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를 경험한지 벌써 2~3개월이 지난것같네요 대출금에 대출이자....참 힘드네요 어디가서 이런 경험 말하기도 힘들구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는 제자신도 참 초라하기 짝이 없구요 우선 초등학교 동창이나 만난지 오래된 관계 등 주위 친한사람들이 갑자기 연락을 해서 잘 지내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종종 연락을 할꺼에요 하는 일은 어떠냐, 안힘드냐, 월급은 얼마냐...에서부터 나는 일하는게 너무 재밌다, 우리회사 너무 좋다 등...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지요 그렇게 연락을 자주 하다 우리 오랜만에 만나자라고 얘기합니다 다단계회사로 끌어들일 미끼를 내놓는거죠 패션쇼를 가자라던지, 이벤트회사 알바라던지, 광고회사 알바, 온갖거짓말을 하죠 알바같은 경우는 페이가 쌔다고 강조를 하는데 정확히 얼마라고는 얘기하지 않아요 호기심유발이라나... 내쪽에서 그래 만나자고 오케이 싸인을 내놓으면 그럼 그날 만나서 놀고 저녁에는 오랜만에 술이나 먹자 그리고 같이 찜질방에서 자자라던지 꼭 이틀을 약속을 합니다 2일정도 다단계회사를 방문하게끔하는 철칙이 있더라구요 이틀!!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연락와서 이틀약속빼라고 죽어도 시간내야한다고 말하면 다단계일 조짐이 있습니다 대부분 가락시장 부근에 다단계가 많은걸 알고 계시죠? 아! 롯데월드에 놀러가자고 하는 방법도 많더군요 약속장소는 대부분 잠실이나 문정동 그 근처로 잡습니다 허나 막상 가보면 가락시장역이지요...모 그쪽이 가깝다는 둥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만나면 골목 이리저리 사이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회사쯤 가까워지면 얘기하지요 미안하다구 사실은 놀러가는게 아니라 너한테 알려줄게 있다고 돈에대한 정보라고... 그러면 무조건 안간다고 그러고 집으로 곧장 가셔야합니다 무턱대고 따라가면 다단계 세미나에 일대일 미팅등 아침 10시부터 저녁 6~7시까지 다단계에 대해 쇠뇌교육을 받지요 합법한 회사이다, 쉽게 돈을 벌수있다 모 등등 좋은쪽으로 얘기하지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저녁에 술먹자고 합니다 에스코트해준 분(다단계회사사람)도 같이 먹자고... 그리고 밤에는 무조건 집에 못가게끔 합니다 찜질방에 가자라던지, 아니면 집에 부모님이 어디가셨다고 혹은 열쇠가 없어졌다는둥 너희집에 가서 자면 안되냐고 어떻게는 혼자내비려두려하지 않지요 그이유는 다단계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막으려는 이유이지요 그렇게 밤을 같이 보내면 그 다음날 또 회사에 데려갑니다 그전날과 같은 똑같은 쇠뇌교육을 받구요 사람들은 첫날에 대부분 혹하지 않는데 이틀째 가게되면 99% 혹합니다 많은 돈을 쉽게 벌게 해준다는게 안 혹할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난 안그래 하는 사람도 거기가면 혹하게 되있습니다 그리하여 회원가입을 시키고 돈을 쓰게하지요 물품구입 대부분 300만원돈을 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돈을 빌리게 하거나 대출을 받게 하거나요 그렇게 돈을 쓰게되면 그 사람은 회원이 되는 겁니다 그 사람도 똑같이 사람들을 불러들여모아야겠죠 내가 당한 거짓말을 똑같이 내 주위사람들한테 하는거에요 허나 쉬운일은 아니죠 요즘은 다단계 경험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만나려 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거짓말에 다단계 회사를 접하게 되도 배신감에 손을 뿌리치고 가는 경우도 있구요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계속해서 거짓말을 해야하구요 다단계 쉽게 돈버는 일 아닙니다 엄청 어려워요 그 동안 돈한분 벌지못하고 2000원짜리 밥먹으며 돈 열심히 벌자 다짐하지만.......쯧쯧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그 거짓말에 거짓말을 낳고 순 거짓말쟁이가 되는거구요 주위 사람들은 다 떠나게 되고 돈은 돈대로 없어지고 .... 모 그 사람들은 같이 돈을 벌자 같이 여행하자...라고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만 참 많이 실망하게 됩니다 나중에 그런 수모를 겪으며 참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돈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여나 다단계회사를 방문하시게 된다면 잘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세요 그 사람들 말에 너무 귀기울이지마시고 혼자서 잘 판단하세요 어디에도 돈을 쉽게 버는 법은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하세요
다단계조심하세요
다단계를 경험한지 벌써 2~3개월이 지난것같네요
대출금에 대출이자....참 힘드네요
어디가서 이런 경험 말하기도 힘들구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는 제자신도 참 초라하기 짝이 없구요
우선 초등학교 동창이나 만난지 오래된 관계 등 주위 친한사람들이
갑자기 연락을 해서 잘 지내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종종 연락을 할꺼에요
하는 일은 어떠냐, 안힘드냐, 월급은 얼마냐...에서부터
나는 일하는게 너무 재밌다, 우리회사 너무 좋다 등...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지요
그렇게 연락을 자주 하다 우리 오랜만에 만나자라고 얘기합니다
다단계회사로 끌어들일 미끼를 내놓는거죠
패션쇼를 가자라던지, 이벤트회사 알바라던지, 광고회사 알바, 온갖거짓말을 하죠
알바같은 경우는 페이가 쌔다고 강조를 하는데 정확히 얼마라고는 얘기하지 않아요
호기심유발이라나...
