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클럽 인천 송현점...T.T

내머리 ㅅㅂ2007.12.05
조회606

상고 스타일을 말했더니..

귀 위로 쭉 일짜로 올려서 상고를 자르더군요..

그냥 가자해서 집에 갔는데..머리에 물기가 마르니 더욱 희안한 머리모양(아시죠? 그 유명한 X두 머리...)이 되서 다시 갂아주길 요청했습니다...

 

 

머리스타일이 이미 좌우측 옆머리를 다 먹은지라 스포츠로 해달라했더니 깍고 나서 돈 달라더군요..잘못깍아서 다시 깍은건데 돈주냐고 했더니...

자기는 자신만의 상고스타일로 바로친거라는데...

 

 

돈 못내겠다했더니 욕설이 난무하고 집기를 마구 차고 큰소리를 내며 주먹이 내 볼 근처가지 휙~휙~ 왔다가더군요..한대칠 기분이던데...

욕은 어디서 배웠는지 상당하구요...

이 나이에 여기서 일하니까 깔보냐며 신세 한탄까지 나한테 하면서 또 욕하고...

아주 난처했고 욕 또한 많이 먹었고요..

경찰이라도 부르고 싶을 정도로 기분 상하던데...

 

 

돈 않받는다 더러워서...그리곤 다시 오지마라..또 욕들이 난무하고...
안에있던 손님들 다 나가고...

다른 여자 종업원은 밖에서 말리지도 못하고...

망아지 머리한 남자 미용사였는데...

다신 가고 싶지도 않고 다른 블루클럽도 가고 싶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