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랑 사귀는게 정말힘들군요..

내가 뭘하고있는건지..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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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2일에 회사에서 단체적으로 회식자리가있었습니다!!

1차2차를거쳐마지막으로가게된곳이..

룸싸롱..대구모룸싸롱이죠..

그곳에서 지금을 그녀를 처음보았습니다..

처음엔 술을 너무 마니먹어서 인지라..

눈에들어오지 않았습니다..친절히 저랭기는 모습에 호감이 갔구..

2차를 나가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반강제적으로 나가게된 2차..오늘 처음본 그녀랑..그러기에는..마음이..

혹시 약속 없으면 그냥 우리 밖에나가서 맥주나 마시자고..

흥쾌히 응해준 그녀와 전..전투를 하지않고 바로 근방에 있는

술집에서 술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안에서 모습이랑은 다르게 순수한 그녀모습에

끌렸고..그렇게 연락을 주고받고 하다가..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여자친구을 사랑이 느껴지더군요..

저때문에 업소도 나가지않았구요..

하지만..문제는 여친은 대구에..전 수원에있습니다..

토목일을 하다보니..객지생활을 하죠..2주에 2박3일식대구에

내려옵니다..그러다보니..전 더잘해주고 십고 챙겨주고 십은

마음에 더애틋히 대했나봅니다..솔직히 넘좋아하기에..

한2달이 지나고 부터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여친을 통화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느낌이 들었어요..월래제가 애교가 쫌 많아요..

좋아하는사람에게는..그리구 멀리있다보니더..

그리구 어느날저녁..술에취한 여친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당신은 애교가 너무 많타고..잘생긴사람도 싫코..그래서 싫어진다고..그리구 너무 잘해준다고..

난 못된남자가 좋타고..이말에 솔직히 전 상처를 받았으나..

너무 좋아하니..참고 넘어갔습니다..그뒷날부터

애교도 부리지 않고..그렇게 그렇게..만나갔습니다..

솔직히전..지금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주위에시선이 두렵기도 하지만..제가 정말좋아하기에..

참을수 있습니다..하지만..여친이 계속 저에게 요즘들어..

널사랑하지 않느니 하는 말을 술에 취에 마니합니다..

그리구 다른사람에게서까지도요..요즘 너무 마니 힘드네요..

이걸이겨내야하는데..막상 만나면 잘해줘요..이런전화 통화가 잊혀질만큼...

잘챙겨줘여..음식두 잘해주구..져두 내려갈때마다..여친좋아하는 음식이랑..

음식,라면등..필요한걸 사다놓쿠하는데..

이제 쫌있으면 크리스마스인데...매일매일 연친생각에 힘이듭니다..

이런얘길 친구들한테 얘기도 못하겠구..혼자만 꿍꿍하니..넘 힘이드네요..

급기야..오늘 새벽에 전화온 여친 또 술먹고 나에게..

이젠 당신에게 몸도 주지도 않을것이고..마음도..

솔직히 이여자 80일정도 만나가면서 육체적인관계 마니 하지않았습니다.

똑같은 남자들처럼..배설한다는 생각이 여친이 들까봐서요..

그런데..오늘 그런말을 들으니..너무 화가나서

저도 소리를 지르고 끈었습니다..

새벽2시부터 지금까지 잠한숨 못자다가..넘답답한 이마음을

누구에게 전할까하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쫌전에 아무일 없었다는듯이..속쓰리지..꿀물태워먹고 다시

자란 문자를 남겼습니다..어떻해야할까요..

정말 욕을 하셔두 되구..도움이 되는 말한마디라도..

부탁드릴께요..정말..잘하고 십은데..여친에게 제마음이 가지않으니..

그리구 이벤트 이런거 정말 놀로갈때마다..거의1~2번정도는 한거같으네요..

그당시는 너무 좋아한거 같은데..이젠 뾰족한 방법도 생각나지 않구,,

다시저에게 마음이 돌아오게 하는방업이 없는지..

이렇게 긴글 끝까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