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억울하기도 하고 이런 일도 있을 수 있으니 운전하시는 님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이었슴다. 은행에 입금시키고 집에 갈려고 운전하면서 가고 있었죠. 근데 제 뒤에서 버스가 뒤따라오면서 빵빵거리면서 빨리가라고 성화인겁니다. 전 우회전할려구 서행하고 있었죠. 또 우회전할려는 차도에 택시끼리 사고 나서 더 조심히 가구 있는데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우회전할라고 커브를 트는데 사고난 택시하고 박을것 같아서 브레이크를 밟았죠. 당근 서행하고 있을때였구요. 백밀러로 보니깐 버스가 바짝따라오다가 급브레이크를 밟았는지 제차하고 바짝붙 어져 있었어요. 당연히 전 사고도 안났고 하니깐 다시 우회전해서 신호받고 있었는데 버스기사가 저한테 머라머라하드라고요. 너때문에 아줌마가 넘어져서 다쳤다고.. 황당했죠. 그래서 내려서 버스기사랑 얘기했는데 머 나중에 아줌마들 아프다면 연락주겠다면서 그 냥 가더라구요.. 연락처도 안주고 받았는데.. 넘 찜찜해서 지구대가서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상관 없다고 하더라구요. 뒷차잘못이기때문에 상관없다고..글서 지구대에 제 연락처만 남기고 집에 갔는 데 두시간 지나서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버스기사가 신고했다면서 오라고 전 당연히 갔죠. 근데 이넘의 버스기사가 사고난게 자기가 우회전을 저따라하고 있다가 제가 갑자기 옆차선으로 끼어들어서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말을한겁니다. 다친 할머니들도 세명인데 전부다 제가 그랬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무리 경찰한테 얘기를 해도 제 얘기보다는 버스기사말만 믿는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어쨋건 그쪽은 증인이 있고 저는 없으니 불리했으니깐요. 경찰이 그러더군요. 사건 접수를 하면 내가 불리하다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으로 벌점에 전과붙는 다고 협박(?)에 가까운 말을하더군요.. 그냥 두분이서 합의보라고.. 내가 사고도 안냈는데 왜 합의하냐고 하니깐 이 경우는 비접촉사고라고 하는데 원인을 제공했으니 깐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애초부터 제 얘기는 듣지도 않고 버스 기사 편만 드는 경찰이 어 의가 없었습니다. 버스기사가 저에게 밖에나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에 나갔습니다. 버스 기사는 이번 일은 100% 내가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여기 왔다면서 그냥 보험처리 없이 그냥 현금으로 할머니들 병원비만 주면 끝날 거라고 일 크게 하지 말라더군요. 경찰도 중립입장이 아니라 버스 기사 편만들고 할머니들도 전부 내가 옆에서 들어와서 그랬다고 해서 정말 기운이 빠 져서 합의보자고 했습니다. 이틀뒤에 전화가 왔더군요. 세명 다해서 28만원 나왔다고 지금 입금시켜달라고... 보통 주행중에 일어나면 100%과실이 없지 않냐고 제가 따지니깐 20만원만 입금해랍디다. 나머진 자기가 준다고.. 병원갔었다는 영수증을 달라고하니깐 핑계대면서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보험처 리 할거라고 하니깐 또 살살구슬리더군요. 오늘 20만원 두 할머니한테 10만원씩 입금시켰습니다. 입금시키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고가 났다고 했으면 보통 그자리에서 경찰부르고 해야정상인데 두시간이나 지나서 경찰서에 왜 갔는지 연락처를 달라고했는데도 쌩까고 왜 그냥갔는지.. 경찰은 왜 버스기사만 편드는지.. 우회전할때 분명히 버스가 내뒤에 있었는데 내가 어떻게 옆으로 들어왔다고 진술하는지.. 모든게 의문 투성이 였지만 이글 이후에 생각안할려구요. 너무 억울해서 미칠 것같지만 연말에 액땜했다치고 넘어갈려구요.. 하여튼 님들 운전하실 때 혹은 사고 나실때 버스기사를 조심하세요..안그런 분도 있지만 제가 당했던 쓰레기 같은 놈도 많다는 사실.. 꼭 저같이 바보 같이 당하지 마시길..
