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의 사망률 1위는 사고사이다. 특히 교통사고사가 그 중에서 제일 많다. 또한 사고에 의한 손상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부모의 부주의로 뜨거운 물에 화상이나 손상을 입어 아이가 고통을 받을 뿐만 아니라 부모 또한 아기 옆에서 한숨 지으며 눈물 흘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아이의 사고와 손상의 책임은 많은 경우 부모에게 있다. 생활 속에서 안전과 주의를 기울여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며, 어릴 때부터 안전교육을 생활화하여야 한다.
사고통계
0∼19세의 미국소아의 경우 한 해에 약 22,000명이 사고로 사망하며 100,000명이 사고 때문에 영구적 장애를 가지게 된다 63%를 차지하는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5세에서 14세 사이다. 교통사고 다음으로 많은 것이 화상과 익사인데 주로 5세 이하에서 일어나며 더 어린 연령에서는 약물중독이 많이 발생한다.
연령별로 보면 0∼6세 사이에는 추락사고가 많은 데 주로 집안에서 일어나며 집 밖에서는 놀이터나 유모차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많다. 중독사고는 0∼6세의 소아가 학동기 어린이보다 10배 많으며 부엌에서 발생하는 화상도 이 시기에 제일 많다. 6∼12세에서는 자전거를 포함해서 보행자사고가 많고 화상과 중독 발생은 낮다. 13∼19세에서는 운동으로 인한 상해가 많고, 자동차 사고와 화염화상이 많다. 가장 흔한 중독은 알코올이나 약물중독이다.
사고가 잘 일어나는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을 살펴보면 흘어머니 가정, 실업자가정, 엄마가 질병이 있거나, 임신중이거나, 약물이나 알코올중독, 학력이 낮은 경우며 또한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의 죽음, 형제가 태어났을 때, 새로운 동네로 이주, 부모의 직장이 바뀌었을 때나 부모의 이혼 등의 상황에서 잘 일어난다
사고의 예방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의 관심과 보호가 중요하다 사고는 예고 없이 돌발적으로 발생하므로 항상 주의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위험성이 있는 물건들을 미리 치우고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주의를 끊임없이 환기시키는 것이 또한 필요하다. 특히 어릴 때부터 안전교육을 시켜 생활화하도록 지도해야하며, 공중질서를 잘 지키도록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1. 자동차사고 예방
교통질서를 잘 지키도록 하고, 언제 어느 상황에서든 차 조심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소아를 차에 태울 때는 반드시 소아용 자동차 안전벨트를 매거나 자동차용 의자에 앉혀야한다. 소아용 자전거를 구입할 때에는 페달브레이크성능이 좋은 적당한 크기의 자전거를 선택해야 한다.
2. 화상 예방
뜨거운 물에 의한 화상이 제일 많다. 뜨거운 물을 엎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난로나 끓는 주전자물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연기감지기를 설치하고 가정온수의 온도는50℃ 이하로 낮추며 화로에 방호물을 설치한다. 전기코드 플러그에는 플라스틱 커버를 씌워 감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3. 중독 예방
약물, 세제, 기름이나 양잿물에 의한 중독사고가 흔하다.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약장에는 자물쇠를 설치하거나 약병마개에 안전장치를 설치하여 어린이가 만지지 못하게 한다.
4. 익사 예방
아이들이 야외로 놀러 가서 자주 생긴다. 특히 물가에 갔을 때 익사 떼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한다 다이빙판설치 제한, 수영장 사방에 울타리와 자동입구설치 등이 필요하다.
5. 추락사고의 예방
낮고 모서리가 날카로운 가구는 치우고, 2층 이상에는 창문에 방호물을 설치한다.
사고가 나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가 당황하지 않는 것이다. 사고가 난 상황을 잘 살핀 후 원인인자를 제거하고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청하며 필요하면 응급전화 119에 연락하여 상의하는 것이 좋다.
소아의 우발사고 예방
아이의 사고와 손상의 책임은 많은 경우 부모에게 있다. 생활 속에서 안전과 주의를 기울여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며, 어릴 때부터 안전교육을 생활화하여야 한다.
사고통계
0∼19세의 미국소아의 경우 한 해에 약 22,000명이 사고로 사망하며 100,000명이 사고 때문에 영구적 장애를 가지게 된다 63%를 차지하는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5세에서 14세 사이다. 교통사고 다음으로 많은 것이 화상과 익사인데 주로 5세 이하에서 일어나며 더 어린 연령에서는 약물중독이 많이 발생한다.
연령별로 보면 0∼6세 사이에는 추락사고가 많은 데 주로 집안에서 일어나며 집 밖에서는 놀이터나 유모차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많다. 중독사고는 0∼6세의 소아가 학동기 어린이보다 10배 많으며 부엌에서 발생하는 화상도 이 시기에 제일 많다. 6∼12세에서는 자전거를 포함해서 보행자사고가 많고 화상과 중독 발생은 낮다. 13∼19세에서는 운동으로 인한 상해가 많고, 자동차 사고와 화염화상이 많다. 가장 흔한 중독은 알코올이나 약물중독이다.
사고가 잘 일어나는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을 살펴보면 흘어머니 가정, 실업자가정, 엄마가 질병이 있거나, 임신중이거나, 약물이나 알코올중독, 학력이 낮은 경우며 또한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의 죽음, 형제가 태어났을 때, 새로운 동네로 이주, 부모의 직장이 바뀌었을 때나 부모의 이혼 등의 상황에서 잘 일어난다
사고의 예방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의 관심과 보호가 중요하다 사고는 예고 없이 돌발적으로 발생하므로 항상 주의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위험성이 있는 물건들을 미리 치우고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주의를 끊임없이 환기시키는 것이 또한 필요하다. 특히 어릴 때부터 안전교육을 시켜 생활화하도록 지도해야하며, 공중질서를 잘 지키도록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1. 자동차사고 예방
교통질서를 잘 지키도록 하고, 언제 어느 상황에서든 차 조심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소아를 차에 태울 때는 반드시 소아용 자동차 안전벨트를 매거나 자동차용 의자에 앉혀야한다. 소아용 자전거를 구입할 때에는 페달브레이크성능이 좋은 적당한 크기의 자전거를 선택해야 한다.
2. 화상 예방
뜨거운 물에 의한 화상이 제일 많다. 뜨거운 물을 엎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난로나 끓는 주전자물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연기감지기를 설치하고 가정온수의 온도는50℃ 이하로 낮추며 화로에 방호물을 설치한다. 전기코드 플러그에는 플라스틱 커버를 씌워 감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3. 중독 예방
약물, 세제, 기름이나 양잿물에 의한 중독사고가 흔하다.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약장에는 자물쇠를 설치하거나 약병마개에 안전장치를 설치하여 어린이가 만지지 못하게 한다.
4. 익사 예방
아이들이 야외로 놀러 가서 자주 생긴다. 특히 물가에 갔을 때 익사 떼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한다 다이빙판설치 제한, 수영장 사방에 울타리와 자동입구설치 등이 필요하다.
5. 추락사고의 예방
낮고 모서리가 날카로운 가구는 치우고, 2층 이상에는 창문에 방호물을 설치한다.
사고가 나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가 당황하지 않는 것이다. 사고가 난 상황을 잘 살핀 후 원인인자를 제거하고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청하며 필요하면 응급전화 119에 연락하여 상의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