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의 청년입니다. 이렇게 톡을 쓰게 된건.. 참.. 황당하더라구요~ 택시 메다기 다들 아시죠? 왜 있잖아요 요금 막 올라가는거 나오는 그거요~ 글쎄.. 요즘 택시 기사님들이 메다기 조작한다는거 모르시죠?? 거의 100명중 5명정도는 메다기 조작합니다. 특히 개인택시들!! 조심해서 타세요 근데 영업용도 그러더라구요 ^^;;; 사건의 발단은.. 요즘 밤길 여자혼자 보내기 그렇잖아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여자친구를 데려다주고 있었습죠 여자친구도 저도 피곤해서 서로 머리 기대고 잠시 여자친구의 향기를 느끼고 있었죠 ㅋㅋ 저는 택시 탈때마다 메다기를 유심히 쳐다봅니다. 근데 메다기가 좀 이상한거에요 할증 요금시간인데.. 분명 탈때 할증 요금이 적용된거 확인했는데.. 글쎄 100원씩 올라가는거에요 이상하다 이상하다..그러고 있는데 잠깐 한눈판사이에 요금은 도착하고도 남은 요금이 올라가있는거에요 3/2도 안왔는데..ㅋㅋㅋㅋ 기사님이 어떻게 나오는지 볼려고 도착할때까지 아무말 안하고 갔어요~ 도착해서 드디어.. 시작된거죠!! 저의 테클이..크크..ㅋㅋ 일단은 확실하게 하기 위해 운을 띄어봤죠 "기사님 메다기 이상한거 같은데요?" "네? 이상해요?" "네!! 이상해요" "그럴리가 없는데.." 참 마니 당황해 하시더군요..ㅋㅋㅋㅋ 딱 걸리셨죠!!! "일단 메다기 정지 시키시고 차 한쪽으로 데시죠" 이렇게 차를 한쪽으로 데고 말을 했죠 "회사 전화번호가 어떻게되요?" "원래 요금이 어떻게 나오는데요?" 기사님 참.. 당황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원래 할증 붙어도 4500원 안쪽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글쎄.. 5600원이 나온거에요~ 제가 계속해서 회사 전화번호를 물어보니까 기사님이 5000원만 달라고 하길래 그냥 5000원만 주고 내렸죠 하지만!!! 저의 테클이 여기서 끝난게 아니죠~ 크크.. 수만은 시민들을 대표해서.. 차량 번호 외웠습니다ㅋㅋ 그러고 여자친구를 데려다 주고 난다음에 114에 전화걸어서 택시 회사 전번을 따서 전화를 했지요 택시 회사에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아니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이냐고 그렇게 피해본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모르십니까??" "죄송합니다.." "구청에 민원 넣을 테니까 알아서 하세요" "내일 낮에 담당자가 있으니까 그때 다시 한번 전화주시면 안될까요?" 암튼 여차 저차해서 오늘은 일단 1차 테클은 마무리 지었습니다 ~ 이제 낮에 전화해서 2차 테클을 가할 예정입니다..크크.. 착한 택시 기사님들도 계시는데.. 이런 나쁜 택시 기사님들때문에 욕을 먹는거죠 암튼 이런 택시 기사님들!!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택시 요금 조작하는거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22살의 청년입니다.
이렇게 톡을 쓰게 된건.. 참.. 황당하더라구요~
택시 메다기 다들 아시죠?
왜 있잖아요 요금 막 올라가는거 나오는 그거요~
글쎄.. 요즘 택시 기사님들이 메다기 조작한다는거 모르시죠??
거의 100명중 5명정도는 메다기 조작합니다.
특히 개인택시들!! 조심해서 타세요
근데 영업용도 그러더라구요 ^^;;;
사건의 발단은..
요즘 밤길 여자혼자 보내기 그렇잖아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여자친구를 데려다주고 있었습죠
여자친구도 저도 피곤해서 서로 머리 기대고 잠시 여자친구의
향기를 느끼고 있었죠 ㅋㅋ
저는 택시 탈때마다 메다기를 유심히 쳐다봅니다.
근데 메다기가 좀 이상한거에요
할증 요금시간인데..
분명 탈때 할증 요금이 적용된거 확인했는데..
글쎄 100원씩 올라가는거에요
이상하다 이상하다..그러고 있는데 잠깐 한눈판사이에
요금은 도착하고도 남은 요금이 올라가있는거에요
3/2도 안왔는데..ㅋㅋㅋㅋ
기사님이 어떻게 나오는지 볼려고 도착할때까지 아무말 안하고 갔어요~
도착해서 드디어.. 시작된거죠!!
저의 테클이..크크..ㅋㅋ
일단은 확실하게 하기 위해 운을 띄어봤죠
"기사님 메다기 이상한거 같은데요?"
"네? 이상해요?"
"네!! 이상해요"
"그럴리가 없는데.."
참 마니 당황해 하시더군요..ㅋㅋㅋㅋ
딱 걸리셨죠!!!
"일단 메다기 정지 시키시고 차 한쪽으로 데시죠"
이렇게 차를 한쪽으로 데고 말을 했죠
"회사 전화번호가 어떻게되요?"
"원래 요금이 어떻게 나오는데요?"
기사님 참.. 당황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원래 할증 붙어도 4500원 안쪽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글쎄.. 5600원이 나온거에요~
제가 계속해서 회사 전화번호를 물어보니까 기사님이
5000원만 달라고 하길래 그냥 5000원만 주고 내렸죠
하지만!!! 저의 테클이 여기서 끝난게 아니죠~ 크크..
수만은 시민들을 대표해서..
차량 번호 외웠습니다ㅋㅋ
그러고 여자친구를 데려다 주고 난다음에 114에 전화걸어서
택시 회사 전번을 따서 전화를 했지요
택시 회사에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아니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이냐고 그렇게 피해본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모르십니까??"
"죄송합니다.."
"구청에 민원 넣을 테니까 알아서 하세요"
"내일 낮에 담당자가 있으니까 그때 다시 한번 전화주시면 안될까요?"
암튼 여차 저차해서 오늘은 일단 1차 테클은 마무리 지었습니다 ~
이제 낮에 전화해서 2차 테클을 가할 예정입니다..크크..
착한 택시 기사님들도 계시는데.. 이런 나쁜 택시 기사님들때문에
욕을 먹는거죠
암튼 이런 택시 기사님들!! 뿌리를 뽑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