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지식이 없어 여기로 문의 합니다.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저의 어머니께서 3년전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이년이 지났습니다. 자동이체로 해놔서 잘 나가고 있을거라고 믿었는데. 통장에 잔고가 없어 몇달째 보험료가 안나고 있었습니다. 지인이라 가입해달라고 통사정하였던 설계사는 연락 조차 되지 않았구요~영업소에 가 확인하였더니.. 어디 아픈지 없는 물어 보더군요. 바쁘신 시골일에 무릎이 편찮으셔서 한의원에서 치료를 하고 계셨는데. 그걸 말하니 치료중인 상태에는 보험을 다시 살릴수 없다고 하였답니다. 이미...2006년 10월부터 자동이체는 안되었고 2007년 1월 1일부터 실효가 되어 있었고 .. 보험료가 자동이체가 안되어 있다는 안내장은 1월 중순경 내용증명으로 발송이 되었다고 보험사에서 그러더군요. 바쁘신 어머니는 내용증명을 받았음에도 그땐보험료가 안나가고 있단걸 몰랐으니까 별 내용이 아니거니...하셨고 4월경에야 실효가 되어있다는것을 인지 하셨던 겁니다. 설계사는 퇴사하였던 터라 물론 보험사든 설계사든 자동이체가 안되고 있다는사실은 내용증명 말고는 통보 받은적이 없구요. 저와 어머니는 이러고 시간만 지내면 안되겠다하여 10월경 콜센타나 영업소 쪽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그때 다리치료 했던 진단서를 떼어 오라고 하더군요.. 한의원에서 치료만 했던것이니 진단서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사이 (안내못받아서 억울하다, 보험료를 돌려주거나 계약을 그대로 부활해달라)민원을 넣었습니다. 결과 통보를 하기를 무릎쪽을 실효기간동안 치료를 하였으니 그쪽을 빼고 계약 유지를 해주겠답니다. 글을 요약하여 썼지만...많은 맘고생을 했었고 통장잔고를 확인않했던 저희을 원망도 해보았습니다. 맘고생한걸 생각하면 납인했던 400만원이란 돈을 돌려 받고 싶지만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고.. 여태까지 납입되지않았던 보험료를 한꺼번에 200만원이란 큰돈을 내고 부활하자니 깨끗히 된것도 아니고. 치료받았던데 무릎은 빼고 보험을 유지 하자니 너무 억울 합니다. 이럴경우엔 어떻해 해야 할까요?? 무책임하게 답변을 하고 민원취하해달라는 보험사가 너무 야속하기만 합니다.
생명보험 부활을 하려는데 장애가 있어요~
전문지식이 없어 여기로 문의 합니다.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저의 어머니께서 3년전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이년이 지났습니다. 자동이체로 해놔서 잘 나가고 있을거라고 믿었는데.
통장에 잔고가 없어 몇달째 보험료가 안나고 있었습니다. 지인이라 가입해달라고 통사정하였던 설계사는 연락 조차 되지 않았구요~영업소에 가 확인하였더니..
어디 아픈지 없는 물어 보더군요. 바쁘신 시골일에 무릎이 편찮으셔서 한의원에서 치료를 하고 계셨는데.
그걸 말하니 치료중인 상태에는 보험을 다시 살릴수 없다고 하였답니다.
이미...2006년 10월부터 자동이체는 안되었고 2007년 1월 1일부터 실효가 되어 있었고 ..
보험료가 자동이체가 안되어 있다는 안내장은 1월 중순경 내용증명으로 발송이 되었다고 보험사에서 그러더군요.
바쁘신 어머니는 내용증명을 받았음에도 그땐보험료가 안나가고 있단걸 몰랐으니까 별 내용이 아니거니...하셨고 4월경에야 실효가 되어있다는것을 인지 하셨던 겁니다.
설계사는 퇴사하였던 터라 물론 보험사든 설계사든 자동이체가 안되고 있다는사실은 내용증명 말고는 통보 받은적이 없구요.
저와 어머니는 이러고 시간만 지내면 안되겠다하여 10월경 콜센타나 영업소 쪽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그때 다리치료 했던 진단서를 떼어 오라고 하더군요..
한의원에서 치료만 했던것이니 진단서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사이 (안내못받아서 억울하다, 보험료를 돌려주거나 계약을 그대로 부활해달라)민원을 넣었습니다.
결과 통보를 하기를
무릎쪽을 실효기간동안 치료를 하였으니 그쪽을 빼고 계약 유지를 해주겠답니다.
글을 요약하여 썼지만...많은 맘고생을 했었고 통장잔고를 확인않했던 저희을 원망도 해보았습니다.
맘고생한걸 생각하면 납인했던 400만원이란 돈을 돌려 받고 싶지만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고..
여태까지 납입되지않았던 보험료를 한꺼번에 200만원이란 큰돈을 내고 부활하자니 깨끗히 된것도 아니고.
치료받았던데 무릎은 빼고 보험을 유지 하자니 너무 억울 합니다. 이럴경우엔 어떻해 해야 할까요??
무책임하게 답변을 하고 민원취하해달라는 보험사가 너무 야속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