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에 이혼하고싶어요 란에서 용서받지못할남편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린 한아이의 엄마 입니다 남편이란작자 정말 강아지 만도 못한 남자에요 이제껏 바람만 쳐피고 임산부인 저한테 못할짖 많이하고 손지검에 바람에 돈은 벌어오는것도 없고 항상그랬습니다 한날은 바람핀거 때문에 삼자대면하자니까 알았다면서 도망갈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차앞에 가로막으면 설마 운전하겠냐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만삭인 제가 앞에서 막고있는데 운전을 하는겁니다 얼떨껼에 차에 몸을 실은체 몇미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죽을고비 넘기고 또 바람때문에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니가 사람이냐고 했더니 절때리는겁니다 목조르고 마구 때리고 그래서 전 기절까지해서 동네사람들의 도움으로 119까지 실려갔었습니다 저그렇게 바보같이 살다가 애를 낳았습니다 애는 나혼자 키운다는 생각으로 이악물고 낳았습니다 다른사람들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비록 그새끼 핏줄이지만 내속에 애기 함부로 지울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살다가 그놈 지버릇개못준다고 가출을 하는겁니다 그래 솔직히 저혼자 키울생각으로 낳았으니 이혼하고 나도 애기랑 둘이서 알콩달콩 살면된다 생각했습니다 가출해서 또 바람을 피더군요 가출하고나선 전 벌써 맘이 돌아섰고 이혼하기만 기다렸습니다 간통으로 할려니까 내기억이 더러워 질까봐 그냥 합의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애 양육비는 허사하고 이혼조차도 안해줍니다 배운게 나이트 디제이라 나가서 그짖을 하더군요..(나이트에서 멋모르고 만났니 하면서 욕할테지요 그건아닙니다) 솔직히 참고 산저또한 바보 멍충이 입니다 부모도없고 배운것도 없는 그놈에게 첨엔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서 그속에 행복을 주면서 인간좀 만들어 볼려했던게 제 욕심이였나요?? 지금 가출한지 8개월째입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남자랑 살면서 밀린월세에 전기세 수돗세 세금들...거기다 제이름으로 핸드폰 스카이라이프 등등 참 많은 빛이 있습니다 또 나가기전에 저희집에서 빛까지 졌습니다(참고로 저희집 겨우먹고삽니다) 제가 식당에서 벌은돈 애기 돌잔치해줄려고 모은돈 다들고 가버렸습니다 전 빛에 시달리고 그래서 이악물고 다시 일자리 구해서 지금 근근히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애놓고 몸조리도 못한체 일터에 뛰어들은적있습니다 (그강아지는 놀았죠) 그랬더니 바로 돈들고 집나가서 다른여자 만난겁니다 지금도 나이트에서 이여자 저여자 등쳐먹으면서 강아지 짖하고 있습니다 전 진짜 이혼하고 애기랑 알콩달콩하게 살고싶습니다 지금 이혼하지 않은 상태라 혜택도 못받구 있구요 빛에 시달리고 너무 힘듭니다 절욕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또한 이래살은 저한테 너무 화나고 미치겠습니다 그강아지 지금 경북구미 포차나이트에서 닉네임 환희 란 이름쓰면서 강아지 짖하고 있습니다 저정말 그사람 죽이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혼까지 안해주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 그사람 정말 증오합니다 저 어쩌면좋죠???두서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안그래도 집에 부모님들도 상처를 많이 받았고 칭구들도 내가 내색을 안해서 모릅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서 여기에다 글 올립니다 복수나 이혼하는 해결책 없을까요??
죽여버리고싶어요(도와주세요)
전 얼마전에 이혼하고싶어요 란에서 용서받지못할남편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린 한아이의 엄마 입니다
남편이란작자 정말 강아지 만도 못한 남자에요
이제껏 바람만 쳐피고 임산부인 저한테 못할짖 많이하고 손지검에 바람에 돈은 벌어오는것도 없고
항상그랬습니다 한날은 바람핀거 때문에 삼자대면하자니까 알았다면서 도망갈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차앞에 가로막으면 설마 운전하겠냐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만삭인 제가 앞에서 막고있는데
운전을 하는겁니다 얼떨껼에 차에 몸을 실은체 몇미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죽을고비 넘기고 또 바람때문에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니가 사람이냐고 했더니
절때리는겁니다 목조르고 마구 때리고 그래서 전 기절까지해서 동네사람들의 도움으로 119까지 실려갔었습니다
저그렇게 바보같이 살다가 애를 낳았습니다 애는 나혼자 키운다는 생각으로 이악물고 낳았습니다
다른사람들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비록 그새끼 핏줄이지만 내속에 애기 함부로 지울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살다가 그놈 지버릇개못준다고 가출을 하는겁니다 그래 솔직히 저혼자 키울생각으로
낳았으니 이혼하고 나도 애기랑 둘이서 알콩달콩 살면된다 생각했습니다
가출해서 또 바람을 피더군요 가출하고나선 전 벌써 맘이 돌아섰고 이혼하기만 기다렸습니다
간통으로 할려니까 내기억이 더러워 질까봐 그냥 합의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애 양육비는 허사하고 이혼조차도 안해줍니다
배운게 나이트 디제이라 나가서 그짖을 하더군요..(나이트에서 멋모르고 만났니 하면서 욕할테지요 그건아닙니다)
솔직히 참고 산저또한 바보 멍충이 입니다 부모도없고 배운것도 없는 그놈에게 첨엔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서 그속에 행복을 주면서 인간좀 만들어 볼려했던게 제 욕심이였나요??
지금 가출한지 8개월째입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남자랑 살면서 밀린월세에 전기세 수돗세 세금들...거기다 제이름으로 핸드폰 스카이라이프
등등 참 많은 빛이 있습니다
또 나가기전에 저희집에서 빛까지 졌습니다(참고로 저희집 겨우먹고삽니다) 제가 식당에서 벌은돈
애기 돌잔치해줄려고 모은돈 다들고 가버렸습니다
전 빛에 시달리고 그래서 이악물고 다시 일자리 구해서 지금 근근히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애놓고 몸조리도 못한체 일터에 뛰어들은적있습니다 (그강아지는 놀았죠)
그랬더니 바로 돈들고 집나가서 다른여자 만난겁니다
지금도 나이트에서 이여자 저여자 등쳐먹으면서 강아지 짖하고 있습니다
전 진짜 이혼하고 애기랑 알콩달콩하게 살고싶습니다
지금 이혼하지 않은 상태라 혜택도 못받구 있구요 빛에 시달리고 너무 힘듭니다
절욕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또한 이래살은 저한테 너무 화나고 미치겠습니다
그강아지 지금 경북구미 포차나이트에서 닉네임 환희 란 이름쓰면서
강아지 짖하고 있습니다
저정말 그사람 죽이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혼까지 안해주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
그사람 정말 증오합니다
저 어쩌면좋죠???두서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안그래도 집에 부모님들도 상처를 많이 받았고 칭구들도 내가 내색을 안해서
모릅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서 여기에다 글 올립니다
복수나 이혼하는 해결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