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는 나의 왠수 으라차찻!!!! 으라차찻...< 무슨 씨름인감??> 힘좋네.. 아가씨... 역기도 들고... 네..?? 네~~~ 제가 한 힘하죠!!!!! 나도 참 한심하다.. 그말이 정말 좋은말이 아닌것을.. .. 난 그 아주머니의 말을 좋게 듣고 말했다.. 아주머니틱으로 해석하면 기지배가 아주 힘이 넘쳐흐르네.. 머시매같이.. .. 이런것이다.. 새벽에 산에서 역시들면 다 그런가??? 운동인거야!!!!! 운동~~!!!!!! 으흐호ㅡ흐흐흐흐... 내 다리돌리도~♪ 전화왔네... ....여보세여?? 나야!!! 나.. ... 수연이.. 왜 전화했어.. 나 지금 운동중이신데... ...-ㅁ- 그래.. .. 오늘 나랑 쇼핑하러 가자고... 로데오로.. ^^ 그래.. 너가 우리집으로 올거지.. 당근이지.. 누구 말씀이신데... .... <절대복종> 그럼 끝는다..!!!!!!! =ㅁ=!!. 아이구... 허리야.. 역기를 너무 들었더니 몸이 쑤신다.. 나의 눈앞에선 아주머니들이 나를 보며 흉을 보고 있다.. 쳇 주책이시라니깐... ... 분명 기지배가 힘만 쌔다며 우롱하고 있을것이다.. 우리 나라아줌마들이여!!!! 정신차리십시오!!! 난 가벼운 운동을 끝내고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 ... 으~~ 이 상쾌한 공기.. .. 오투..웬 오버.. 또 나의 레이더에 뭐가 잡혔다.. 우리 동네에서 나와 가장 친한 빈나리아저씨다!!! 그런데 빈나리아저씨옆에 있는 잘생긴놈은 누구지?? 아저씨.. 오늘도 머리가 반짝 하시네요.. 오늘도 유미는 눈이 반짝하네... 호호호호... 하하하하... 아빠.. .. 가시져.. 저도 바쁘다구요.. 알았다.. 이눔아.. .. 아저씨.. 이 사람은 누구예요?? 아들이세요?? 아.. 유미에게 못말했구나.. 내 아들놈이다.. 아들이 있으셨나요?? 아... 잠시 외국에 있었거든... 아..... 그럼 저도 가볼께요... 빠빠.. 그래.. 잘가라.. < 이게 어떻게 동네아저씨와의 대화인가??> 아.. 그랬구나.. 빈나리아저씨에게도 아들이란건 있었구나.. 워낙 잘 노시니깐.. .. 잘생겼는데 왠지 4가지가 디게 업어보이는데. 재수털려서 다음엔 인사도 안해야지!!! 2. 뭐.... ....정말.. 응.. .. 생긴건 귀공자인데.. 말투가 재수털려.. 정말.. .. 그래도 싸늘한 왕자님이라.. 캬.. 지랄.. 난 그런남자 비행기로 우장창 뿌려줘도 실타고.. 쯔쯧.. 그러니깐 아직가지 남자도 업지.. 난 연애중이라고.. 남자를 너무 조아하는것도 병이다.. 나와 수연이는 약속대로 로데오거리 어느 카페에서 생과일 주스를 먹으며 수다를 떨고있다.. 유미야.. 그런데 너 소캐팅할래..??? 소개팅?? 그럴까?? 심심한데.. 그래.. .. 얼굴도 다 끝내주고 다 일등공신이래.... 정말.... ... 언젠대??? 다음주 토요일... 그래.. 나 할래.. 기지배... 조아하긴... 그러니깐 옷구경해야지.. 나갈때 이쁘게 해야지 찍히지.. 그래.. .. 나와 수연이는 인간들이 마니마니있는 로데오거리한복판을 둘러보며 악세사리도 사고 옷도 사고.. .. 온갖 사치를 행하였다.. 그런데... ... 내가 어떤 써글놈의 새끼와 부딪치고 말았다.. 아얏!!!! 이씨.. 괜찮냐..?? -ㅁ- 뭐야.. .. 아프잖아... 나는 아파픈줄 아냐.. .. 쳇.. 뭐라고... 나는 그놈의 면상때기를 보기위해 고개를 들었는데.. 아니 그 빈나리아저씨 아드님아니야.. 야.. 너 빈나리아저씨 아들이지.. 누가 빈나리야.. 