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xx 직원 완전히 개판

어이없다!2007.12.06
조회839

메트로 시티에서 얼마전에 지갑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기 전까지 메트로시티 중지갑을 사용하고 하고 있었고 사용하며 수납도 많이되고 느낌도 좋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안는것 같아서 다시 한번 구입을했죠

근데 같은 크기에 같은 디자인인데 수납이 안되고 지갑 조차 안다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메트로시티 매장에가서 불편사항을 이야기 하고 교환을 요구했더니 본사에 문의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며칠후에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전화가 왔고 제품에 이상이 없어서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제품의 이상이 아니라 수납공간이 원하던 봐와 달라서 교환을 요구했던건데...

그래서 직접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 받습니다

팀장이라고 하군요

매장직원의 불친절과 지갑을 불편한 점 등등을 말했고 알겠다고 다시 한번 본사쪽에 제품을 가지고 와서

본후에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며칠후에 문자 연락이 왔습니다 "xxx고객님 상품이 본사에 입고 되었습니다. 8일까지 입고 시키겠습니다"

먼 뜻인지 몰라  전화를했습니다 며칠전 통화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심의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맘대루하라고 잘아시지 않냐면서 완전히 고객을 개무시하더군요

전 다른사람 전화번호를 알려 다라고 말했더니 전화 하라고 한다고 하며 통화가 종료 되었습니다

그 뒤에 다른분이 전화를 하더니 완저히 더 과간이 아니더군요 흐~

교환해 줄수도 환불해 줄수도 없다면서 완전히 날리도 아니더군요 더이상 통화를 못하겠어서 끊어 버렸습니다

메트로시티 완전히 막나가는 회사더군요. 심의 하나 믿고 맘대로 하랍니다.

절대루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 같은걸 하려 하지도 않고 할 생각도 없는 기업입니다

이젠 앞으로 메트로에 메 자만 들어도 토할꺼만 같습니다.

최소한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할생각도 없고 디자인 탓만하고 완전히 개판이 더군요

더 이상 메트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