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그날도 난 혼자 걷고 있었죠...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날 찾는건 아닐거라 싶어 돌아보지 않았습니다...그랬었습니다...계속 혼자만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바람이 부는 순간...살며시 어깨를 건드리는 손길이 느껴졌습니다...천천히...뒤돌아보았습니다...당신이 미소 짓고 계셨습니다...그제서야...깨달았습니다...날 부르는 당신 목소리였다는 것을...아무말 없이...나란히 걷기 시작했습니다...따스하게...손을 잡아 주십니다...수줍어...고개를 숙입니다...이렇게...둘이서만 걸어가고 싶습니다...이길이...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영원히...그럴거라...믿게...되었습니다...그렇게...변해...버렸습니다...조앤... Click~! 861회 [이길이...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사랑하는 당신께...
언제나처럼...
그날도 난 혼자 걷고 있었죠...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날 찾는건 아닐거라 싶어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랬었습니다...
계속 혼자만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부는 순간...
살며시 어깨를 건드리는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천천히...
뒤돌아보았습니다...
당신이 미소 짓고 계셨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날 부르는 당신 목소리였다는 것을...
아무말 없이...
나란히 걷기 시작했습니다...
따스하게...
손을 잡아 주십니다...
수줍어...
고개를 숙입니다...
이렇게...둘이서만 걸어가고 싶습니다...
이길이...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그럴거라...
믿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조앤...
Click~! 861회 [이길이...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