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화를 보러 갔는데요. 심야. 친한 언니랑...영화 잼나다 하며 한참 보고 있었는데.. 첨부터 거슬리던 커플이 있었어요. 중간 자리 양 옆 복도 있고 젤 가에 자리 있잖아요. 언니랑 제가 중간 젤 가쪽 자리 앉고 그 커플이 복도 있고 젤 안쪽 자리 앉았었는데.. 영화 중간 중간. 속닥속닥 여자의 교태스런 애교섞인 웃음소리 ㅡㅡ;;; 지들은 좋을지 몰라도 짜증나더라구요..슬슬. 그러던중..... 옆에 언니가 쟤들 뭐하니? 하며 인상 쓰며 옆 보라고 쿡쿡 찌르더라구요. 아 ~ 젠장. 저것들. 정말 쫒아 내고 싶은 충동이. 그 남자 무릎 앞쪽으로 잠바 덮고 있고 여자 손이 안으로 들어가 뭔가 쪼물 거리는 느낌? 둘 눈은 화면으로 향하곤 있었지만..가끔 킥킥 거리며 장난 치는듯 하지만...그 손은 한동안 그 잠바안에서 안나오더군요. 욕나오면 또 오크네 남친 없네 할까봐 미리 말씀 드리지만 남친 있습니다 ㅡㅡ;;; 그러던...무시하려 애쓰며 영화 보는데 집중할려는데... 뭔가 옆의 기운이 좀 느끼 느끼.. 슬쩍 봤더니... 오마이갓 오마이갓 저것들 저것들............... 이번엔 그 잠바가 여자 앞쪽으로 덮여 있고 이번엔 남자 한손이............ 진짜 공공 장소에서......이것들 뭐하자는 건지. 한동안 지들끼리 추잡 떨다. 여자 남자 어깨 기댄채 뭐 영화 끝까지 보긴 하더군요. 나오면서 언니랑 일부러 들어라 하며 모텔을 가던가 ~ 재수 더럽게 없는 날이다 ~ 하며 나왔는데... 진짜....... 둘이 사랑하고 애정 표현 하는거 뭐라 하는건 아니지만........ 제발.......제발..............공공장소에서 그러는건 진짜 추잡단 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 ~ 제발 때와 장소 가려 러브러브 해야죠 ~ 때와장소 못가리고 골골 거리는건 길거리 멍멍이들도 하잖아요 ~
극장에서의 러브러브 하는것들...
얼마전 영화를 보러 갔는데요. 심야.
친한 언니랑...영화 잼나다 하며 한참 보고 있었는데..
첨부터 거슬리던 커플이 있었어요. 중간 자리 양 옆 복도 있고 젤 가에 자리 있잖아요.
언니랑 제가 중간 젤 가쪽 자리 앉고 그 커플이 복도 있고 젤 안쪽 자리 앉았었는데..
영화 중간 중간. 속닥속닥 여자의 교태스런 애교섞인 웃음소리 ㅡㅡ;;;
지들은 좋을지 몰라도 짜증나더라구요..슬슬. 그러던중.....
옆에 언니가 쟤들 뭐하니? 하며 인상 쓰며 옆 보라고 쿡쿡 찌르더라구요.
아 ~ 젠장. 저것들. 정말 쫒아 내고 싶은 충동이.
그 남자 무릎 앞쪽으로 잠바 덮고 있고 여자 손이 안으로 들어가 뭔가 쪼물 거리는 느낌?
둘 눈은 화면으로 향하곤 있었지만..가끔 킥킥 거리며 장난 치는듯 하지만...그 손은 한동안 그 잠바안에서 안나오더군요.
욕나오면 또 오크네 남친 없네 할까봐 미리 말씀 드리지만 남친 있습니다 ㅡㅡ;;;
그러던...무시하려 애쓰며 영화 보는데 집중할려는데... 뭔가 옆의 기운이 좀 느끼 느끼..
슬쩍 봤더니...
오마이갓 오마이갓 저것들 저것들...............
이번엔 그 잠바가 여자 앞쪽으로 덮여 있고 이번엔 남자 한손이............
진짜 공공 장소에서......이것들 뭐하자는 건지. 한동안 지들끼리 추잡 떨다. 여자 남자 어깨 기댄채 뭐 영화 끝까지 보긴 하더군요.
나오면서 언니랑 일부러 들어라 하며 모텔을 가던가 ~ 재수 더럽게 없는 날이다 ~ 하며 나왔는데...
진짜....... 둘이 사랑하고 애정 표현 하는거 뭐라 하는건 아니지만........
제발.......제발..............공공장소에서 그러는건 진짜 추잡단 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 ~
제발 때와 장소 가려 러브러브 해야죠 ~
때와장소 못가리고 골골 거리는건 길거리 멍멍이들도 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