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좋아하는 지하철 변태

후로게이색히2007.12.04
조회96,013

학교 갔다오니 톡이 되어있네요.. 하하하.. 리플들 다 읽어봤는데요 ㅠㅋㅋ

 

그게 진짜 당하게 되면 당혹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해요. 게다가 할아버지라서,,

 

차마 어떻게 뭐라 하기도 그래요 ㅠㅠ 참고로 1호선이에요- 0-;

 

정말 꽤나 자주 보는데요 오늘도 봤네요- 0-;

 

저랑 눈 마추지니까 제 얼굴을 기억했는지 그냥 내려버리더군요..

 

에구ㅠㅠ 어쨌든 관심 감사합니다.

 

싸이공개를 하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좋은 톡이 아닌거같아서.....

 

공개 원하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남자라구요!!

 

 

세상에 별놈 다있다더니 이런놈도 있네요- - 더러워서.....

 

전 아주 정상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사람다운 적절한 남자입니다.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그래도 집은 가야겠고

 

어쩔수 없이 끼워타고 가는데 옆에 좀 초췌한 할아버지가 계셨어요.

 

근데 한참 잘 가고 있는데 자꾸 제 탄력적인 궁뎅 및 부분 허벅지쪽에 뭔가 듬직한게 닿더라고요?

 

좀 거슬리긴 했지만 대충 뭐 짐 같은것이겠거니 하고 신경을 안쓰고있었는데

 

그 듬직한게 차착차착 거리는거에요.

 

좀 짜증이나서 뒤 돌아봤더니 그 할아버지 후로게이녀석이 딴데로 고개를 돌린채로

 

지 곧휴를 들이대고 그것도 나름 서있던 그 물건을 들이댓다가 뗐다가 하더라고요.

 

제가 하도 어이가 없고 당혹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그리고 죽어라 그 후로게이할방탱을 쳐다봤는데

 

고개를 돌리고 있어서 신경도 안쓰다가 잠깐 고개 돌려서 눈이 마추쳤더니

 

희미한 미소를 짓고 후다닥 다음역에서 내려버리더라고요...

 

와나 대체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ㅠㅠㅠㅠ 더러워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