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인천 강화 검문소에서 코란도 차량이 경계 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초병을 덮쳤습니다.코란도 차량에 탄 괴한은 이어 초병들이 가지고 있던 K-2 소총과 실탄 75발 그리고 수류탄 1발을 탈취해 갔습니다.이 사고로 해병대 소속 초병 1 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1명은 명이 다쳤습니다.군 당국은 저녁 6시 반부터 강화, 김포, 일산 지역에 대간첩 작전시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에 돌입했습니다. 미치겟다,,-_-
검문소 덮쳐 군인 소총 탈취…초병 1명 중태
오늘 오후 5시 50분 쯤 인천 강화 검문소에서 코란도 차량이 경계 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초병을 덮쳤습니다.
코란도 차량에 탄 괴한은 이어 초병들이 가지고 있던 K-2 소총과 실탄 75발 그리고 수류탄 1발을 탈취해 갔습니다.
이 사고로 해병대 소속 초병 1 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다른 1명은 명이 다쳤습니다.
군 당국은 저녁 6시 반부터 강화, 김포, 일산 지역에 대간첩 작전시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에 돌입했습니다.
미치겟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