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잠깐 생각을 마친 승현은 방송국 가는길에 그곳을 지나가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그순간.. 띵동 띵동 초인중이 울린다. 아침부터 누구지? 옷을 입고 출입문 앞으로 문을 열기 위해 가는데 어쩐지 불길한 느낌이 든다. 이상하네 .. 문 앞에서 거울로 사람을 볼려고 하는데 문앞에는 아무도 없다 아침에 좀 이상하다 싶은 생각에 문을 연다. 복도에는 정적이 흐르고 아무도 없다. 그런데 문을 닫을려고 하는순간. 문 밑에 작은 박스 놓여져 있었다. 이게 머지? 호기심이 발동해서 박스를 가지고 다시 거실로 들어온다 테이블에 올려놓고. 음 .. 한참을 생각한다. 누가 보냈는지 이름도 또 아무것도 없는 상자 전화 벨이 울린다 따르릉~~~따뜨릉~~ 승현: 여보세요? 방송국: 박PD 오늘 촬영하기도 되었다 프로그램 답사가 연기됬어. 내일 출발 하기도 했으니까 내일 나오면 될것같아 미리 출근하기전에 전화한거야! 승현: 아 그래요 무슨일이 생긴건가요? 방송국: 그거 있잖오 이시영 가수가 스케줄이 안된다고 연기한거야. 나참 언제까지 스타들 스케줄에 맞춰야 하는지 휴~~ 너무한거 아냐.. 승현: 아 또 이시영씨가 그랬군요.. 알겠습니다. 방송국: 그래 좀 쉬고 내일보자고.. 승현: 네..수고하세요 혼자만의 정적이 잠시 흐른뒤 오늘은 방송국을 안가도 되는구나 좀 편안한 느낌이 들지만 지금 저 상자가 더욱 궁금해 지기 시각한다. 칼로 상자를 열어본다. 아무도 없는 공간 차가운 공기와 정적이 흔른뒤 작은 상자의 뚜껑을 여는 순간.
가칭: 살인03
#3
잠깐 생각을 마친 승현은 방송국 가는길에 그곳을 지나가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그순간..
띵동 띵동 초인중이 울린다.
아침부터 누구지?
옷을 입고 출입문 앞으로 문을 열기 위해 가는데 어쩐지 불길한 느낌이 든다.
이상하네 ..
문 앞에서 거울로 사람을 볼려고 하는데 문앞에는 아무도 없다
아침에 좀 이상하다 싶은 생각에 문을 연다.
복도에는 정적이 흐르고 아무도 없다.
그런데 문을 닫을려고 하는순간.
문 밑에 작은 박스 놓여져 있었다.
이게 머지?
호기심이 발동해서 박스를 가지고 다시 거실로 들어온다
테이블에 올려놓고.
음 .. 한참을 생각한다.
누가 보냈는지 이름도 또 아무것도 없는 상자
전화 벨이 울린다
따르릉~~~따뜨릉~~
승현: 여보세요?
방송국: 박PD 오늘 촬영하기도 되었다 프로그램 답사가 연기됬어.
내일 출발 하기도 했으니까 내일 나오면 될것같아 미리 출근하기전에 전화한거야!
승현: 아 그래요 무슨일이 생긴건가요?
방송국: 그거 있잖오 이시영 가수가 스케줄이 안된다고 연기한거야.
나참 언제까지 스타들 스케줄에 맞춰야 하는지 휴~~ 너무한거 아냐..
승현: 아 또 이시영씨가 그랬군요.. 알겠습니다.
방송국: 그래 좀 쉬고 내일보자고..
승현: 네..수고하세요
혼자만의 정적이 잠시 흐른뒤
오늘은 방송국을 안가도 되는구나 좀 편안한 느낌이 들지만
지금 저 상자가 더욱 궁금해 지기 시각한다.
칼로 상자를 열어본다.
아무도 없는 공간 차가운 공기와 정적이 흔른뒤
작은 상자의 뚜껑을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