운전할 때 버스기사 조심하세요
머 억울하기도 하고 이런 일도 있을 수 있으니 운전하시는 님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이었슴다.
은행에 입금시키고 집에 갈려고 운전하면서 가고 있었죠. 근데 제 뒤에서 버스가 뒤따라오면서
빵빵거리면서 빨리가라고 성화인겁니다. 전 우회전할려구 서행하고 있었죠. 또 우회전할려는
차도에 택시끼리 사고 나서 더 조심히 가구 있는데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우회전할라고 커브를 트는데 사고난 택시하고 박을것 같아서 브레이크를 밟았죠. 당근 서행하고
있을때였구요. 백밀러로 보니깐 버스가 바짝따라오다가 급브레이크를 밟았는지 제차하고 바짝붙
어져 있었어요. 당연히 전 사고도 안났고 하니깐 다시 우회전해서 신호받고 있었는데 버스기사가
저한테 머라머라하드라고요. 너때문에 아줌마가 넘어져서 다쳤다고..
황당했죠. 그래서 내려서 버스기사랑 얘기했는데 머 나중에 아줌마들 아프다면 연락주겠다면서 그
냥 가더라구요.. 연락처도 안주고 받았는데.. 넘 찜찜해서 지구대가서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상관
없다고 하더라구요. 뒷차잘못이기때문에 상관없다고..글서 지구대에 제 연락처만 남기고 집에 갔는
데 두시간 지나서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버스기사가 신고했다면서 오라고 전 당연히 갔죠.
근데 이넘의 버스기사가 사고난게 자기가 우회전을 저따라하고 있다가 제가 갑자기 옆차선으로
끼어들어서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말을한겁니다. 다친 할머니들도 세명인데 전부다 제가 그랬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무리 경찰한테 얘기를 해도 제 얘기보다는 버스기사말만
믿는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어쨋건 그쪽은 증인이 있고 저는 없으니 불리했으니깐요.
경찰이 그러더군요. 사건 접수를 하면 내가 불리하다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으로 벌점에 전과붙는
다고 협박(?)에 가까운 말을하더군요.. 그냥 두분이서 합의보라고..
내가 사고도 안냈는데 왜 합의하냐고 하니깐 이 경우는 비접촉사고라고 하는데 원인을 제공했으니
깐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애초부터 제 얘기는 듣지도 않고 버스 기사 편만 드는 경찰이 어
의가 없었습니다. 버스기사가 저에게 밖에나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에 나갔습니다.
버스 기사는 이번 일은 100% 내가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여기 왔다면서 그냥 보험처리 없이
그냥 현금으로 할머니들 병원비만 주면 끝날 거라고 일 크게 하지 말라더군요. 경찰도 중립입장이
아니라 버스 기사 편만들고 할머니들도 전부 내가 옆에서 들어와서 그랬다고 해서 정말 기운이 빠
져서 합의보자고 했습니다.
이틀뒤에 전화가 왔더군요. 세명 다해서 28만원 나왔다고 지금 입금시켜달라고...
보통 주행중에 일어나면 100%과실이 없지 않냐고 제가 따지니깐 20만원만 입금해랍디다. 나머진
자기가 준다고.. 병원갔었다는 영수증을 달라고하니깐 핑계대면서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보험처
리 할거라고 하니깐 또 살살구슬리더군요.
오늘 20만원 두 할머니한테 10만원씩 입금시켰습니다. 입금시키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고가 났다고 했으면 보통 그자리에서 경찰부르고 해야정상인데 두시간이나 지나서 경찰서에
왜 갔는지 연락처를 달라고했는데도 쌩까고 왜 그냥갔는지..
경찰은 왜 버스기사만 편드는지.. 우회전할때 분명히 버스가 내뒤에 있었는데 내가 어떻게
옆으로 들어왔다고 진술하는지.. 모든게 의문 투성이 였지만 이글 이후에 생각안할려구요.
너무 억울해서 미칠 것같지만 연말에 액땜했다치고 넘어갈려구요..
하여튼 님들 운전하실 때 혹은 사고 나실때 버스기사를 조심하세요..안그런 분도 있지만
제가 당했던 쓰레기 같은 놈도 많다는 사실.. 꼭 저같이 바보 같이 당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