우리아빠보고 그런 소리하면 박살내버린다. 박살.. 내봐... 그래.. .. 너같이 쪼끔하고 꼬맹이한테 내가 어케 폭력을 휘두르겠냐.. 뭐.... 너는 키만크고 이 멀대자식아.. =ㅁ-;; 헉스 그자식. 갑자기 얼굴이 험상궂게 변했다.. 아.. 그게.. 멀대...멀대님..?? 칫... 가자... 어딜가자는 거야.. 왜 손을 잡냐고..놔!! ^^ 갈때가 있어.. 수연앙~~!!!!!!!!!! 난 그 잘생긴놈의 손에 끌려 가고있었고 놈의 친구놈은 수연이를 야릇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벌써 30분째 끌려온 나... 짜증이 머리까지 치밀어 올랐다... 야.. 잠깐 이거놓고..말 좀 듣자!!!! 뭘... 뭐라니.. .. 너가 날 왜 여기가지 끌고 왔는지 이 몸은 궁금하다고.. 쳇.. 그거물은거야... 그냥 맘에 있으니깐.. +ㅁ+ ;;; 맘에 있다니... 무슨 말이야... 나 원래.. 너 맘에 있다고.. 너와 난 아침에 본사이인데 그 순간 뭐가 꽂혔다는거야!! 응..^^ 이자식 잘보니깐 순진한 자슥이잔아.. 웃기도 잘웃고.. 그러니깐 아침에 날 보는 순간 필이 꽂혀서 날 여기까지 데려왔다 이거지!!!!! 그런거라기 보다 그냥 너랑 애기 좀 하니깐 귀여워서... 귀엽다고... 내가.. 하하.. 웃기셩.. 너 귀여워...^^ 그렇게 진지하게 애기할줄이야.. 부끄럽잖아.. -///- 헤헤.. 얼굴빨게 졌다.. 아니야.. ... 우리 뭐 먹으러 가자... 야.. 나와 그놈은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의외로 그놈은 따뜻하고 자상했다.. 얼굴도 멋있었거...^^ 왜 갑자기 그러는거 같아 이상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이놈을 믿고 싶다.. ...
ε☆우유틱 사랑★ξ #1. < 너는 나의 왠수>
1.너는 나의 왠수
으라차찻!!!! 으라차찻...< 무슨 씨름인감??>
힘좋네.. 아가씨... 역기도 들고...
네..?? 네~~~ 제가 한 힘하죠!!!!!
나도 참 한심하다.. 그말이 정말 좋은말이 아닌것을.. .. 난 그 아주머니의
말을 좋게 듣고 말했다.. 아주머니틱으로 해석하면 기지배가 아주 힘이 넘쳐흐르네..
머시매같이.. .. 이런것이다.. 새벽에 산에서 역시들면 다 그런가???
운동인거야!!!!! 운동~~!!!!!!
으흐호ㅡ흐흐흐흐... 내 다리돌리도~♪
전화왔네... ....여보세여??
나야!!! 나.. ... 수연이..
왜 전화했어.. 나 지금 운동중이신데... ...-ㅁ-
그래.. .. 오늘 나랑 쇼핑하러 가자고... 로데오로.. ^^
그래.. 너가 우리집으로 올거지..
당근이지.. 누구 말씀이신데... .... <절대복종>
그럼 끝는다..!!!!!!! =ㅁ=!!.
아이구... 허리야.. 역기를 너무 들었더니 몸이 쑤신다..
나의 눈앞에선 아주머니들이 나를 보며 흉을 보고 있다.. 쳇
주책이시라니깐... ... 분명 기지배가 힘만 쌔다며 우롱하고 있을것이다..
우리 나라아줌마들이여!!!! 정신차리십시오!!!
난 가벼운 운동을 끝내고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 ...
으~~ 이 상쾌한 공기.. .. 오투..웬 오버..
또 나의 레이더에 뭐가 잡혔다.. 우리 동네에서 나와 가장 친한 빈나리아저씨다!!!
그런데 빈나리아저씨옆에 있는 잘생긴놈은 누구지??
아저씨.. 오늘도 머리가 반짝 하시네요..
오늘도 유미는 눈이 반짝하네...
호호호호...
하하하하...
아빠.. .. 가시져.. 저도 바쁘다구요..
