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의딸이제 중2 물론 학교에서모범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선생이란 자 가 아이의 가슴을주물럭 거리면서 몸도 다됏고 이제 고등학교가면 바로 남자들한테 따먹히겠네 술집가서 술이나따름 되겠어 너네 엄마가 어떻게 생겼는지 참궁금하다 아마 너네 엄마도 아빠가 술집에서 돈주거 사왔을거야 이런말을 할수가 있을까 상상조차 가지 않는군요 어린딸 입에서 이런소릴듣는순간 온몸이 사시나무떨리듯 떨린다는게 이런거구나 알겠더군요 넘 황당하고 어이없어 이럴때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이런 선생이 그학교에서 아이를 계속 가르친다는걸 생각하면 끔직하네요
어떻게 어린학생한태 이런말을~
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의딸이제 중2 물론 학교에서모범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선생이란 자 가 아이의 가슴을주물럭 거리면서
몸도 다됏고 이제 고등학교가면 바로 남자들한테 따먹히겠네
술집가서 술이나따름 되겠어
너네 엄마가 어떻게 생겼는지 참궁금하다
아마 너네 엄마도 아빠가 술집에서 돈주거 사왔을거야
이런말을 할수가 있을까 상상조차 가지 않는군요
어린딸 입에서 이런소릴듣는순간 온몸이 사시나무떨리듯
떨린다는게 이런거구나 알겠더군요
넘 황당하고 어이없어 이럴때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이런 선생이 그학교에서 아이를 계속 가르친다는걸 생각하면 끔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