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가 만나달라고 계속 그라는거 만나줬는데..지는 아직 내명의로 지가 쓴 핸드폰요금조차 해결안해놓고..100만원정도나 ....지가 가져간 내옷들도 안갖다놓고..막 요번주 금요일까지 다 처리한다고 하지만 - - 말뿐인걸 어찌 믿으라고..
그라면서 만나달라는 약속에만 매달려 내가 그약속 지금안지킬라그런다고 말말 거리는데 이게 무슨 경우입니꺼...
내가 자꾸 요금. 옷같은거 다 해결본다음에나 한번 만나자카니까 또 지 분 못이기고 내보고 걸레같은거랑 지가 어케 살았는지 막 그러다가.. 내가 택시타고 갈라꼬하니까 다시 나 붙잡고 미안하다고 ..- -
내가 사는집이 만난곳에서 그렇게 먼편은 아니라서 걸어가믄서 얘기하자는데..
자꾸 해결은 요번주금요일까지해준다고 ..그래서 나는 그럼 해결다본뒤에 깨끗한맘으로나 잠깐만나자니까 다시 그새끼는 화나가지고 지 혼자 뭐라뭐라지낀 담에 헤어졌슴.................
내가 그자식한테 니가 요금해결못할꺼면 니 어머니한테라도 말해야겠다카니까 ...어머니쓰러지시믄 너죽고 나죽는다고 그따위짓하지말라고............아오..그럼 지가 내면 될꺼아닙니까 - -지는 요즘은 일 한다고 잘된다고 해놓고서는 ㅡㅡ
지금막 또 전화가왔었는데............알았다고 그럼해결본담에 만나자고..이러다가 지가 사과할일이아닌데 사과한다고 - -???????? 그래서 내가 뭐라카니까 니는 결혼생활할때 잘못안했냐는 이따구 말만...결혼생활떄는 지떄매 나도 좀 잘못했으니까 피차일반이라 생각하고 넘길라카니까 이자식은 끝까지 지가 잘했다는것마냥 얘기를 계속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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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혼생활때 제가 집을 몇번나갔어요..........결혼 후 초반부터 밀려오는 이사람의 집착과 구속을 못이겨서 나갔지만 나간건 잘못한거죠.
저를 저 혼자는 밖에 ..집근처슈퍼빼고는 나가지도말라그러고 ..너는 밖에있으면 불안하다고 집에서만 집안일만 잘하라고..일은 절대하지말라고 ..그래서 제앞으로 있는돈은 하나도 없습니다.. 돈관리도 남편이 다 했으니.. 모든 친구들연락처도 싹없어지고..인터넷아이디들도 다 탈퇴하래서 햇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제가 몇번 나간잘못이있는데..싸울때..그인간이 절 서너번 때린적도 있어요..
제가 나갔다가 잡혀들어온 한번은 그인간이 제 머리를 싹 다 가위로 자르면서 머리를 가위로 막 치니까..제 이마엔 아직도 자그마한혹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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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건 제 잘못....그런건 남편잘못.. 뭐 저는 피차일반이라생각하고 이미 다 잊을라는데 남편이란사람은 자꾸 요즘.지금에도 해결이 잘 안봐질때 얘기를 꺼내며 모든게 다 제잘못이고 지는 잘했는데 왜 니가 그러냐는 식의 얘기를 해서 얘기가 전혀 통하질 않습니다 답답해 죽겠어요
그리고 요번주금요일까지 이혼도장을 찍어준다고 지가 그랍디다..그러면서 지금 또 화를 지가 내고 돌아갔으니 ...아마도 쫑난거같네요
재탕글죄송//계속 지저분하게나오네요 이사람은-_-
지금도 전남편보고왔는데 좋게 해결볼라켔드니만..
나는 지가 만나달라고 계속 그라는거 만나줬는데..지는 아직 내명의로 지가 쓴 핸드폰요금조차 해결안해놓고..100만원정도나 ....지가 가져간 내옷들도 안갖다놓고..막 요번주 금요일까지 다 처리한다고 하지만 - - 말뿐인걸 어찌 믿으라고..
그라면서 만나달라는 약속에만 매달려 내가 그약속 지금안지킬라그런다고 말말 거리는데 이게 무슨 경우입니꺼...
