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뒤 결혼예정인 슴넷 동거녀입니다 아직은 결혼에 대해서 심히 생각은 안하구요.. 저나 남친은 서로 잘하고있다고 생각은해요.. 저는 뭐 일과 집안일.. 남친은 일과 제 스트레스 풀어주기등등.. 동갑이라 친구같기도해서 자주싸우고 싸움도 오래가지도 않아요.. 동거초에.. 일이 화근이었나 몰라도.. 제가 우울증 비슷한.. 알수없는 외로움,걱정,의심에 저 스스로가 힘드네요 갑자기 남친이 미워졌다가.. 혼자 풀렸다가.. -_-;; 그일은.. 남친이 저와 4년전 저와 헤어졌다가 사겼다가 반복하며 연애할 시절.. 제가 철이없어 자유롭고 싶은마음에 등을 확 돌려버렸어요.. 그당시 한동안 잠잠했어요.. 그러곤..친구들한테 전해들은 이야기.. 야~ 걔~ 여자친구 생겼더라? 너랑 엄청닮았어 ㅋㅋㅋ (친구) 아 그래? 이러고 말았지만 속에서 알수없는 분노를 느꼈죠 그러곤,, 전 맘안쓸려고 프리하게 남자들을 만났었어요 동생,오빠,친구 이런 관계로요.. 절대 술친구이상 아무것도 안했었구요.. 그러고 여차여차 두세달 지나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친구가 되어버렸죠 ,, 그러다 지금은 동거 1년이 살짝 넘은 내사람이 되어버렸구요.. 근데.. 그 저랑 헤어지고 만났던 여자애가.. 동거초에 남친핸드폰으로 전화가온거에요 자기 술먹었다고 집에 데려다 주라고.. 어이없더라구요.. 그냥 지켜보고있었어요 남친 말도 못하고 어어..오랜만이네 이말만 반복.. 보다못해서 인상써버리니깐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뒤로 연달아 전화 5번 계속오더라구요 .. 저도 모르게 울어버렸더니.. 남친이 그년한테 연락하지말라고.. 내 여자친구 .. 같이산다고 그랬더니 그년이 새삼스럽다는듯 그래서뭐~어쩌라고? 잘먹고 잘살아라 이러더라구요 와 죽이고 싶더라구요.. 그냥 재수없었어요.. 제가 소심한 성격인지라 잊어지는데.. 한 3개월이 걸린거 같구요.. 잊었었는데.. 최근 남친 전화에 발신제한 번호로 전화오는거 땜에 자꾸 이 기억을 떠올리게되요.. 혼자 급 우울에빠져있다가.. 또 괜찮다가.. 나몰래 연락하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그 여우같은년이 도대체 뭔대..자꾸 기억에 남는건지 남친은 기억도 못한다고.. 좀 그러지말라고 짜증냅니다.. 하지만.. 발신제한으로 님들 여친 남친 전화에 한번도아니구 꾸준히 전화가 걸려온다면.. 저같이 맘이 괴로우신가요? 이상한 별에별생각 다들고? 세월이 흐를수록 제 성격이 감당이 안되요.. 제 배경 그리 좋지도 않구요..부모님들 이혼하시고.. 오빠는 대학나와서 취업도 못하고 빠에서 메인이나 하고있고.. 전 대학도 못갔었고.. 그나이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제자신을 감당해야했고.. 슴넷 먹어서 뭐하나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네요.. 아.. 이제 몇일만 있음.. 슴다섯인데.. 이번해에.. 다 잊고 내년엔.. 좀 밝은성격으로 바뀌고 싶어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님들도 이런가요?
1년뒤 결혼예정인 슴넷 동거녀입니다
아직은 결혼에 대해서 심히 생각은 안하구요..
저나 남친은 서로 잘하고있다고 생각은해요..
저는 뭐 일과 집안일.. 남친은 일과 제 스트레스 풀어주기등등..
동갑이라 친구같기도해서 자주싸우고 싸움도 오래가지도 않아요..
동거초에.. 일이 화근이었나 몰라도.. 제가 우울증 비슷한.. 알수없는 외로움,걱정,의심에
저 스스로가 힘드네요 갑자기 남친이 미워졌다가.. 혼자 풀렸다가.. -_-;;
그일은.. 남친이 저와 4년전 저와 헤어졌다가 사겼다가 반복하며
연애할 시절.. 제가 철이없어 자유롭고 싶은마음에 등을 확 돌려버렸어요..
그당시 한동안 잠잠했어요.. 그러곤..친구들한테 전해들은 이야기..
야~ 걔~ 여자친구 생겼더라? 너랑 엄청닮았어 ㅋㅋㅋ (친구)
아 그래? 이러고 말았지만 속에서 알수없는 분노를 느꼈죠
그러곤,, 전 맘안쓸려고 프리하게 남자들을 만났었어요
동생,오빠,친구 이런 관계로요.. 절대 술친구이상 아무것도 안했었구요..
그러고 여차여차 두세달 지나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친구가 되어버렸죠 ,,
그러다 지금은 동거 1년이 살짝 넘은 내사람이 되어버렸구요..
근데.. 그 저랑 헤어지고 만났던 여자애가.. 동거초에 남친핸드폰으로 전화가온거에요
자기 술먹었다고 집에 데려다 주라고.. 어이없더라구요.. 그냥 지켜보고있었어요
남친 말도 못하고 어어..오랜만이네 이말만 반복.. 보다못해서 인상써버리니깐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뒤로 연달아 전화 5번 계속오더라구요 ..
저도 모르게 울어버렸더니.. 남친이 그년한테 연락하지말라고.. 내 여자친구 .. 같이산다고
그랬더니 그년이 새삼스럽다는듯 그래서뭐~어쩌라고? 잘먹고 잘살아라 이러더라구요
와 죽이고 싶더라구요.. 그냥 재수없었어요.. 제가 소심한 성격인지라 잊어지는데.. 한 3개월이
걸린거 같구요.. 잊었었는데.. 최근 남친 전화에 발신제한 번호로 전화오는거 땜에
자꾸 이 기억을 떠올리게되요.. 혼자 급 우울에빠져있다가.. 또 괜찮다가..
나몰래 연락하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그 여우같은년이 도대체 뭔대..자꾸 기억에 남는건지
남친은 기억도 못한다고.. 좀 그러지말라고 짜증냅니다..
하지만.. 발신제한으로 님들 여친 남친 전화에 한번도아니구 꾸준히 전화가 걸려온다면..
저같이 맘이 괴로우신가요? 이상한 별에별생각 다들고?
세월이 흐를수록 제 성격이 감당이 안되요..
제 배경 그리 좋지도 않구요..부모님들 이혼하시고.. 오빠는 대학나와서 취업도 못하고
빠에서 메인이나 하고있고.. 전 대학도 못갔었고.. 그나이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제자신을 감당해야했고.. 슴넷 먹어서 뭐하나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네요..
아.. 이제 몇일만 있음.. 슴다섯인데.. 이번해에.. 다 잊고
내년엔.. 좀 밝은성격으로 바뀌고 싶어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