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요... 울어도 울어도...가슴에 있는 무거운것이 내려가질 않아서요... 4월인가... 처음 사랑을 약속하기로 한날이.. 우리는 결혼이라는 단어하에 사랑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사랑하는 오빠가 있어요... 우린 서로 사랑했어요... 그런데..지금은 오빠의 얼굴을 볼수가없어요.... 결혼하리라 생각했넌 내님인데... 아니... 하루에 한번은 볼수있어요.. 하지만 맘 편히 말할수가 없어졌어요... 오빠가 너무나도 바빠서 절 만날 시간도없고.. 자기몸 추수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일을하지요.. 그사정 뻔히 아는데.. 제 입장은 그게 아니자너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랑인데... 그래서... 오빠의 맘을 알고싶다고 했는데... 오빠에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레요... (증말 대강정리하는거예요) 한마디.. "우리 당분간 만나지말자"... 순간 눈 앞이 캄캄해지면서 모든 기억이 사라졌어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내가 무슨 환청을 들었나 싶더군요... 이거 어케 해석해야하나요... 거의 매일 아침 얼굴을 보고... 귀를 막아도 오빠의 목소리는 들려오는데... 난... 너무나도 오빠를 보고파하고 원하고... 옆에 묶어두고 싶은데.. 어쩜 그리 말할수있는지... 그냥 다 이해하고.. 기다려달라는 말 해주길 간절히 바랬던 내가 바본가봐요... 저 이제 어케요.. 지금... 미티겠어요... 보고시포 죽겠는데... 어케요...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주길 바라는데... 우앙~~~ 꺼이꺼이~~~ 13일저녁.. 집에와서.. 핸드폰만 쳐다봤어요.. 연락 안 오더라고요.. 역시 남자가 더 무섭다는서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14일저녁... 역시... 이게 병이 됐나봐요... 핸드폰 쳐다보는 병이요... 드라마에서나 나올거같은 일이 지금 나에게 일어나고있어요... 역시 전화는 없었구요... 16일저녁... 너무나 너무나 보고싶어서 전화를 했더니...띠리링띠리링~~ 뚜뚜뚜... 다시한번 해봤는데...역시.... 이건.. 전화 끊어버리는거라고 하더군요.. 제 번호 뜨니까.. 끄너버린거겠지요... 오빠의 사무실엔 아직도 불이켜있는데.... 18일 아침.. 오빠의 얼굴을 볼수가없었습니다... 궁굼했어요... 차마 전화를 할수도없었어요... 너무 그러면 오빠가 싫어할수도 잇잖아요 회사사람에게 물어봤죠 휴가라네요... 휴가... 처음엔 휴가도 맞춰서 같이 쉬려고 했는데... 아무소리도없이... 날 피하는건 아닌지... 이런사랑 어떻게 해야 .. 할찌... 오늘이 벌써... 일주일을 훌쩍넘겨버린 21일이랍니다... 어제 문자 보냈는데..전화좀 달라고...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너무 순진한건가요? 여태 여자 사귄적 없다는말.. 난 믿고있었고... 이번이 마지막 사랑이겠구나라고.. 믿고있었는데... 오늘은 연락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 자꾸 내손은 핸드폰으로 가있어요... 내일까지 휴가인데... 정말 연락하지 말아야지..하는데... 제가 이럼 오빠가 짱낼까봐... 나두 많이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는데...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가 그리운건... 사랑이라고 믿고싶은데... 그 사람이 싫어할까봐 집으로는 절대 전화 안해요.. 연락처 알아도.. 절대로... 여러분 제가 이사람을 기다리면 이사람이 제게 돌아와 줄까요? 남들이 나쁜넘이라고해도... 내겐... 사랑이라서인지 너무 이쁘게만 보이는데... 오빠의 휴가가 끝났어요... MSN접속했더군요... 근데... 인사도 안해요... 언제가부터 먼저 말을 걸어오는 일이 없더라구요.. 내가 싫음 날 차단시켜줬음 좋겠는데... 오늘 결정할려고 큰맘 먹었어요... 오빠의 확답을 받고 .. 결정할꺼예요... 그 결정에 후호 없기를 간절히 바라구요... 만나러 찾아갔지요.. 사무실이라 사람들이 많더군요 불러낼 분위기가 아니였어요.. "생각해봤어? "나중에... 이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왜 확답을 못하고 여운을 남기는건지 정말모르겠어요.. 정말로 기다리면 돌아오는것인지 아니면 흔히들 말하는 "남주긴 아깝고 결혼하긴 어렵고...이런건지... 시간이 흐를수록 헷갈리기만 해요... MSN도 제가 먼저 말걸어가면 대답하는것이 고작이지요. 그것도 업무적인 것으로만.. 이런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해져 미칠것만 같은데 오늘도 역시 오빠의 얼굴은 여느때와 다름없습니다... 이게 뭔일입니까.. 은행을 갔는데... 거기 서있는 오빠... 회사동생이라 같이가서 아는척도 못하고..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를 건넸습니다... 울 회사사람들은 모르는 일이기에... 같이 왔냐고 묻더군요... 그랬다고했지요... 저녁에 시간되냐고 제가 물었는데..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시간될대 연락 주라고했는데..저 참 바보예요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였던걸... 잊었었나봐요... 그래서... 전화해볼라고요... 10분만 시간내달라고...해서 심정을 듣고싶어요... 당분간이란 말이... 기다려달라는소리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긍적적으로 .... 조케조케... 그리 생각하려는데... 요즘 수면제만 생각납니다..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요... 에휴~~ 어린나이에 이게 뭔짓인지... 깝깝합니다...
