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황당하고 짜증나서 한글 올립니다. 회사에서 일하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중앙일보라고 전 우리회사가 중앙일보 봐서 전화한 줄 알고 열씨미 들었더니 한달에 14950원으로 2년 정기구독하면 영화7편 아무데서나 무료고 두달에 한번씩 콘서트 관람 가능하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남자친구랑보러다니면 좋겠다"라는 마음에 가입을 하긴했습니다. 근대 신용정보만 확인한다면서 카드번호를 불러달라그래서 앞에 넘버만 불러줬습니다. 근대 왠지 기분이 찜찜해서 전화끊고 취소를 하려고하니 설교아닌 설명을 "고객님이 저 XXX믿고 하시는거자나요 한번 믿어보세요"란 말 과함께 강남에 있는 피부관리 마사지 쿠폰도 보내주신다더라구요........또 혹해쬬....카드가 찜찜하긴해도......... 그냥 하기로 해서 11월 30일에 그냥 가입을 했습니다. 주말에 쉬는대도 게속 기분이 안조아서 네이버에 확인해바떠니 주말에 시간 없거나 하면 보지말라는글도 있고 않조은 글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리구 젤 큰게 첨엔 중앙일보에서 하는 거라더니 무슨 중앙일보 테마 기획이라는데더라구요.. 완전 믿음도 안가고 낚인 기분만 들고 완전 믿음이 싹 가셔서 월욜날 전화했더니 또 무슨 믿음어쩌고하면서 30분을 계속 같은 말만 늘어놔서 그냥 정말 싹수 다 팔아먹은듯이 "됐고 그냥 취소처리해주세요"라고 했죠~ 그래도 계~속 똑같은말만하길래 저도 그냥 계속 취소하라고만 차갑게 말했더니 그제서야 책 배송 됐는지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그때가 6시가 다되서그런지 전화도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낼 전화하겠지~하고 전화 기다려도 오늘 2시가되도 전화가 없어서 전화했던 여자한테 계속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그 회사에 전화해서 그여자 바꿔달래떠니 전화중이다 자리비웠다그러면서 연락처랑 이름 받고 전화가 없더니 지금 5시 40분쯤 전화해서 자기 업무 마감시간이 있어서 이제야 전화했다네요 직통으로전화하면 계속 안받거나 통화중이면서 왜 안받았냐니까 왔다갔다해서 못받았다그러고 결론은 책은 배송했다고 낼 정도 받으니까 이코노미책 그것만 빼고 다시 그쪽으로 보내라더군요~ 문제는 책값 3500원 송금해야 취소처리댄다그러면서 반송할때 택배비도 제가 내라는겁니다 제가 하도 어이없어서 "제가 내라구요?"라고하니까 "당연하죠~저희는 선생님 믿고 문화카드 만들어 배송해 드렸는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도 짜증나서 그냥 알았다그러고 끊었습니다. 아~!!!!그리구 분면 저한테 책 받아보시고 한달뒤에 돈이 청구될거라더니 무슨 어제 월욜날 날짜로 카드가 청구됬더라구요~=ㅅ=^ 그래서 또 물어봤더니 제 카드 결제일이 1일이라 그런거래네요?! 가입을 11월 30일에 했으니까 그런거래요~ 그게말이대요?? 처음과 말이 달라지는 중앙일보 테마기획 정말 짜증나네요~ 여러분도 이상한 글 보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전화오시면 정말 왠간하면 하지 말라고 전해드리고싶네요~
중앙일보 테마기획???????
하도 황당하고 짜증나서 한글 올립니다.
회사에서 일하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중앙일보라고
전 우리회사가 중앙일보 봐서 전화한 줄 알고 열씨미 들었더니
한달에 14950원으로 2년 정기구독하면 영화7편 아무데서나 무료고
두달에 한번씩 콘서트 관람 가능하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남자친구랑보러다니면 좋겠다"라는 마음에 가입을 하긴했습니다.
근대 신용정보만 확인한다면서 카드번호를 불러달라그래서 앞에 넘버만 불러줬습니다.
근대 왠지 기분이 찜찜해서 전화끊고 취소를 하려고하니 설교아닌 설명을 "고객님이 저 XXX믿고
하시는거자나요 한번 믿어보세요"란 말 과함께 강남에 있는 피부관리 마사지 쿠폰도
보내주신다더라구요........또 혹해쬬....카드가 찜찜하긴해도.........
그냥 하기로 해서 11월 30일에 그냥 가입을 했습니다.
주말에 쉬는대도 게속 기분이 안조아서 네이버에 확인해바떠니
주말에 시간 없거나 하면 보지말라는글도 있고 않조은 글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리구 젤 큰게 첨엔 중앙일보에서 하는 거라더니 무슨 중앙일보 테마 기획이라는데더라구요..
완전 믿음도 안가고 낚인 기분만 들고 완전 믿음이 싹 가셔서
월욜날 전화했더니 또 무슨 믿음어쩌고하면서 30분을 계속 같은 말만 늘어놔서 그냥 정말
싹수 다 팔아먹은듯이 "됐고 그냥 취소처리해주세요"라고 했죠~
그래도 계~속 똑같은말만하길래 저도 그냥 계속 취소하라고만 차갑게 말했더니
그제서야 책 배송 됐는지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그때가 6시가 다되서그런지
전화도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낼 전화하겠지~하고 전화 기다려도 오늘 2시가되도 전화가 없어서
전화했던 여자한테 계속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그 회사에 전화해서 그여자 바꿔달래떠니
전화중이다 자리비웠다그러면서 연락처랑 이름 받고 전화가 없더니
지금 5시 40분쯤 전화해서 자기 업무 마감시간이 있어서 이제야 전화했다네요
직통으로전화하면 계속 안받거나 통화중이면서 왜 안받았냐니까 왔다갔다해서 못받았다그러고
결론은 책은 배송했다고 낼 정도 받으니까 이코노미책 그것만 빼고 다시 그쪽으로 보내라더군요~
문제는 책값 3500원 송금해야 취소처리댄다그러면서 반송할때 택배비도 제가 내라는겁니다
제가 하도 어이없어서 "제가 내라구요?"라고하니까
"당연하죠~저희는 선생님 믿고 문화카드 만들어 배송해 드렸는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도 짜증나서 그냥 알았다그러고 끊었습니다.
아~!!!!그리구 분면 저한테 책 받아보시고 한달뒤에 돈이 청구될거라더니 무슨 어제 월욜날 날짜로
카드가 청구됬더라구요~=ㅅ=^ 그래서 또 물어봤더니
제 카드 결제일이 1일이라 그런거래네요?! 가입을 11월 30일에 했으니까 그런거래요~
그게말이대요?? 처음과 말이 달라지는 중앙일보 테마기획 정말 짜증나네요~
여러분도 이상한 글 보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전화오시면 정말 왠간하면 하지 말라고 전해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