이 말한대로 39개동이 몇백억씩 내려 보낸 돈을 빠른시일안에 3,000만원씩 생업자금과 소사업자금을 배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8년 1월이면 1조8000억원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서 또 고양시는 배당받는다. 또 엄청난 연간예산을 어려운 계층들에게 돕지도 아니하고 또 무슨 염치로 또 1조8,000억을 이 시점에서(스위스) 관광차량이 고양시축구운동장의 통장하고 있음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참으로 한심한 국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반부패성을 일삼는 고양시장과 주민생활국장과 행신2동 동장을 행정자치부장관과 (감사원장님)은 검증심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말예산이 나올 때 되면 노점상을 못살게 규제하며 생명선을 조여가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의 끼니 마저 이어가지 못하게 어려운 노점상들을 탄압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을 보아서 자유 방림하는 고양시 행정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연말정산의 1조800억을 집행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007년 12월 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2동 741-11-302호
차 천 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