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끔 와서 글을 보는데... 넘 길어서 지송^^아직다쓰지도 못했지만..한심하군요.. 작년이죠.8월23일! 전처가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간 상태고. 짐을 챙기러 오면서 이혼하고 아이들도 아빠에게 보내고..(각서받음) 이런식으로해서 8월 23일 이사를했죠. 같은 회사를 다니다 유부남인줄도 알고 가끔직원들과 회식을 하면서 집안 얘기를 하두번 하는 정도였는데.. 와이프가 1년전에도 집나가서 2달만에 들어오고 그 생활이 작년 여름에 휴가 다녀와서 출근한다면서 집을 나갔다고 하더군요.. 2학년 큰딸과 6살 유치원생 그게 시작이였죠.. 전 처녀! 집에서 허락할일없어 짐싸들고 나오고 아빠는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서 퇴근시간이 정해진것도 없고 여자를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서 전화도 많이 오고.. 이런생활을 하면서도 후회한적도 없었는데...그땐 다들 주위에서 그러더군요.후회할꺼라고 그래도 두딸래미 잘받아주었고 어리지만 이쁘게 내말두 잘들어주고 친해지면서 잘살고있었는데... 중간중간에 싸우기도 했었죠 ㅋㅋ 아이들땜시 아님 여자땜시 아님 집에들어오는시간땜시.. 1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은 집을 나와서 저희 엄마집으로 들어간상태고여.. 지금도 아이들이 보고싶은데.. 어찌해야할찌를 모르겠고.. 처음부터 함께 살고 난후 그전처에게 연락이와서 저와 살고있는도중에 이혼을했고 그때 아빠 월급으로는 생활을 할수가 없었죠 카드대출과 캐피탈 빚 .. 카드값은 리볼빙을 해놔서 매달 일정금액과 이자가 나온는 상태였죠 그때 아이들에게 들어가는돈이 학원비와 유치원비를 포함해서 50만원정도였고 저도 시간이 안되고 다시 일을 찾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제가 전에 언니에게 빌려준돈을 조금씩 받고 있었는데 그돈도 409만원이 들어왔더라고여.. 그러면서 회사를 다니게 되고 이런식으로 매달 생활을 하게 되었죠.. 전에 살던 집 전세금을 줄여서 이집에 이사오고 아빠하는 말이 얘들놯고 키워으니깐 돈 주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1000만원정도 줄여서 월세로 오고..(그전에 집나가서 이혼해주는조건으로3000만원줌) 암튼 이런구 저렇구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저보고 니가 돈벌어와서 써냐면서 지돈가꾸 생활하지 않았냐면서(아빠 카드로 생활을함.일시불로) 제 몸에 손두 되드라고여.. 이리저리 해서 집을 나온상태인데 집나오기전에 전처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자존심도 없는 놈인줄 아냐면서 욕두 퍼붓고 하드라고요. 암튼 잘살길 빈다면서 나올수밖에 없었고여.. 지금생활이 넘 힘든데.. 우리 떨어져서 생각을 해보잘구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도 없는데 나죽으면 아무도 모를꺼란생각에 나오긴했는데... 매달 전처에게 통화한 내역이며 문자며 말두 못하게 많고 전처에게 통화하고 나한테하고 또 나한테 하고 전처통화하고 이런식이구요.. 은행인데 계좌번호보내라고 문자에 .. 옆집사람들이 저보고 왜 그리 사냐고 그랬었는데.. 그땐 왜 그말들조차 않들렸었는지.. 집전화도 통화내역을 조회해보니 아이들이 했는지 아빠가 했는지 전처에게 전화한 내역까지 있더군요.. 또 다른 여자도 3명 더있음.. 제가 전번까지 알정도.. 전 지금 핸펀도 고장나서 임대폰을 받아쓰고있던중 요금도 안내서 끊겨있고 나의 일년넘는 시간을 누가 보상해달라고 하지도 않고 후회하고 싶지도 않은데... 마음이 텅 빈것같은거 왜일까요? 참고로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밥먹여서 학교며 유치원보내고 출근해서 퇴근하자마자 집청소와 저녁준비하고 얘들씻기고 그러면 9시10시되면 잠자야하니깐 친구들도 없고,,이렇게 살면 너안본다는 친구까지있었으니깐요. 지금 제게 남은게 무엇일까요?
