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되는 일반 직딩녀입니다.. 아직도 길거리에서 떡볶이 먹는거 좋아하고,핑크칼러 좋아하고,포켓볼 치는거 좋아하며 머리를 옆으로 묶고 다니기 좋아하는 그런 여자죠.. 저에겐 너무나도 사랑하던 한살 연상 오빠가 있었어요..전번주만 해도 둘이 손 잡고 데이트 하고 그랬죠..그 전번주엔 회사 팀장님 생일때 커플 모임으로 오빠도 와서 둘이 닭살커플이다.둘다 귀여운데 꼬마 신랑 ,색시 같다.잘 어울린다.. 이런 소리 들었고 ,밥 먹을땐 손 잡고 있지마!이렇게 말 할 정도로 둘이 다정한 모습이였죠.. 늘..만날때마다 저는 좋아서 어떻게 할줄 모르고,이런 저를 보고 항상 웃던 오빠였었는데... 지난 일요일날,제가 만나자고 했더니,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문자도 씹고,피곤해서 쉬고 싶다는 사람이 뜬끔없이 등산을 간다는거에요~ 회사 언니들은 느낌이 안 좋다..이러면서 연락을 하라고 하고,저는 아니라고,생각을 하고 싶었지만 결국은 우린 다투고,갑자기 전화와서 마음이 이미 떠났다고 합니다.ㅜ 저 키는 162밖에 안되지만 나이가 어려보인다,넌 귀여워..하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거든요(죄송해요ㅜㅜ)오빠 키 170도 안되고 그렇게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착하고,여자문제로는 절대 나에게 상처 주지 않을거란 생각에 사랑을 시작해서 180일이 되었습니다..저는 이제 막 정이 들고 보고 싶고,좋아졌고 늘 같이 있고 싶고,좋은데 가면 담에 오빠랑 와야지 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아직도 가슴이 뛰고 따끈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난 이제 시작인데 오빤 맘이 떠났디네요.못났지만 잡고 싶어서,회사언니들 바보라고 하지만,제발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여자가 생긴건 아니랍니다. 그래서 제가 옆으로 다가 앉아서"오빠,우리 다시 시작해.내가 잘 할게.." 이랬더니 일어서면서 "마음이 떠났다고!"라고 큰 소리로 말 하는거에요! 순간 심장이 멈추고,눈앞이 캄캄하면서,숨을 쉴수 없없고, 얄미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 전 마스카라땜에 콤탱이 눈이 되었죠.ㅜㅜ 자존심이고 머고 다 버리고,잡고 싶었습니다. 난 이제야 사랑이 먼지 알았는데 떠날꺼면 안색이라도 내던가,전번주만 해도,손 잡아주고 안아주고 웃던 사람이 급 돌변을 하다니..참 남자들 겉다르고 속 다르네요.. 힘들어 하다 슬픈 노래만 듣게 되고,화장도 하기 싫고,자꾸 우울하고 보고 싶어서,오빠 싸이에 한번 들렸습니다.. 전 순간 눈알이 빠지는가 싶었습니다. 머리가 텅빈 느낌이고... 어떤 여자가 도토리 100개를 선물하고!*대리님,사랑해요,!이런 글이.. 사랑!사랑!!?? 그 여자 땜이였습니다.. 직장 동료인 그 여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그런거 아니랍니다. 참 바보죠,전화는 왜 했을까요? 이젠 진짜 잊고 살려 합니다.. 그 사람과 추억이 가득한 신천 다시는 안갈꺼고.. 나쁜남자!겉다르고 속다른 남자.. 나 앞에서 웃어도 속은 날 욕했을지도 모르는 남자!!! 남자,진짜 믿기 두렵고,사랑이 싫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이제 시작인데 오빠는 끝내재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되는 일반 직딩녀입니다..
아직도 길거리에서 떡볶이 먹는거 좋아하고,핑크칼러 좋아하고,포켓볼 치는거 좋아하며 머리를 옆으로 묶고 다니기 좋아하는 그런 여자죠..
저에겐 너무나도 사랑하던 한살 연상 오빠가 있었어요..전번주만 해도
둘이 손 잡고 데이트 하고 그랬죠..그 전번주엔 회사 팀장님 생일때 커플 모임으로 오빠도 와서 둘이 닭살커플이다.둘다 귀여운데 꼬마 신랑 ,색시 같다.잘 어울린다..
이런 소리 들었고 ,밥 먹을땐 손 잡고 있지마!이렇게 말 할 정도로 둘이 다정한 모습이였죠..
늘..만날때마다 저는 좋아서 어떻게 할줄 모르고,이런 저를 보고 항상 웃던 오빠였었는데...
지난 일요일날,제가 만나자고 했더니,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문자도 씹고,피곤해서 쉬고 싶다는 사람이 뜬끔없이 등산을 간다는거에요~
회사 언니들은 느낌이 안 좋다..이러면서 연락을 하라고 하고,저는 아니라고,생각을 하고 싶었지만 결국은 우린 다투고,갑자기 전화와서 마음이 이미 떠났다고 합니다.ㅜ
저 키는 162밖에 안되지만 나이가 어려보인다,넌 귀여워..하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거든요(죄송해요ㅜㅜ)오빠 키 170도 안되고 그렇게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착하고,여자문제로는 절대 나에게 상처 주지 않을거란 생각에 사랑을 시작해서
180일이 되었습니다..저는 이제 막 정이 들고
보고 싶고,좋아졌고 늘 같이 있고 싶고,좋은데 가면 담에 오빠랑 와야지 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아직도 가슴이 뛰고 따끈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난 이제 시작인데
오빤 맘이 떠났디네요.못났지만 잡고 싶어서,회사언니들 바보라고 하지만,제발 만나서 얘기 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여자가 생긴건 아니랍니다.
그래서 제가 옆으로 다가 앉아서"오빠,우리 다시 시작해.내가 잘 할게.."
이랬더니 일어서면서 "마음이 떠났다고!"라고 큰 소리로 말 하는거에요!
순간 심장이 멈추고,눈앞이 캄캄하면서,숨을 쉴수 없없고, 얄미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 전 마스카라땜에 콤탱이 눈이 되었죠.ㅜㅜ
자존심이고 머고 다 버리고,잡고 싶었습니다. 난 이제야 사랑이 먼지 알았는데
떠날꺼면 안색이라도 내던가,전번주만 해도,손 잡아주고 안아주고 웃던 사람이
급 돌변을 하다니..참 남자들 겉다르고 속 다르네요..
힘들어 하다 슬픈 노래만 듣게 되고,화장도 하기 싫고,자꾸 우울하고
보고 싶어서,오빠 싸이에 한번 들렸습니다..
전 순간 눈알이 빠지는가 싶었습니다.
머리가 텅빈 느낌이고...
어떤 여자가 도토리 100개를 선물하고!*대리님,사랑해요,!이런 글이..
사랑!사랑!!?? 그 여자 땜이였습니다..
직장 동료인 그 여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그런거 아니랍니다.
참 바보죠,전화는 왜 했을까요?
이젠 진짜 잊고 살려 합니다..
그 사람과 추억이 가득한 신천 다시는 안갈꺼고..
나쁜남자!겉다르고 속다른 남자..
나 앞에서 웃어도 속은 날 욕했을지도 모르는 남자!!!
남자,진짜 믿기 두렵고,사랑이 싫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