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실 확률은 백만분의 일도 안될꺼라 생각하지만. 팽성도서관 휴게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너무나 귀엽게 하시던 여자분이 있었어요,(뉴욕당구장 따님이시더라고요 나중에 알게 됐어요) 말을 꼭 걸어 보고 싶을 만큼 귀여우셨는데. 잠깐 제가 나갔다 온 사이에 그분이 커피를 하나 제 자리에 놓아주셨어요. 그땐 다시 도서관에 오실꺼라 생각하고 이름도 못 물어 봤네요. 근데 뉴욕당구장 따님이라는 것만 알아요 ㅋㅋ 그 당구장에 자주 갔었는데 아주 오랫동안 안 보이시네요. 이 글 보시면 꼭 연락주세요 ~~~~~~~~~~~~~~
뉴욕당구장 따님 ㅋㅋ
이걸 보실 확률은 백만분의 일도 안될꺼라 생각하지만.
팽성도서관 휴게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너무나 귀엽게 하시던 여자분이 있었어요,(뉴욕당구장 따님이시더라고요 나중에 알게 됐어요)
말을 꼭 걸어 보고 싶을 만큼 귀여우셨는데.
잠깐 제가 나갔다 온 사이에 그분이 커피를 하나 제 자리에 놓아주셨어요.
그땐 다시 도서관에 오실꺼라 생각하고
이름도 못 물어 봤네요.
근데 뉴욕당구장 따님이라는 것만 알아요 ㅋㅋ
그 당구장에 자주 갔었는데
아주 오랫동안 안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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