알았다.. 이눔아.. ..
아저씨.. 이 사람은 누구예요?? 아들이세요??
아.. 유미에게 못말했구나.. 내 아들놈이다..
아들이 있으셨나요??
아... 잠시 외국에 있었거든...
아..... 그럼 저도 가볼께요... 빠빠..
그래.. 잘가라.. < 이게 어떻게 동네아저씨와의 대화인가??>
아.. 그랬구나.. 빈나리아저씨에게도 아들이란건 있었구나..
워낙 잘 노시니깐.. .. 잘생겼는데 왠지 4가지가 디게 업어보이는데.
재수털려서 다음엔 인사도 안해야지!!!
2.
뭐.... ....정말..
응.. .. 생긴건 귀공자인데.. 말투가 재수털려..
정말.. .. 그래도 싸늘한 왕자님이라.. 캬..
지랄.. 난 그런남자 비행기로 우장창 뿌려줘도 실타고..
쯔쯧.. 그러니깐 아직가지 남자도 업지.. 난 연애중이라고..
남자를 너무 조아하는것도 병이다..
나와 수연이는 약속대로 로데오거리 어느 카페에서 생과일
주스를 먹으며 수다를 떨고있다..
유미야.. 그런데 너 소캐팅할래..???
소개팅?? 그럴까?? 심심한데..
그래.. .. 얼굴도 다 끝내주고 다 일등공신이래....
정말.... ... 언젠대???
다음주 토요일...
그래.. 나 할래..
기지배... 조아하긴...
그러니깐 옷구경해야지.. 나갈때 이쁘게 해야지 찍히지..
그래.. ..
나와 수연이는 인간들이 마니마니있는 로데오거리한복판을
둘러보며 악세사리도 사고 옷도 사고.. .. 온갖 사치를 행하였다..
그런데... ... 내가 어떤 써글놈의 새끼와 부딪치고 말았다..
아얏!!!! 이씨..
괜찮냐..?? -ㅁ-
뭐야.. .. 아프잖아...
나는 아파픈줄 아냐.. .. 쳇..
뭐라고...
나는 그놈의 면상때기를 보기위해 고개를 들었는데..
아니 그 빈나리아저씨 아드님아니야..
야.. 너 빈나리아저씨 아들이지..
누가 빈나리야.. 우리아빠보고 그런 소리하면 박살내버린다.
박살.. 내봐...
그래.. .. 너같이 쪼끔하고 꼬맹이한테 내가 어케 폭력을 휘두르겠냐..
뭐.... 너는 키만크고 이 멀대자식아..
=ㅁ-;; 헉스 그자식. 갑자기 얼굴이 험상궂게 변했다..
아.. 그게.. 멀대...멀대님..??
칫... 가자...
어딜가자는 거야.. 왜 손을 잡냐고..놔!!
^^ 갈때가 있어..
수연앙~~!!!!!!!!!!
난 그 잘생긴놈의 손에 끌려 가고있었고 놈의
친구놈은 수연이를 야릇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벌써 30분째 끌려온 나... 짜증이 머리까지 치밀어 올랐다...
야.. 잠깐 이거놓고..말 좀 듣자!!!!
뭘...
뭐라니.. .. 너가 날 왜 여기가지 끌고 왔는지 이 몸은 궁금하다고..
쳇.. 그거물은거야... 그냥 맘에 있으니깐..
+ㅁ+ ;;; 맘에 있다니... 무슨 말이야...
나 원래.. 너 맘에 있다고..
너와 난 아침에 본사이인데 그 순간 뭐가 꽂혔다는거야!!
응..^^
이자식 잘보니깐 순진한 자슥이잔아.. 웃기도 잘웃고..
그러니깐 아침에 날 보는 순간 필이 꽂혀서 날 여기까지 데려왔다
이거지!!!!!
그런거라기 보다 그냥 너랑 애기 좀 하니깐 귀여워서...
귀엽다고... 내가.. 하하.. 웃기셩..
너 귀여워...^^
그렇게 진지하게 애기할줄이야.. 부끄럽잖아.. -///-
헤헤.. 얼굴빨게 졌다..
아니야.. ...
우리 뭐 먹으러 가자...
야..
나와 그놈은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의외로 그놈은 따뜻하고 자상했다.. 얼굴도 멋있었거...^^
왜 갑자기 그러는거 같아 이상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이놈을 믿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