이혼남과딸둘..1년이지나고..
가끔가끔 와서 글을 보는데...
넘 길어서 지송^^아직다쓰지도 못했지만..한심하군요..
작년이죠.8월23일!
전처가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간 상태고.
짐을 챙기러 오면서 이혼하고 아이들도 아빠에게 보내고..(각서받음)
이런식으로해서
8월 23일 이사를했죠.
같은 회사를 다니다 유부남인줄도 알고 가끔직원들과 회식을 하면서
집안 얘기를 하두번 하는 정도였는데..
와이프가 1년전에도 집나가서 2달만에 들어오고
그 생활이 작년 여름에 휴가 다녀와서 출근한다면서
집을 나갔다고 하더군요..
2학년 큰딸과 6살 유치원생
그게 시작이였죠..
전 처녀! 집에서 허락할일없어 짐싸들고 나오고
아빠는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서 퇴근시간이 정해진것도 없고
여자를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서
전화도 많이 오고..
이런생활을 하면서도 후회한적도
없었는데...그땐 다들 주위에서 그러더군요.후회할꺼라고
그래도 두딸래미 잘받아주었고 어리지만 이쁘게 내말두 잘들어주고 친해지면서
잘살고있었는데...
중간중간에 싸우기도 했었죠 ㅋㅋ
아이들땜시 아님 여자땜시 아님 집에들어오는시간땜시..
1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은
집을 나와서 저희 엄마집으로 들어간상태고여..
지금도 아이들이 보고싶은데..
어찌해야할찌를 모르겠고..
처음부터 함께 살고 난후
그전처에게 연락이와서
저와 살고있는도중에 이혼을했고
그때 아빠 월급으로는 생활을 할수가 없었죠
카드대출과 캐피탈 빚 .. 카드값은 리볼빙을 해놔서
매달 일정금액과 이자가 나온는 상태였죠
그때 아이들에게 들어가는돈이 학원비와 유치원비를 포함해서
50만원정도였고
저도 시간이 안되고 다시 일을 찾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제가 전에 언니에게 빌려준돈을 조금씩 받고 있었는데
그돈도 409만원이 들어왔더라고여..
그러면서 회사를 다니게 되고
이런식으로 매달 생활을 하게 되었죠..
전에 살던 집 전세금을 줄여서 이집에 이사오고
아빠하는 말이 얘들놯고 키워으니깐 돈 주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1000만원정도 줄여서 월세로 오고..(그전에 집나가서 이혼해주는조건으로3000만원줌)
암튼 이런구 저렇구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저보고 니가 돈벌어와서 써냐면서
지돈가꾸 생활하지 않았냐면서(아빠 카드로 생활을함.일시불로)
제 몸에 손두 되드라고여..
이리저리 해서 집을 나온상태인데
집나오기전에 전처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자존심도 없는 놈인줄 아냐면서
욕두 퍼붓고 하드라고요.
암튼 잘살길 빈다면서 나올수밖에 없었고여..
지금생활이 넘 힘든데..
우리 떨어져서 생각을 해보잘구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도 없는데 나죽으면 아무도 모를꺼란생각에 나오긴했는데...
매달 전처에게 통화한 내역이며 문자며
말두 못하게 많고
전처에게 통화하고 나한테하고
또 나한테 하고 전처통화하고
이런식이구요..
은행인데 계좌번호보내라고 문자에 ..
옆집사람들이 저보고 왜 그리 사냐고 그랬었는데..
그땐 왜 그말들조차 않들렸었는지..
집전화도 통화내역을 조회해보니
아이들이 했는지
아빠가 했는지
전처에게 전화한 내역까지 있더군요..
또 다른 여자도 3명 더있음..
제가 전번까지 알정도..
전 지금 핸펀도 고장나서 임대폰을 받아쓰고있던중
요금도 안내서 끊겨있고
나의 일년넘는 시간을 누가 보상해달라고 하지도 않고
후회하고 싶지도 않은데...
마음이 텅 빈것같은거 왜일까요?
참고로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밥먹여서 학교며 유치원보내고
출근해서 퇴근하자마자 집청소와 저녁준비하고
얘들씻기고 그러면 9시10시되면 잠자야하니깐
친구들도 없고,,이렇게 살면 너안본다는 친구까지있었으니깐요.
지금 제게 남은게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