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목사님(장로교회담임목사) 의 글입니다.

절대진리2007.12.06
조회317

http://bbs2.hani.co.kr/Board/ns_belief/Contents.asp?STable=NSP_009001000&RNo=25686&Search=&Text=&GoToPage=9&Idx=39704&Sorting=1

[퍼옴] 나를 비롯한 한국 교회의 대부분 목사들은 돈벌레 사깃꾼들이다.

아래 글은 한국 모 신문의 종교란 에서 옮겨왔습니다.
글쓴이는 김 바울 목사(56세. 서울 모 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출판사 삼진기획 ‘연탄길’ 작가 이철환, 그리고 ‘밥퍼 목사’ 최일도 목사님과 같이 매일 아침 노숙자를 위해 아침밥 을 제공해왔고 현재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를 위해 조그마한 선교단체를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제목 : 나를 비롯한 한국의 목사들은 대부분 돈 벌레 사기꾼들이다.

한국교회는 돈 때문에 건강성을 잃어버렸다.
그것은 곧 교회성장주의랑 맞물려 사회정의나 가난한 사람들이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구제의 목적보다는 자기살 붙이기에 급급했다는 소리다.

일부교회들은 이런 방법으로 자금을 동원하고 따라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한다.

이것은 교회가 교회의 기능을 상실하고 기업체의 운영방식에 따라가고 또한 그렇게 교회가 변질됨으로서 하나의 독립된 왕국으로서의 기능으로 교회의 의미는 추락하게 된다.

자신들 맘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유리한대로 교리를 이용해 먹는 개신교는 이단이라는 단어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운가?

오늘날 한국의 교회는 그 자체가 '사업체'이다.


우선, 십일조라는 것은 한국에서만 걷어 가는 희한한 헌금이다.


큰 교회는 마치 대기업처럼 운영되며 신도들의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긁어낼까 궁리하고 작은 교회도 나름대로 할 껀 다 하고 있다.

목사라는 사람들이 예배시간마다 십일조 꼬박꼬박하라며 십일조를 내면 그 몇 배의 돈을 하나님이 다시 돌려준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정말 역겹다.

(나머지는 생략 궁금하면 출처를 보셈)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50대 목사 검거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경묵(53)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과 성폭행을 한,,, 근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하였다고 한다. 참으로 인면수심의 패륜범죄를 치한도 아니고 강대상에서 유대신의 말씀을 전하는 거룩(?)한 목사들이 어찌 이리도 잘도 범할까요?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