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니 술집 여자들 정말 이쁘더라구요.

포졸1232007.12.05
조회5,561

제 친구..첨 서울 상경해서 뭣도 모르고 강남쪽에 원룸을 잡았다 하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그쪽이 죄다 고급 룸싸롱(텐프로,쩜오,등등등...)천지더라구요.

제 친구가 사는 원룸에도 술집 여자들이 대부분 살고 있구요.

암튼 오늘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 친구가 머리를 한다고 해서..원룸근처 미용실을 갔습니다.

근처가 술집이다 보니까 미용실도 아주 많더라구요.

그중 한군데 골라 잡아서 들어갔는데요.

그 시간이 룸싸롱 언냐들 출근 시간인것인지...왠 모델같은 아가씨들이 떼로 미용실로 닥치더라구요.근데 진짜..헉..하고 놀랬습니다.

죄다 날씬해요.죄다~

다리 다 이뻐요.진짜 다~~

얼굴?메이크업 받으러 온 얼굴들이라 죄다 쌩얼이던데..

다 이뻐도 다~~

헐..진짜 놀랬습니다.

술집 여자들 이쁘단 소리는 들었어도 이정도인지는 몰랐는데..

진짜 별천지더라구요.

솔직히 일반인 여자들 중에서는 이쁜여자 거의 없거든요.

저 강남,신촌,종로,명동 등...돌아다니는거 좋아해서 꽤나 돌아 다니는 편인데요.

진짜 일반이 여자들 중에서는 이쁜여자 없어요.

단지 요즘 여자들이 워낙에 잘 꾸미니까...얼핏 날씬하고 옷도 잘입고 이뻐보이는 착시?

같은게 들어서 그렇지..길거리 다니는 여자들 얼굴만 똑 떼어놓고 보면...

하루죙일 다녀도 이쁜여자 찾기 어렵거든요.

와...근데...그 술집 여자들...ㄷㄷㄷ

진짜 별천지더라구요.솔직히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만 남자들이 비싼돈 내면서 술먹을만 하더라구요.씁...(때치!)

정말 대단했습니다.

순위로 따지면..죄다 A급 얼굴들....죄다~~~

길거리에서 A급 얼굴 찾으려면 하루죙일 다녀도....없을때가 태반인데..

무슨 거기 미용실에 앉아 있자니....들어오는 족족 다 A급 미모들...

게다가 키들은 왜이리 다들 큰지...힐신은거 감안해도 160이하는 아예 없더라구요.

죄다 늘씬 쭉빵에...휴...

친구랑 저...매직약 스며들때까지 기다리는 지루함도 없이

들어왔다 나가는 술집 언냐들 얼굴 감상?하면서..

시간 때우고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렇게 흥분하는 저...너무 촌스라운 여자라는 잘 알지만^^;;;

그래도 오늘 너무너무너무너무 신기한 경험했어요.

암튼...외모 하나는 완전 심하게 부럽더이다 ㅠ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