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저한테....

요가빠이어2007.12.06
조회393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청년입니다

 

화창한오후

 

여자친구집에 놀러갔지요.

 

밥을먹고 TV를 보고있다가 괄약근에 신호가왔습니다.

 

워낙 장난끼가 많아서

 

제가 빵구를 끼려고 준비자세를취하고

 

요가 빠이어~ 하면서 꼇습니다.ㅋㅋㅋㅋㅋ

 

왜 그런거있잖아요ㅋ

 

빵구낄때 엉덩이 손대고 얼굴에 먹이는거요

 

박명수님이 자주하시는거요 ㅋ

 

요가 빠이어~하면서 손으로 빵구냄새를 잡고

 

여자친구 얼굴에 먹였습니다

 

먹이는순간 여자친구가 소리를지르더군요 ..아아아악!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왜 ? 구수하나?크크크크

 

그러고 다시 TV를 시청했습니다.

 

여자친구가 tv를 보고있다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하더군요

 

나가는걸보고 잠이와서 슬며시 눈을감고 누워있었지요.

 

근데 뭔가 기척이 느껴지는것입니다!!

 

그래서 눈을떳더니

 

여자친구의 엉덩이가 제 눈앞에있지뭡니까.....

 

제가 눈을뜨는순간

 

여자친구가 요가빠이어~하면서 뿡..........................

 

아아아아악!!!!!!!!!!!!!!!!!너 뭐야!! 소리를질렀쬬.ㅠㅠ

 

여자친구가 한마디하더군요 왜?구수하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