내쪽에서 그래 만나자고 오케이 싸인을 내놓으면 그럼 그날 만나서 놀고
저녁에는 오랜만에 술이나 먹자 그리고 같이 찜질방에서 자자라던지
꼭 이틀을 약속을 합니다
2일정도 다단계회사를 방문하게끔하는 철칙이 있더라구요
이틀!!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연락와서 이틀약속빼라고 죽어도 시간내야한다고 말하면
다단계일 조짐이 있습니다
대부분 가락시장 부근에 다단계가 많은걸 알고 계시죠?
아! 롯데월드에 놀러가자고 하는 방법도 많더군요
약속장소는 대부분 잠실이나 문정동 그 근처로 잡습니다
허나 막상 가보면 가락시장역이지요...모 그쪽이 가깝다는 둥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만나면 골목 이리저리 사이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회사쯤 가까워지면 얘기하지요
미안하다구 사실은 놀러가는게 아니라 너한테 알려줄게 있다고 돈에대한 정보라고...
그러면 무조건 안간다고 그러고 집으로 곧장 가셔야합니다
무턱대고 따라가면 다단계 세미나에 일대일 미팅등 아침 10시부터 저녁 6~7시까지
다단계에 대해 쇠뇌교육을 받지요
합법한 회사이다, 쉽게 돈을 벌수있다 모 등등 좋은쪽으로 얘기하지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저녁에 술먹자고 합니다
에스코트해준 분(다단계회사사람)도 같이 먹자고...
그리고 밤에는 무조건 집에 못가게끔 합니다
찜질방에 가자라던지, 아니면 집에 부모님이 어디가셨다고 혹은 열쇠가 없어졌다는둥
너희집에 가서 자면 안되냐고 어떻게는 혼자내비려두려하지 않지요
그이유는 다단계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막으려는 이유이지요
그렇게 밤을 같이 보내면 그 다음날 또 회사에 데려갑니다
그전날과 같은 똑같은 쇠뇌교육을 받구요
사람들은 첫날에 대부분 혹하지 않는데 이틀째 가게되면 99% 혹합니다
많은 돈을 쉽게 벌게 해준다는게 안 혹할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난 안그래 하는 사람도 거기가면 혹하게 되있습니다
그리하여 회원가입을 시키고 돈을 쓰게하지요
물품구입 대부분 300만원돈을 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돈을 빌리게 하거나 대출을 받게 하거나요
그렇게 돈을 쓰게되면 그 사람은 회원이 되는 겁니다
그 사람도 똑같이 사람들을 불러들여모아야겠죠
내가 당한 거짓말을 똑같이 내 주위사람들한테 하는거에요
허나 쉬운일은 아니죠
요즘은 다단계 경험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만나려 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거짓말에 다단계 회사를 접하게 되도 배신감에 손을 뿌리치고 가는 경우도 있구요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계속해서 거짓말을 해야하구요
다단계 쉽게 돈버는 일 아닙니다 엄청 어려워요
그 동안 돈한분 벌지못하고 2000원짜리 밥먹으며 돈 열심히 벌자 다짐하지만.......쯧쯧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그 거짓말에 거짓말을 낳고
순 거짓말쟁이가 되는거구요
주위 사람들은 다 떠나게 되고 돈은 돈대로 없어지고 ....
모 그 사람들은 같이 돈을 벌자 같이 여행하자...라고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만 참 많이 실망하게 됩니다
나중에 그런 수모를 겪으며 참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돈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여나 다단계회사를 방문하시게 된다면 잘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세요
그 사람들 말에 너무 귀기울이지마시고 혼자서 잘 판단하세요
어디에도 돈을 쉽게 버는 법은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