내가 자꾸 요금. 옷같은거 다 해결본다음에나 한번 만나자카니까 또 지 분 못이기고 내보고 걸레같은거랑 지가 어케 살았는지 막 그러다가.. 내가 택시타고 갈라꼬하니까 다시 나 붙잡고 미안하다고 ..- -
내가 사는집이 만난곳에서 그렇게 먼편은 아니라서 걸어가믄서 얘기하자는데..
자꾸 해결은 요번주금요일까지해준다고 ..그래서 나는 그럼 해결다본뒤에 깨끗한맘으로나 잠깐만나자니까 다시 그새끼는 화나가지고 지 혼자 뭐라뭐라지낀 담에 헤어졌슴.................
내가 그자식한테 니가 요금해결못할꺼면 니 어머니한테라도 말해야겠다카니까 ...어머니쓰러지시믄 너죽고 나죽는다고 그따위짓하지말라고............아오..그럼 지가 내면 될꺼아닙니까 - -지는 요즘은 일 한다고 잘된다고 해놓고서는 ㅡㅡ
지금막 또 전화가왔었는데............알았다고 그럼해결본담에 만나자고..이러다가 지가 사과할일이아닌데 사과한다고 - -???????? 그래서 내가 뭐라카니까 니는 결혼생활할때 잘못안했냐는 이따구 말만...결혼생활떄는 지떄매 나도 좀 잘못했으니까 피차일반이라 생각하고 넘길라카니까 이자식은 끝까지 지가 잘했다는것마냥 얘기를 계속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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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혼생활때 제가 집을 몇번나갔어요..........결혼 후 초반부터 밀려오는 이사람의 집착과 구속을 못이겨서 나갔지만 나간건 잘못한거죠.
저를 저 혼자는 밖에 ..집근처슈퍼빼고는 나가지도말라그러고 ..너는 밖에있으면 불안하다고 집에서만 집안일만 잘하라고..일은 절대하지말라고 ..그래서 제앞으로 있는돈은 하나도 없습니다.. 돈관리도 남편이 다 했으니.. 모든 친구들연락처도 싹없어지고..인터넷아이디들도 다 탈퇴하래서 햇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제가 몇번 나간잘못이있는데..싸울때..그인간이 절 서너번 때린적도 있어요..
제가 나갔다가 잡혀들어온 한번은 그인간이 제 머리를 싹 다 가위로 자르면서 머리를 가위로 막 치니까..제 이마엔 아직도 자그마한혹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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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건 제 잘못....그런건 남편잘못.. 뭐 저는 피차일반이라생각하고 이미 다 잊을라는데 남편이란사람은 자꾸 요즘.지금에도 해결이 잘 안봐질때 얘기를 꺼내며 모든게 다 제잘못이고 지는 잘했는데 왜 니가 그러냐는 식의 얘기를 해서 얘기가 전혀 통하질 않습니다 답답해 죽겠어요
그리고 요번주금요일까지 이혼도장을 찍어준다고 지가 그랍디다..그러면서 지금 또 화를 지가 내고 돌아갔으니 ...아마도 쫑난거같네요
막 저보고 소송할수있음 해보라카더군요..................하하..
이상황을 어찌해야좋습니까..
저는 진짜 절실하게 조언이 필요해요..
결혼생활로인해 친구들조차사라져버린 저는 ..혼자서는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이거 기댈곳하나없어서 쓰러져버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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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얘기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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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또 전화가왔습니다...........
술마시고전화를 했나봐요.. 아빠가 받으셨는데 뭐라 또 했던얘기또하고또하고 그러고 내가 뭘 어쨌느니 -_-그런소리를 햇나봅니다...순전 지 위주의 말도안되는 얘기를 ..
지는 싸울때도 부모님들에겐 알리지말고 우리끼리해결하자더니.. 그게 이런건가요 ㅡㅡ 술마시고 이게 무슨행패인가요..
결국 아빠랑 제가 내일 어머니를 찾아가보기로했어요
이사람이랑은 절대 결론이나지를 않네요.......... 제가 정말 쪽팔리고 힘듭니다..
진짜 제가 돌아버린거같고 미치겠네요..정신과라도 한번 들려봐야될성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