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무서운 유혹은 좋은 느낌에 머물고 싶음이다. 위로와 격려의 말에, 따뜻한 사람 곁에, 경치 좋은 곳에, 아름다운 것들에, 관계가 좋은 모임이나 프로그램에,,,,, 그러나 시간은 시시각각으로 새얼굴을 내밀며 다가온다. 초봄, 공원의 버드나무에 새 싹이 돋을때 날개달린 푸른 곤충이 앉은듯한 새 잎을 보며 한참 그렇게 머물러 있기 바란적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진초록앞에 이르러서야 성장을 멈추었다. 여름 땡볕에 단련을 받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단계다. 성장과 변화의 수순을 거쳐 잎을 떨어뜨리고 겨울로 가는 나무에 머물기를 소망해보아도 이루어 질 수 없다. 생명체는 제 걸음으로 성장하고 변하는 것이 당연한데. 사람들이 변하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중략)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먹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것과 달리,,,, '하면 좋은데',,,,, '주면 좋은데',,,,,, '같이 먹으면 좋은텐데',,,,,,, 같은 외부의 요구와 부딪힐 때, 물리치지 않고 기꺼이 자기극복을 꾀하는 사람을 우리는 가치로운 사람으로 인정하게 된다. 끊임없이 낮선곳과 , 새로운 일과, 연령층에 부딪치며 자신의 색깔과 현주소를 확인하지 않으면 이미 끝난 시간이나 사건의 느낌에 머물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떠나야 하리,,,, 어제로 부터,,, 좋은 느낌으로부터,,,, 하루만 타인이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지 않아도 나는 낡은 시간을 사는, 잠자는 인생이리라..... 어떤 절차나 형식을 빌려서라도 미련을 자르고 떠나야 하리.... 날마다 시간의 자루를 비우며 낯선 세계를 향해................. *빌려온 글*
머무름...
위로와 격려의 말에, 따뜻한 사람 곁에, 경치 좋은 곳에, 아름다운 것들에,
관계가 좋은 모임이나 프로그램에,,,,, 그러나 시간은 시시각각으로 새얼굴을 내밀며 다가온다.
초봄, 공원의 버드나무에 새 싹이 돋을때 날개달린 푸른 곤충이 앉은듯한
새 잎을 보며 한참 그렇게 머물러 있기 바란적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며 진초록앞에 이르러서야 성장을 멈추었다.
여름 땡볕에 단련을 받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단계다.
성장과 변화의 수순을 거쳐 잎을 떨어뜨리고 겨울로 가는 나무에 머물기를 소망해보아도
이루어 질 수 없다.
생명체는 제 걸음으로 성장하고 변하는 것이 당연한데.
사람들이 변하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중략)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먹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것과 달리,,,,
'하면 좋은데',,,,,
'주면 좋은데',,,,,,
'같이 먹으면 좋은텐데',,,,,,, 같은 외부의 요구와 부딪힐 때,
물리치지 않고 기꺼이 자기극복을 꾀하는 사람을 우리는 가치로운 사람으로 인정하게 된다.
끊임없이 낮선곳과 ,
새로운 일과,
연령층에 부딪치며 자신의 색깔과 현주소를 확인하지 않으면
이미 끝난 시간이나 사건의 느낌에 머물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떠나야 하리,,,,
어제로 부터,,,
좋은 느낌으로부터,,,,
하루만 타인이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지 않아도
나는 낡은 시간을 사는,
잠자는 인생이리라.....
어떤 절차나 형식을 빌려서라도
미련을 자르고 떠나야 하리....
날마다 시간의 자루를 비우며 낯선 세계를 향해.................
*빌려온 글*