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들은 나와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며....

후회2003.07.25
조회3,736

죄송합니다

글 삭제했습니다

오늘의 톡에 올라가서 그런지 너무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그게 조금 부담스러워서 삭제했습니다

저를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리플들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정말 큰힘이되어주셨어요

모두 좋은 분들만 계신것 같아요..이곳은..

 

오늘 다시읽어보니 제가봐도 글이 우울하네요

어떤분이 이곳에는 왜이렇게 청승떠는 사람이 많냐는

글을 올리셨던데...저도 일조를 한것같아서 죄송합니다

 

모두 좋은일 밝은일만 있는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안녕히계세요

 

 

 

 

 

 

 

** 내일의 [오늘의 톡!]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