당분간...나중에...라는말의 여운...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요...
울어도 울어도...가슴에 있는 무거운것이 내려가질 않아서요...
4월인가...
처음 사랑을 약속하기로 한날이.. 우리는 결혼이라는 단어하에 사랑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사랑하는 오빠가 있어요... 우린 서로 사랑했어요... 그런데..지금은 오빠의 얼굴을 볼수가없어요....
결혼하리라 생각했넌 내님인데...
아니... 하루에 한번은 볼수있어요.. 하지만 맘 편히 말할수가 없어졌어요...
오빠가 너무나도 바빠서 절 만날 시간도없고.. 자기몸 추수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일을하지요.. 그사정 뻔히 아는데.. 제 입장은 그게 아니자너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랑인데... 그래서... 오빠의 맘을 알고싶다고 했는데... 오빠에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레요... (증말 대강정리하는거예요)
한마디..
"우리 당분간 만나지말자"...
순간 눈 앞이 캄캄해지면서 모든 기억이 사라졌어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내가 무슨 환청을 들었나 싶더군요...
이거 어케 해석해야하나요... 거의 매일 아침 얼굴을 보고...
귀를 막아도 오빠의 목소리는 들려오는데...
난...
너무나도 오빠를 보고파하고 원하고... 옆에 묶어두고 싶은데.. 어쩜 그리 말할수있는지...
그냥 다 이해하고.. 기다려달라는 말 해주길 간절히 바랬던 내가 바본가봐요...
저 이제 어케요..
지금... 미티겠어요...
보고시포 죽겠는데...
어케요...
내 마지막 사랑이 되어주길 바라는데...
우앙~~~ 꺼이꺼이~~~
13일저녁.. 집에와서.. 핸드폰만 쳐다봤어요.. 연락 안 오더라고요.. 역시 남자가 더 무섭다는서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14일저녁... 역시... 이게 병이 됐나봐요... 핸드폰 쳐다보는 병이요... 드라마에서나 나올거같은 일이 지금 나에게 일어나고있어요... 역시 전화는 없었구요...
16일저녁... 너무나 너무나 보고싶어서 전화를 했더니...띠리링띠리링~~ 뚜뚜뚜...
다시한번 해봤는데...역시....
이건.. 전화 끊어버리는거라고 하더군요.. 제 번호 뜨니까.. 끄너버린거겠지요...
오빠의 사무실엔 아직도 불이켜있는데....
18일 아침.. 오빠의 얼굴을 볼수가없었습니다... 궁굼했어요... 차마 전화를 할수도없었어요...
너무 그러면 오빠가 싫어할수도 잇잖아요
회사사람에게 물어봤죠 휴가라네요... 휴가...
처음엔 휴가도 맞춰서 같이 쉬려고 했는데... 아무소리도없이...
날 피하는건 아닌지...
이런사랑 어떻게 해야 .. 할찌...
오늘이 벌써... 일주일을 훌쩍넘겨버린 21일이랍니다... 어제 문자 보냈는데..전화좀 달라고...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너무 순진한건가요? 여태 여자 사귄적 없다는말.. 난 믿고있었고...
이번이 마지막 사랑이겠구나라고.. 믿고있었는데...
오늘은 연락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 자꾸 내손은 핸드폰으로 가있어요...
내일까지 휴가인데... 정말 연락하지 말아야지..하는데...
제가 이럼 오빠가 짱낼까봐... 나두 많이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는데...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가 그리운건... 사랑이라고 믿고싶은데...
그 사람이 싫어할까봐 집으로는 절대 전화 안해요.. 연락처 알아도.. 절대로...
여러분 제가 이사람을 기다리면 이사람이 제게 돌아와 줄까요?
남들이 나쁜넘이라고해도... 내겐... 사랑이라서인지 너무 이쁘게만 보이는데...
오빠의 휴가가 끝났어요...
MSN접속했더군요... 근데... 인사도 안해요...
언제가부터 먼저 말을 걸어오는 일이 없더라구요.. 내가 싫음 날 차단시켜줬음 좋겠는데...
오늘 결정할려고 큰맘 먹었어요...
오빠의 확답을 받고 .. 결정할꺼예요...
그 결정에 후호 없기를 간절히 바라구요...
만나러 찾아갔지요.. 사무실이라 사람들이 많더군요 불러낼 분위기가 아니였어요..
"생각해봤어?
"나중에...
이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왜 확답을 못하고 여운을 남기는건지 정말모르겠어요.. 정말로 기다리면 돌아오는것인지 아니면 흔히들 말하는 "남주긴 아깝고 결혼하긴 어렵고...이런건지...
시간이 흐를수록 헷갈리기만 해요...
MSN도 제가 먼저 말걸어가면 대답하는것이 고작이지요. 그것도 업무적인 것으로만.. 이런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해져 미칠것만 같은데 오늘도 역시 오빠의 얼굴은 여느때와 다름없습니다...
이게 뭔일입니까.. 은행을 갔는데... 거기 서있는 오빠...
회사동생이라 같이가서 아는척도 못하고..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를 건넸습니다...
울 회사사람들은 모르는 일이기에...
같이 왔냐고 묻더군요... 그랬다고했지요... 저녁에 시간되냐고 제가 물었는데..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시간될대 연락 주라고했는데..저 참 바보예요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였던걸... 잊었었나봐요...
그래서... 전화해볼라고요... 10분만 시간내달라고...해서 심정을 듣고싶어요...
당분간이란 말이... 기다려달라는소리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긍적적으로 .... 조케조케... 그리 생각하려는데... 요즘 수면제만 생각납니다..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요...
에휴~~ 어린나이에 이게 뭔짓인지...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