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과 성민이를 보면 소름이 돋아요, 세상이 어찌되려고 이러는걸까요?? 저에게도 어린두아들이 있어요, 만약 내아들들이 그런일을 겪었다면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하면서 성민이들 다시 생각해봅니다, 두돌이채되않았어도 어느정도의 의사표현도하고 야단을치면 알아듣는 그런개월수있는 그런 시기의아기인데 얼굴의 상처며 보이지않는 머리속 상처, 그리고 몸에난 상처 , 그누가아니 자식이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말하지않아도 아실겁니다... 아기가 아무리 별나고 부잡스러워도 그렇게 심하게 그렇게 엉망으로 멍이 있진않을겁니다. 원장부부에겐 할말이 없습니다, 욕을하면 제입이 더러워지니까요, 욕을할 가치도 없는 그런인간인것 같습니다.다만 법이란게 너무 우습고 다시 금 생각하게합니다... 높은곳에 앉자서 헛기침하고 양측의 말을 들을때 왜 조금더 현명하게 생각하고 판단을 못했는지.... 법,법 법 누굴위해서 만든것이며 누구의 편에서서 판단을해야하는지를 모르는것같군요... 화가나고 이런세상에서 제아이가 살아가야한다는것이 참으로 걱정입니다....
정말너무하네요...
판결문과 성민이를 보면 소름이 돋아요, 세상이 어찌되려고 이러는걸까요??
저에게도 어린두아들이 있어요, 만약 내아들들이 그런일을 겪었다면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하면서 성민이들 다시 생각해봅니다, 두돌이채되않았어도
어느정도의 의사표현도하고 야단을치면 알아듣는 그런개월수있는 그런
시기의아기인데 얼굴의 상처며 보이지않는 머리속 상처, 그리고 몸에난
상처 , 그누가아니 자식이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말하지않아도 아실겁니다...
아기가 아무리 별나고 부잡스러워도 그렇게 심하게 그렇게 엉망으로 멍이 있진않을겁니다.
원장부부에겐 할말이 없습니다, 욕을하면 제입이 더러워지니까요, 욕을할 가치도 없는
그런인간인것 같습니다.다만 법이란게 너무 우습고 다시 금 생각하게합니다...
높은곳에 앉자서 헛기침하고 양측의 말을 들을때 왜 조금더 현명하게 생각하고 판단을
못했는지....
법,법 법
누굴위해서 만든것이며 누구의 편에서서 판단을해야하는지를 모르는것같군요...
화가나고 이런세상에서 제아이가 살아가야한다는것이 참으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