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내돈 500만원 ..

억울해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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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보험사에 ..적금을 넣었습니다 ...

선배가 보험설계사 ...

그때 나이가 ..만으로 18살 ..부모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

제가 운동을 하면서 돈을 벌었거든요 ...

한달에 80만원짜리 ..3년만기 ...

근데 80만원을넣으니까 생활하기가 힘들어서 50만원으로 쭐였어요 ...

근데 원금이 깎기더군요 ...흠 ..ㅜ

그리고 ..저는 만기가 3년인줄알고 했었는데 알고 보니 5년짜리 였어요 ..

그리고 증권도 받지도 못했고 ..이자도 은행보다 쎄다구 하더니 ...그런게 아니었어요 ...

그래서 그회사에 전화해서 따지고 따지고 해서 ...저는 원금 다 돌려받고 해약하려고 했습니다 ..

근데 거기서 그렇게는 안된다고 ...

그리고 제 보험설계사는 벌금물고 ..짤리고 ..

그면 그 설계사가 잘못하서 짤린거니까 ..제돈은 원금은 돌려줘야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해약한지 ..한달쫌 넘었어요 ..원금만 900만원 ...찾은돈은 오백만원정도?..

아니 ..이자는 안받겠단말입니다 ...제 원금은 돌려줘야되는거 아닙니까 ...ㅜㅜ

원금 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