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네... 푸념하듯 남겨놓은 글인데... 친구들도 많고 활발한 그런 내가.. 사회에 나와서 이런 일로 걱정하고 고민하고 있는 나를 느끼면서 내 성격에 문제가 있나 ...많이 힘들었는데..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다들 조금씩은 ...누구나 느끼는 일들이었네요.. 조언들.. 정말 고맙습니다.. ^^ 근데 그러더라구요.. 이런일로 힘들어서 못참겠어서 직장 옮기면 사람때문에 직장 옮기면 어딜가서도 항상 또 그렇다고.. 사람때문에 직장 옮기는게 제일 바보같은 짓이라고... 힘 많이 얻어갑니다...^^ ---------------------------------------------------------------------------- 입사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는.. 입사한지 얼마 안됐으니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버텼죠 저희 부서는 여직원 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그중에 맘 터놓고 지낼 수 있을만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네요.. 단짝친구가.. 한명만이라도 아니 꼭 단짝이 아니더라도 내 맘 터놓고 조금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동기도 있고 언니들도 많이 있는데 보기에는 친하게 지내는것 같으면서도 왜이렇게 벽이 생기는지.. 힘이 듭니다.. 사람때문에 이렇게 힘들어 본적이 없는데.. 뭐 어디가던 다들 똑같겠지만, 사회생활이 아무리 인간관계가 어렵다 하지만, 다른 곳은 적어도 여기보단 나을 것 같네요...
직장에 단짝이 한명이라도 있나요
^^;;톡이네...
푸념하듯 남겨놓은 글인데...
친구들도 많고 활발한 그런 내가..
사회에 나와서 이런 일로 걱정하고 고민하고 있는 나를 느끼면서
내 성격에 문제가 있나 ...많이 힘들었는데..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다들 조금씩은 ...누구나 느끼는 일들이었네요..
조언들.. 정말 고맙습니다.. ^^
근데 그러더라구요..
이런일로 힘들어서 못참겠어서 직장 옮기면
사람때문에 직장 옮기면
어딜가서도 항상 또 그렇다고..
사람때문에 직장 옮기는게 제일 바보같은 짓이라고...
힘 많이 얻어갑니다...^^
----------------------------------------------------------------------------
입사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는..
입사한지 얼마 안됐으니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버텼죠
저희 부서는 여직원 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그중에 맘 터놓고 지낼 수 있을만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네요..
단짝친구가.. 한명만이라도
아니 꼭 단짝이 아니더라도
내 맘 터놓고 조금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동기도 있고 언니들도 많이 있는데
보기에는 친하게 지내는것 같으면서도
왜이렇게 벽이 생기는지..
힘이 듭니다..
사람때문에 이렇게 힘들어 본적이 없는데..
뭐 어디가던 다들 똑같겠지만,
사회생활이 아무리 인간관계가 어렵다 하지만,
다른 곳은 적어도 여기보단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