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껀 다해본 고딩

다겪은 고딩2007.12.05
조회2,389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고딩들 보기 마니 불편하시고

짜증도 나시고할텐데

꼭 그렇지많은 않다는걸 알리기위해서 ㅋㅋㅋㅋ

처음 제가 그녀를 본건

중학교 때였어요

그렇게 정도 들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죠

사귀고 한 200백여일을 갔을꺼에요 아마

그런데

그때 부모님들이

반대를 하시기 시작하는거예요

머학교를 찾아와서 죽인다느니 어쩐다느니

저한테 물론 전화로 얘기했죠

저는 처음엔 웃으면서말했죠

그러니까

웃어?

지금 장난 같아보이니? 너집주소하고

다아니까 이제 그애 그만 만나라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깨졌어요

정말 둘다 힘들어했었죠

고등학교 까지 사겼었는데

그러다

시간이지나고 다른여자를

만났어요 그런데

진짜 이게 무슨운명입니까

그 다시만난여자 부모님도

제가 실업계다닌다고

무시하지하고 또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나름 실업계다니면서도

목표를 가지면서 다니고 있엇는데 말이죠 ㅠㅠㅠㅠ

그래서 또 결국 헤어지고.....

진짜 부모님들욕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실업계라 물론 다른 인문계 학생들보다야

놀기도 더놀고

까지기도 더많이 까졌겠지만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