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녀는 무엇을 하고 있을런지...

송호찬2003.07.25
조회421

무척이나 보고 싶군요...

 

아마... 새로 생긴 남자랑 놀구 있겠군요....ㅋ

 

놀면 어떱니까.. 결혼이란 목표를 두고.. 전 한걸음 한걸음 준비 해 나갈테고.... 그 때가 되면..

 

전 그녀를 다시 찾아올껍니다....

 

2보 전진을 위한..1보 후퇴라.... 그 후퇴가... 전멸이 아닌이상... 제가 이렇게 살아 있기에...

 

다시 뎀벼 볼랍니다..... 12월 1일 전화하면 받아줄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제 나름대로 .. 노력하고 제 자신도 가꾸며 살아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그녀 때문에 포기한 것들이 넘 많은거 같아서리......

 

잠시나마... 저를 다시 찾도록 해준 그녀에게 감사를 드리며... 잠깐 외도 참아줄렵니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봐야 제가 진정한 사랑인줄 알껍니다.

 

처음 사귈때의 설레임.. 마음껏 누리라고 할끕니다. 우리 사랑도 그렇게 시작했고.. 나중 되면 또 시들고.

 

ㅋ.. 사귈때.. 그 설레임... 이루 말할수 없겠죠.. 머....

 

12월 1일... 그때가 기말고사 시험이니까... 기말고사 끝나는 주말에.. 시험 잘 봤냐고 전화 해보고..

 

만나지는 않고.. 전화나 문자 메세지 슬슬 보내면서.. 연락 하다가...

 

그때는 " xx 야 우리 이제 결혼하자 " 라는 프로포즈를... 로또 전광판 보면.. 그런 선전 하잖아용

 

영희야 우리 이제 결혼하자.. 라는 비행기 연기루.. 글자 쓰는거...^^;

 

그런거 함 해볼라구 합니다.....^^; 돈좀 깨지겠쥐만....

 

이제.. 여기 오는거 자제해야지 될듯 싶네요.. 중독은 무섭네요...^^;;

 

부디..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지 마시고.. 싸우시면 먼저들 사과 하시고.. 이쁜 사랑.. 아름다운 사랑

 

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헤어졌다고 해서.. 폐인은 되지 마세요.... ^^

 

다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