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나의사랑방식♡

바보2007.12.05
조회370

 

안녕하세요 ㅋ

 

전 서울에사는 20살 남성입니다.

 

별다른건없고 전 사귄지 170일조금넘은동갑내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예전 일하던곳에서 손님으로 만나서 사귀게됬죠

 

서로 알고지내다보니깐 사귀게 됬는데 제가 한번사귄여자한테는

 

해바라기(?)사랑을 하는편입니다 ^^

 

 

 

 

 

전 여자친구가 내가여자랑 연락하면 기분나빠하는거같아서

 

일촌.폰여자번호 다지웠드랬죠 그리고여자친구에게"나다지웠어^^너걱정안하게 너도알아서하겠

지??"이랫더니...."난 .....그냥 귀찮아서 싫어 그의미가 뭔지알거야"라고하더군요....

 

순간 "헐"!!"..........아쉬운 내인맥들을 정리했는데

 

얘는 끝까지정리안하더라구요 ㅋㅋ 처음엔 좀 화가났엇지만

 

나때문에 다정리하는건 이기적인가보다해서 .....그냥넘어갔습니다.

 

 

 

전 고등학교때부터 일찍히 독립을 한몸이라서 서울로 와서 자취하면서

 

여자를 사귀면 결혼을 목적으로 사귀자고 생각한놈입니다.

 

지금여자친구 .....정말이쁩니다 .제눈에만 이쁜거일수도있지만

 

정말정말이쁜 여자친구입니다 .성격도좋고 말도잘하고 더군다가 저의부모님에게

 

잘합니다 . 몇번안뵛지만요 ㅎㅎ

 

생활력도좋고 ....하지만 저에게 잘할려고잘할려고하지만

 

저의 의처증때문에 제가 자꾸구속할려 그러고 의심하고 그러게됩니다.

 

하지만 저의사랑방식이 이런건데 .........어떻하죠?

 

한번은 이런일도있엇구요

 

저의 회사회식때 제가 여자친구를 불렀습니다 .순순히왔죠

 

그런데 회식자리에서 저희팀장님이 약간술이들어가셨는지 여자친구에게 이런이야기를했습니다

 

"너희둘 결혼할거야??"전 당당하게"당연히 해야죠~!"이랬지만

 

여자친구는 우물쭈물우물쭈물....대답을안하는겁니다

 

전 조금 서운했죠 ....내가물어봣을떈 "응!결혼할거야!"이렇게답했던애인데

 

과연그건 거짓이었을까요?그냥 저 기분좋으라고 한소리일까요.......

 

나중에 이야기하면서 듣게됬습니다 ."결혼까진생각안해봣다고 아직어리다고 하지만 결혼한다고 생

각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건 너라고..."........후우모르겠습니다

 

 

 

 

전 지금여자친구가 너무너무좋습니다!

 

사랑스럽고요 ..저에게 이만큼관심가져준사람도 이아이가 처음이구요

 

비록20살 어린나이지만 잘하고싶습니다.

 

아직도 의심이많은저지만 이아이가 절 많이 좋아한다는것도알고있구요

 

지금 이사랑 그대로 안변하고 진행하고싶네요

 

혹시나 여자친구가 이걸보면 또 기분나빠할수도있겟네요

 

자길정말 못믿었냐는식으로 ..하지만믿습니다 ..다만......남자의마음이랄까요?

 

나만 소유하고싶고 나만 보고싶고 나만바라봐줬으면좋겠습니다..

 

 

 

 

이건 저의 어리석은 마음일까요?

여성분들 제사랑방식이잘못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