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년에 2~3회 간다는 회사 야유회랑 맘먹을 정도로 잦은(?)횟수로 가는 아웃back을 갔습니다. 커플메뉴를 추천해주길래 그걸 시켜먹는데...이게왠일!! 고기가 질기고 누린네가 풍겼습니다. 내가 소고기를 먹다니..ㅠ_ㅠ
아!웃!back! 에서 있었던!! 황당한일!!
어제 1년에 2~3회 간다는 회사 야유회랑 맘먹을 정도로 잦은(?)횟수로
가는 아웃back을 갔습니다.
커플메뉴를 추천해주길래 그걸 시켜먹는데...이게왠일!!
고기가 질기고 누린네가 풍겼습니다.
내가 소고기를 먹다니..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